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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yVLxRXoLaas
위의 주소는 엑소 '12월의 기적' 뮤직비디오 주소입니다.
홍보용 화보를 살펴보겠습니다.
화보의 맨 위에 엑소의 로고가 보입니다.
엑소를 상징하는 로고는 은(銀)을 상징하는 오컬트 문양인 삼지창 문양에다가 마름모를 결합한 형태의 문양입니다.
은(銀)은 일루미나티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치러야 할 댓가'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물질이며,
마름모는 사방으로 퍼지는 루시퍼의 권능을 상징하는 도형입니다.
은[Ag]의 원자번호는 47번인데, 총잡이 살인청부업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및 게임인 '히트맨'의 주인공 이름이 암호명 '코드 47'입니다.
종합하면, 엑소는 루시퍼의 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히트멘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에 걸맞게, 엑소(EXO)를 숫자화하여 곱하면 E(5)×X(24)×O(15) = 1800이 되는데,
1800은 18의 의미를 강화한 숫자이며, 18은 18=6+6+6으로서 사탄의 숫자 666을 응용한 수이므로 엑소는 팀 명이 결정될 때부터 루시퍼에게 쓰임받기에 적합한 이름으로 지어졌음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화보를 보면, 엑소 멤버들이 일루미나티의 신세계건설 정신을 반영한 상징물인 '피라미드' 형태로 도열함으로써, 엑소가 루시퍼에게 쓰임받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런던 올림픽 폐막식 때에도 무용수들이 피라미드를 쌓는 퍼포먼스를 함으로써, 노골적으로 일루미나티의 신세계질서 수립 어젠더를 드러낸 바 있습니다.
화보는 전체적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킵니다.
크리스마스는 가톨릭에서 바벨론의 태양신인 '담무즈'의 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신일인 것처럼 꾸며서 만들어낸 태양신 탄생 축하 절기이며,
크리스마스 트리는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하던 나뭇가지 축제 장식, 로마 축제의 촛불을 단 월계수 장식 등 성목(聖木) 숭배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또다른 화보를 살펴보겠습니다.
12명의 엑소 멤버들이 눈을 지그시 감고 있으며, 미소를 띠고 있습니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세 가지 쯤으로 해석됩니다.
첫째, 이슬람교에서 말세에 세상을 구원자로 삼고 있는 '12번째 이맘'의 출현을 간절히 기원한다는 의미로 풀이되거나.
둘째, 엑소가 적그리스도의 12제자 역할을 하는 것이 즐겁다는 심정을 교묘하게 표출한 것이거나.
셋째, 아이유가 '분홍신' 가사에서 밝힌, "찬 바람 불면 그냥 두 눈 감기로 해"라는 암시가 이제 곧 실현될 것이라는 암시입니다.
아이유가 말한대로 이제 12월이 되어서 찬 바람이 불고 있으며, 여기에 엑소의 '12월의 기적'이라는 곡명을 결합하면, 12월은 두 눈을 감아야 할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들이 발생할 달이라는 무서운 암시가 됩니다.
뮤비의 게시일 및 상영 시간 및 앨범의 발매일을 살펴보겠습니다.
게시일은 2013.12.4입니다.
달과 일을 붙인 숫자인 124는 124=4×31로 나타낼 수 있으며,
31은 11번째 소수로서 11과 일맥상통하므로, 124는 44(=4×11)와 일맥상통하며,
4는 세상을 상징, 11은 파괴를 상징하는 수이므로 44는 '세상 파괴'라는 의미가 있는 수입니다.
엑소(EXO)를 숫자화하여 더한 값도 E(5)+X(24)+O(15) = 44이므로, 게시일과 엑소의 그룹명을 교묘하게 맞췄다는 점을 알 수 있으며, 여기에 곡명인 '12월의 기적'이라는 의미를 더하면 12월은 세상을 뒤집는 달이라는 무서운 암시가 됩니다.
'Opportunity Knocks(기회가 찾아오다)'라는 제목의 일루미나티 카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루미나티는 세상을 뒤집고 자신들의 어젠더를 실현할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음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엑소가 '12월의 기적' 뮤비를 게시한 날인 2013.12.4은 내년이 되기까지 28일이 남은 날이며, 아이유가 '분홍신' 뮤비를 게시한 날인 2013.10.7은 달과 일을 붙이면 107이 되고, 107은 28번째 소수로서 28과 일맥상통하므로, 엑소와 아이유는 숫자 28로서 공통됨으로써 엑소와 아이유가 한통속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루미나티에게 있어서의 숫자 28은 좀비를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런던 올림픽/패럴림픽 개막식/폐막식의 총연출 감독을 맡았던 '대니 보일' 감독은 유명한 좀비 영화인 '28일 후', '28주 후'라는 작품을 만든 바 있습니다.
즉, 엑소와 아이유는 연합하여 좀비들의 출현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뮤비의 게시일을 맞춘 듯합니다.
상영시간은 4분 34초 즉, 274초입니다.
평년의 274번째 날은 10월 1일인데,
달과 일을 붙이면 101이 되며, 101은 26번째 소수로서 26과 일맥상통합니다.
로마자 26번째 문자이자 마지막 문자는 Z이며, 원자번호 26번 원소는 철[Fe]인데, 철은 일반적인 주계열성에서 핵융합으로 생성되는 가장 무거운 마지막 원소입니다.
그러므로 26 및 101은 종말 및 끝을 상징하는 숫자이며, '12월의 기적'은 종말의 시대를 암시하기 위해 내놓은 뮤비라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숫자 101을 강조한 유명한 애니메이션으로는 '101 달마시안'이 있는데,
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101마리의 강아지들은 흑&백 점박이 강아지들이며, 흑&백 교차 무늬는 일루미나티의 이원론 사상을 반영한 문양입니다.
상영시간에 해당하는 숫자 274는 274=2×137로 나타낼 수 있는데,
137은 33번째 소수로서 33과 일맥상통하므로, 274는 66(=2×33)과 일맥상통하며, 66은 성경의 총 권수입니다.
66은 66=33×2로 나타낼 수 있으며, 33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연세에 해당하는 수, 2는 증언을 상징하는 수입니다.
66은 66=6×11로 나타낼 수도 있으며, 6은 인간을 상징, 11은 심판을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러므로 '12월의 기적'은, 종말의 시대에 기댈 수 있는 것은 오직 66권으로 이루어진 위대한 책인 성경 뿐이며, 성경은 예수님의 증언을 기록한 책이자,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을 내릴 책이므로 '12월의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 얼른 예수님을 믿어라는 의미가 숨어 있는 뮤비임을 암시합니다.
앨범의 발매일은 2013.12.5입니다.
12월 5일은 1952년도에 런던에서 스모그가 발생하여 수천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날입니다.
그러므로, 앨범의 발매일을 2013.12.5로 한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의 공기가 오염될 것임을 암시하기 위함이거나, 런던에서 다시 한번 대규모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임을 암시할 목적인 듯합니다.
뮤비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엑소가 팔목에 불교의 자가수련을 상징하는 물품인 염주를 착용한 채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표준적인 염주는 108개의 구슬로 엮여 있는 물품이며,
표준적인 피아노는 88개의 건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8은 108=9×12로 나타낼 수 있으며, 9는 혼돈을 상징, 12는 완전함을 상징하는 숫자이므로 108은 '완전한 혼돈'이라는 뜻이 있는 숫자이며,
88은 88=8×11로 나타낼 수 있으며, 8은 평화를 상징, 11은 파괴를 상징하는 숫자이므로 88은 '평화 파괴'라는 뜻이 있는 숫자이자, 지구에서 보이는 모든 별자리들의 갯수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설정은 두가지 쯤으로 풀이됩니다.
첫째, 엑소는 평화를 파괴하여 완전한 혼돈을 불러오는 전주곡을 연주하고 있다는 의미가 되며.
둘째, 엑소는 석가모니처럼 깨달음을 얻어서 2012.12.22에 2160년만에 새롭게 시작된 별자리 시대인 물병자리 시대의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수립하는 데 동참하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뮤비 촬영지가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연상시키며, 거대한 석영이 땅에서 솟아올라와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은 몇가지로 해석이 되는데,
첫째, 일루미나티는 북극의 오로라 관측을 빌미로 만든 기후조작 무기인 하프(HAARP)를 이용하여 인공적으로 지진을 발생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암시하는 장면으로 풀이됩니다.
'Earthquake Projector(지진 영사기)'라는 제목의 일루미나티 카드를 보면, 일루미나티는 지진을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둘째, 석영은 다른 물질이 거의 섞이지 않는 순수한 형태로 채집되는 광물로서 유명하며, 프리즘의 재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일루미나티에게 있어서의 프리즘은 루시퍼의 빛을 받아 온 세상에 골고루 퍼뜨린다는 의미가 있는 도구입니다.
미국국가안전보장국(National Security Agency)은 이러한 뜻이 있는 프리즘(prism)을 영원함을 상징하는 뱀인 우로보로스 뱀 문양 및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피라미드 & 전시안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 해석을 종합하면, 일루미나티는 HARRP를 이용하여 인공적으로 지진을 일으킨 후, 지진으로 난리가 나서 당황하는 사람들에게 국가 안정을 빌미로 공권력을 강화하겠다는 속셈을 표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것은 일루미나티의 중요한 계략인 '혼돈 속에서 질서를(ORDO AB CHAO)'에 부합합니다.
일루미나티 카드 중에서도 일루미나티는 국가 안정을 빌미로 공권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점을 암시한 카드는 많이 있는데,
하나만 예를 들어보자면, 'Crackdown on Crime(범죄에 대한 엄중 단속)'이라는 카드가 있으며,
카드를 보시면, 카드에 보이는 남성이 옷에 박아넣은 오버로크를 살짝 들췄을 뿐인데, 소총을 든 무장 경찰들이 대거 몰려와서 남자를 포위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엑소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으며, 옷에는 앵무새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강아지(개)는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높은 대표적인 동물이며, 앵무새는 사람이 하는 말을 그 뜻도 제대로 모른 채 따라하기로 유명한 동물입니다.
즉, 이러한 설정은 대중들이 개처럼 일루미나티에게 충성하기를 바람과 동시에 일루미나티가 대중들에게 강조한 말들을 앵무새처럼 아무 분별 없이 되뇌기를 바란다는 교묘한 암시입니다.
참고로, 일루미나티는 대중들이 스스럼없이 자신들에게 복종하겠끔 유도하는 로고들을 널리 퍼뜨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크레용팝 '빠빠빠' 버전 2.0 뮤비에서도 이와 비슷한 맥락의 장면들이 나옵니다.
크레용팝 멤버 중 한 명의 얼굴을 텔레토비 아기햇님처럼 친근한 모습으로 꾸며놓았는데, 태양은 광명의 천사 루시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천체입니다.
이러한 설정은, 대중들이 일루미나티의 어젠더를 친숙하게 받아들이겠끔 유도하는 교묘한 수작입니다.
이어서는, "Get, Set, Ready Go"라는 가사가 나올 때는 언어유희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크레용팝 멤버들을 눈이 뒤집어진 개 및 새로 캐릭터화 한 모습을 보여주며, 동시에 크레용팝 멤버들이 정신줄을 놓은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설정은, 일루미나티가 시키는 것에 토를 달지 말고 그대로 따르라는 교묘한 수작입니다.
또 이어서는, 뽀로로 캐릭터가 그려진 부채를 보여주는데 '뽀로로'는 '포로로'와 발음이 유사합니다.
이러한 설정은, 일루미나티가 시키는대로 하면 결국 일루미나티의 포로가 될 것이라는 암시입니다.
엑소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옆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젤(easel, 그림을 그릴 때 그림판을 놓는 틀)과 미술 용구를 넣어두는 가방이 겹쳐지면서 교묘하게 로마자 A형태를 띕니다.
일루미나티에게 있어서의 A는 무정부주의(Anarchism)의 이니셜이며,
무정부주의는 일루미나티가 중요하게 여기는 전략 사상 중 하나로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게 만들고, 정부들의 기능을 상실하게 만들어서 혼란에 빠진 대중들에게 초월적인 정부인 '세계단일정부'의 필요성을 느끼겠끔 유도하는 고도의 사상전략입니다.
이러한 뜻이 있는 A와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엑소는 어떠한 방법을 써서 세상을 무정부상태로 이끌고 대중들에게 세계단일정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줄지 구상 중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일루미나티 카드 중에서도 세상을 무정부상태로 상태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라는 일루미나티의 어젠더를 드러낸 카드들이 많은데,
하나만 예를 들자면, 'Principia Discordia(불화의 상태로 이끄는 원칙)'이라는 카드가 있습니다.
디스코르디아(Discordia)는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불화의 여신입니다.
엑소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있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이집트 및 로마 제국의 성목 숭배를 재현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붉은색 상의를 입음으로써 산타클로스의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산타(Santa)라는 단어는 사탄(Satan)이라는 단어를 노골적으로 재배열한 형태의 단어입니다.
즉,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및 산타 분장 놀이는 사탄과 함께 담무즈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커플링을 보여줍니다.
커플링은 두 사람 간의 관계가 영원히 깨지지 않기를 기원한다는 의미가 있는 물품이자, 반드시 지켜야할 약속을 상징하는 물품이므로,
엑소는 누군가와 굳은 맹약을 맺었음을 암시하는 장면입니다.
엑소가 코트를 입으면서 외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시계는 4시 정각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4시 정각은 분침이 숫자 12, 시침이 숫자 4를 가리키는 시간이므로 뮤비의 게시일인 12월 4일에 부합합니다.
이러한 설정은, 누군가(루시퍼?)와의 굳은 맹약을 맺은 엑소가 '12월의 기적'이라는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출동한다는 의미부여가 됩니다.
불가사리 그림이 그려진 쿠션이 등장합니다.
불가사리는 오망성을 상징하는 동물이며, 오망성은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짐승인 '바포메트'의 머리를 의미하는 도형입니다.
또한, 불가사리는 '설철(齧鐵)'이라고도 불리는 전설상의 동물을 뜻하기도 합니다.
불가사리에 대한 전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불가사리는 한국 전설에 등장하는 동물로 곰의 몸과 머리, 호랑이의 발톱, 코끼리의 코, 무소의 눈 등 여러 생물체가 합쳐진 모습을 하고있다. 불가사리의 탄생에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 첫째는 남편을 잃은 부인이 밥풀을 뭉쳐 만들었다는 설이고, 둘째는 승려 신돈이 먹다 남은 밥알을 뭉쳐서 불가사리를 만들었다는 설이다. 불가사리는 고려 말 공민왕 시대에 송도에 나타나 병장기와 농기구를 먹었다고 전해진다. 나라에서는 피해가 극심해지자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잡으려고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1921년에 저작된 것으로 보이는 현영선의 고전소설 <불가살이전>에서는 불가사리가 적군의 무기를 모조리 먹어치워 이성계가 홍건적과 왜적을 무찌를 수 있었다고 한다. 중이 지팡이를 휘두르며 혼내자 쇠붙이들을 모두 쏟아놓고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불가사리라는 이름은 죽일 수 없었다는 뜻의 불가살이(不可殺이)에서 왔다고도 하고 불로 죽일 수 있다는 뜻의 (불可殺이)에서 왔다고도 한다. 불가사리를 소재로한 영화로 《불가사리》가 있다. 』 - 위키백과 -
종합하면 이 장면은, 지금은 고려 말기처럼 현재의 국가 체제가 붕괴되어 세계단일정부의 통치를 받게 되기 직전임을 암시함과 동시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하여 세계단일정부의 수장이 되어주기를 기원한다는 일루미나티의 염원을 표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엑소가 꽃을 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은, 일루미나티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꽃의 힘(Flower Power)' 즉, 미인계 혹은 미남계도 사용한다는 점을 암시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엑소 멤버 중 3명이 루시퍼의 빛 아래에서 삼위일체되어 단단히 결합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설정은, '성부 & 성자 & 성령'의 삼위일체에 대항하려는 '루시퍼 & 적그리스도 & 거짓 선지자'의 삼위일체를 표현하려는 의도인 듯합니다.
엑소가 컴퓨터에서 CD를 뽑아서 챙기는데, CD집의 색상이 선홍색입니다.
CD는 비행접시의 모양을 닮은 물품이므로, 선홍색은 비행접시가 작동중이라는 점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설정은, 일루미나티가 조만간에 자작 혹은 외계세력과 결탁하여 UFO 소동을 일으키고, 세상을 어수선하게 만들 것이라는 암시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엑소가 화장품 세트를 누군가에게 선물하려 합니다.
그런데, 화장품 중 하나의 뚜껑에 '알로에 베라 92%'라고 쓰여 있으며,
화장품 세트의 덮개에는 나무가 그려져 있습니다.
92는 핵폭탄의 원료가 되는 원소인 우라늄[U]의 원자번호이며,
나무는 핵폭탄이 폭발할 당시 발생하는 버섯구름과 그 모습이 흡사합니다.
즉, 엑소는 핵폭탄을 누군가에게 선물하겠다는 암시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핵폭탄 선물의 목적이 무엇인고 하니,
화장품 중 하나의 몸통에는 AQUA라고 쓰여 있음을 볼 수 있고,
AQUA는 물병자리(Aquarius)를 뜻하므로,
이 핵폭탄 선물은 물병자리 시대의 신세계질서를 위한 선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편지에 "To My Angel. 보고 싶다. 사랑해."라고 적혀 있습니다.
편지에서 언급된 천사(Angel)는 필시 타락 천사 루시퍼를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설정은, 바쁜 일정 와중에도 항상 루시퍼에게 기도를 올리는 일루미나티의 충성심을 드러내는 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바쁜 일정 중에 짬짬히 시간을 내어서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내용 "쉬지 말고 기도하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들도 일루미나티에게 지지 않으려면 하나님께 항상 기도를 올려야 할 듯합니다.
엑소가 가슴에 휘장을 달았고, 휘장이 빛나고 있습니다.
휘장이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컴퍼스 & 직각자를 노골적으로 본뜬 모양입니다.
즉, 엑소가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다보니 프리메이슨으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었다는 암시입니다.
엑소는 프리메이슨으로부터만 인정받은 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불이 켜져 있는 가로등이 등장하는데, 이 불빛은 루시퍼의 빛을 의미합니다.
이 가로등의 모양이 프리메이슨의 종석(keystone) 인장을 닮았습니다.
즉, 엑소는 루시퍼에게도 인정받았다는 암시입니다.
연꽃 모양을 띈 분수대가 등장하며, 루돌프의 모습을 본뜬 조명장식도 보입니다.
연꽃은 오래 전에 하나님의 '불의 비 심판'을 받아 멸망한 '레뮤리아 제국'의 국화이며, 불교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즉, 불교는 레뮤리아 제국의 유지를 받든 종교이며, 석가모니는 레뮤리아 제국의 영광을 되찾아야 할 임무를 받은 인물임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루돌프는 켈트족이 숭배하던 뿔달린 남신인 케르눈노스(Cernunnos)가 그 기원이며, 이것이 마녀들의 밀교인 위카(wicca)로 흘러 들어가서 바포메트가 되었으며, 일루미나티는 바포메트를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짐승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일랜드 섬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켈트족의 후예들은 케르눈노스 찬양의식을 드루이드(Druid, 고대 켈트인의 신앙을 담당한 성직자)의 주관하에 거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케르눈노스는 '원령공주'라는 만화에서도 미화되어 사슴신으로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이 장면은, 석가모니와 케르눈노스가 힘을 합쳐서 레뮤리아 제국의 영광을 되찾고, 하나님께 재도전하겠다는 일루미나티의 의지를 드러낸 장면으로 풀이됩니다.
엑소가 하늘을 보니 달이 떠 있고,
달에 어둠의 장막이 드리워지면서 달의 1/3정도가 가려졌습니다.
이 장면은 요한계시록 8장 12절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에 부합하는 장면입니다.
이 재앙은 일곱번째 인의 네번째 나팔이 불어졌을 때 발생하는 재앙입니다.
즉, 이 장면은 하나님의 진노가 머지 않았으니 정말로 깨어 있어야 함을 경고하는 장면입니다.
엑소의 손이 빛나면서 '정의의 손' 퍼포먼스를 합니다.
정의의 손은 신이 인간의 중요한 일에 개입하거나, 인간이 중대한 일을 하기 전에 신의 허락을 받는다는 의미가 있는 상징물입니다.
엑소가 정의의 손 퍼포먼스를 하니, 4시 정각에 맞춰져 있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갑니다.
4시 정각은 '12월의 기적' 뮤비의 게시일에 부합하며, '12월의 기적' 뮤비는 '세상 파괴'라는 의미가 부여되는 날에 게시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시계가 거꾸로 간다는 설정은 세상을 파괴하기 전으로 되돌린다는 뜻이 됩니다.
시계의 모습은 일루미나티의 상징인 '튜튼 십자가'를 본뜬 형태입니다.
종합하면 이 장면들은, '일루미나티는 자작 환난들을 일으키고 → 이러한 환난들 속에서 대중들이 우왕좌왕 할 때 → 적그리스도를 소환한 후 그를 세계단일정부의 수장으로 앉히고 → 적그리스도가 환난을 진정시키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세상을 구원한 메시아인것처럼 꾸며서 → 신세계질서를 수립한다'는 계획을 자신들의 절대적인 루시퍼로부터 허락을 받았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엑소 앞으로 여친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엑소가 여친에게 꽃을 주려던 찰나에 제3자가 여친의 뒤로 지나가며, 제3자가 여친을 가리는 순간에 여친이 사라져버립니다.
이 장면은, 마태복음 24장 40절 ~ 44절 내용...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에 부합하는 내용으로서, 언제 갑자기 교회의 휴거가 있을지 모르니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을 경고하는 장면들입니다.
엑소 멤버들이 허무하게 사라져버린 여친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하지만, 이미 떠난 여친은 돌아오지 않으며 뮤비는 마무리 됩니다.
이 장면들은, 휴거(공중영접)는 순식간에 발생하며, 단 한 번의 기회밖에 없고, 휴거 사태가 발생한 것을 뒤늦게 깨달아봤자 그때는 이미 늦었으므로 평소에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신부단장을 철저히 하라는 경고입니다.
뮤비의 촬영지 및 뮤비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흰 가루가 휘날리고 있습니다.
이 흰 가루는 눈[雪]이 아니라 방사능 낙진을 암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휴거받지 못하면, 휴거받지 못한 것만으로도 피눈물을 흘릴 일인데, 방사능 낙진까지 마셔야 된다는 점을 암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깨어 기도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정말입니다...
진주시민님..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달란트입니다..샬롬 마라나타~
그러면 예수님의 탄생일은 12월25일이 아닌가요?
지금까지 성탄일때 축제를 한 우리 교회들은 뭔가요?
성탄일을 기념하는거라서 괜찮나요?
어 정말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태어나신날은 언제죠?
당연히 검색을해도 12월25일로 나올텐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