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하영 부친 A씨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조상을 둘러싼 역사에 대해 다시 살펴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을 계기로 조부가 역사 속에서 어떻게 살아갔는지 처음부터 다시 한번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조부의 과거사를 미화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역사와 관련된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태도로 역사를 다시 공부하고 배워가면서, 우리 가족이 후손으로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실천하며 겸손하게 살고자 합니다.”
중요한 인터뷰를 하면서 한일합방이라 표현을 쓰면 어쩌냐... 아무리 우리나라 교과서에서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한일합방이라고 가르치기긴 했다지만 저도 80년대 초반생이지만 교과서에는 한일합방이라고 배웠던 기억이 남. 제기억으로는 2000년들어서면서부터 교과서 표현이 바뀌기 시작한걸로 알고 있음...
이제 경술국치 등으로 많이들 기억하고, 한일합밥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는데... 아무리 나이가 좀 있다고 하지만 해명인터뷰를 하면서 저런 표현을 쓰면 사람들이 감정적일 수 밖에 없게 되는데.. 광복절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한일합방을우리나라 국민 한테 들어야하다니
국민아니죠ㅋ 반역자 집안
중요한 인터뷰를 하면서 한일합방이라 표현을 쓰면 어쩌냐...
아무리 우리나라 교과서에서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한일합방이라고 가르치기긴 했다지만
저도 80년대 초반생이지만 교과서에는 한일합방이라고 배웠던 기억이 남.
제기억으로는 2000년들어서면서부터 교과서 표현이 바뀌기 시작한걸로 알고 있음...
이제 경술국치 등으로 많이들 기억하고, 한일합밥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는데...
아무리 나이가 좀 있다고 하지만 해명인터뷰를 하면서 저런 표현을 쓰면 사람들이 감정적일 수 밖에 없게 되는데..
광복절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에휴
토착왜구아웃
...넌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