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가기 싫었던 것
첫댓글 퇴근하기 싫었네
걸어가는게 빨랐을듯...
10년간 놀다 재미없으니 이제 집으로
집가기 싫었던 게 아니라 포세이돈 분노 크리 + 부하들 트롤짓 반복 이런 게 겹쳐서... 거기다가 칼립소의 섬(그 당시 인식으로는 세계의 서쪽 끝)에서 칼립소의 얀데레 집착짓에 7년간 잡혀 있었으니...
영화 보고 왔는데 당대 최고의 지략가라고 일컫어졌지만 선택 판단력은 글쎄;;
첫댓글 퇴근하기 싫었네
걸어가는게 빨랐을듯...
10년간 놀다 재미없으니 이제 집으로
집가기 싫었던 게 아니라 포세이돈 분노 크리 + 부하들 트롤짓 반복 이런 게 겹쳐서... 거기다가 칼립소의 섬(그 당시 인식으로는 세계의 서쪽 끝)에서 칼립소의 얀데레 집착짓에 7년간 잡혀 있었으니...
영화 보고 왔는데 당대 최고의 지략가라고 일컫어졌지만 선택 판단력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