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WWE에는 이렇게 생긴 레슬러가
활동 중인데 이름은 '댄하우젠'
보급형 스팅 같이 생긴 이 레슬러는
상대 선수에게 저주를 걸어 이득을 챙기는
코믹 기믹의 레슬러임.
올해 4월 중순, ESPN 토크쇼에 출연한
댄하우젠은 프로그램의 MC이자
뉴욕닉스의 팬으로 유명한
스티븐A스미스에게
"님이 응원하는 팀에 저주를 걸어줄께" 시전
하하호호깔깔 하고 방송이 종료 되었는데.....
진짜로 플옵 1라운드에서 애틀란타에
시리즈 스코어 1승 2패로 밀리기 시작함
ㅈ됨을 감지한 한 팬이
댄하우젠에게 돈을 주며 저주를
풀어달라 요청했고
(역시 뉴욕이다...$$$)
결국 1라운드 6차전 직전,
댄하우젠은
"닉스에게 건 저주를 풀고
이제 애틀란타에게 저주를 걸겠다!" 선언
그 이후 정말 닉스가 승리하며
1라운드 통과 성공한다.
이게 화제가 되면서 닉스 구단으로
댄하우젠을 공식초청했는데
컨퍼런스 파이널 1차전
"이번에는 너희가 저주를 받을 것" 이라며
상대팀 클리블랜드에게 저주를 검.
그리고 그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4쿼터까지 22점차로 이기고 있던 경
기를 역전 당해서 짐
결국 댄하우젠이 저주를 풀어준 후,
뉴욕 닉스는 무려 15승 1패의 성적이 거두며
25/26시즌 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게 됨.
기념 굿즈도 있다.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WWE레슬러가 걸었던 저주로 NBA 우승을 놓질뻔 했었던 뉴욕 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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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댄하우젠 wwe 언제 갔대 ㄷㄷ
몇달 안됐어여 최근에 이적함
@한수정후관우 Aew 가 선수활용을 진짜 못하는건지
처음왔을떄만 해도 "얜 뭥미?" 하는 반응이였는데...지금은 겁나 잘나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