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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것>
신명기6: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性稟)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22:37).
1. 마음과 성품(性稟)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
1) 여기서 "마음"헬,카르디아(καρδια).히,레밥-לב)י). mind)은 지정의(知情意)를 포함(包含)하는 인간의 내적(內的) 정신적(精神的)인 본질(本質)을 의미한다.
※ 지정의(知情意=인격(人格)을 구성(構成)하는 삼대요소(三代要素)인=A)지식(知識), B)감정(感情), C)의지(意志)다.
2) 그리고 "성품(性稟)"헬,휘시스(φυσις),히,헤세드 (חסד) 네페쉬(נפש)은 "영혼(靈魂)"과 "목숨"헬, 푸쉬케(ψυχη)로서 생명으로서 육체적(肉體的), 정신적(精神的)인 전인격(全人格)을 의미(意味)한다.
3) 또 "힘"히,메오드(מאד).헬,듀나미스(δυναμις)은 육체적, 정신적 모든 능력(能力) 및 에너지(energy)를 가리키는 말이다.
4) "뜻"헬,디아노이아(διανοια).히,하샤브(חשב)은 하나님을 온전(穩全)히 사랑하여 순종(順從)할 마음을 의미한다.
5. 그러므로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한다는 말은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전적(全的)인 헌신(獻身)과 사랑을 의미(意味)함이다(마22;37/눅10:27/롱12:1).
6. 이는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律法)을 주신 근본적(根本적) 인 목적(目的)이다(※신4:10).
7. 한편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시기를 자신(自身)의 독생자(獨生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기까지 하셨으니 우리가 전인격(全人格)을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지당(至當)한 것이다(요 3:16).
8. 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인간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서 사랑해야 한다(마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