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fever_노 저을때 물저으라는 말이 있죠. 삼전닉스가 막대한 영업이익을 가져오는 지금, 국가적으로 집중적인 지원을 하여 초격차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국가행정적으로 올바른 판단이라 결정을 내렸겠죠. 이 초격차를 유지해야 법인세, 성과급 소득세등 세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어쩌다아스날세수 확보랑 노동시간이랑 무슨 상관이냐는 질문에 안정적 세수 확보라는 대답은 안맞는것 같은데요? 정부가 해야할 일은 기업이 반도체 호황시대에 많은 노동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면 그걸 양질의 일자리로 바꿔서 더 많은 채용으로 끌어내야죠. 그걸 왜 근로시간 확대로 이어갑니까? 물 들어올 때 노저으란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국가는 기업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반도체를 무시하자는 것도 아니구요. 국가의 행정부 답게 일을 순리대로 절차대로 숙의와 합의를 거쳐서 풀어내라는 말입니다. 노동시간은 저렇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bluefever_1. 용인 클러스터를 벗어나 새로운 메가팹을 구성하는게 기업입장에서는 굳이 정부에 협조를 할 필요가 없죠. 2. 정부의 요구를 받기 위해 삼전닉스도 요구하는게 있었을 겁니다. 3. 반도체 분야 연구직 및 생산직의 주 52시간 근무제의 특별완화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습니다. 4. 서로 협상이 오고 갔겠죠. 5. 국가가 왜 기업이 아닙니까? 채무도 있고, 수입도 있는데요. 국민이라는 주주들이 있는 기업이죠. 국가에서 기업에 집중적 투자를 해서 세수가 늘어나면 사회적 인프라가 확대되며 국민들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즉 국민 전체가 직원인 기업으로 볼 수 있지 않나요
@어쩌다아스날국민 전체가 직원인 기업이요? 그럼 대통령은 기업총수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황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국민은 직원이 아니에요. 정부는 돈을 벌려고 있는 기관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윤석열이 제일 잘한 대통령이겠네요? 예산도 적게 쓰고? 기업들 데리고 다니면서 행사하고? 기업에 집중적 투자를 해서 세수가 늘어나면... = 이거 낙수효과 논리아닌가요? 그게 효과없다고 비판하던게 이재명인데요? 자꾸 무슨 협상 협상 하는데 국민을 대변하는 국가 행정부가 동의도 없이 무슨 협상을 하냐구요 ㅋㅋㅋ 요지를 자꾸 벗어나지 마시고 그런 맹목적인 지지에서 조금 벗어나서 전체를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기업을 대표하는 산업부장관으로써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동부 장관으로써 각자의 의견이 있는것이고 대통령도 또한 본인의 의견이 있는것이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의견을 밝히면서 대토론의 장이 열리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건데 무슨 말 한마디하면 표적이 되니…. 참 대한민국이 다른 의견에 폐쇄적인 문화를 가졌다는게 느껴집니다
@데니스 코펜하겐국무회의 영상 보니깐 포괄임금제 금지보다는 규정을 자세하게 만들어서 오남용을 못하게 하는 방향으로 가는것 같네요. 저는 공개 국무회의 하는것과 각 분야의 전문가 또는 종사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토론한다는것에 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생각, 의견이 다른 사람과 토론한다는 것이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고 이 과정에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고 그 걸 지지자들에게 설득하는것도 정부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Ethan문제는 지지자들에게 설득도 안하고 공표도 잘 안하고 있다라는거죠 주 40시간 +추가근무 12시간은 장시간 근로로 저녁있는 삶이 힘들었던 노동자들이 수십년간 투쟁을 해서 얻어낸 결과입니다 소년노동자 출신인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모를리 없을텐데 단순히 산업부장관과 노동부장관만의 토론으로 이걸 만드려는것도 주4.5일제를 원해서 지지했던 노동자들 입장에선 어이가 없습니다 당당하면 본인이 직접 국민들 앞에 등판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숙의가 필요하다 해야죠 이건 장관들 방패막이로 세운꼴 밖에 안됩니다
@Ethan그 설득이 안되고 있으니 문제죠 지금 국무회의 하는것, 그리고 각 분야 전문가 종사자 이야기 듣는다고 하지만 지금 몇개월째 그러고 있으면서 확실하게 바뀌는건 아직 안보이고, 무엇보다 최근 주식 관련 금융쪽에는 오히려 다 같이 해놓고 모든 잘못을 자기탓으로 몰아간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구요 주 4.5일제 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본인의 공약을 내걸었고 그걸로 당선이 됐으면 최소한 그 기조는 유지하는 모습은 보여야 하는데 지금 검찰개혁부터 해서 안그런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산업장관의 이야기 듣는게 '생각, 의견이 다른 사람과 토론해서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 일까요? 다른 부분에서도 비슷한 비판은 있었지만 이번 주 52시간 논의야말로 이러한 토론과 이해가 가작 부족한 상황이 아닌가 싶네요
@데니스 코펜하겐지금 얘기나온 것도 제가 알기론 특수한 직종이나 환경에서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하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무회의에서 토론뿐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종합해서 결정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저도 주 4.5일제 동의하고 결국은 이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than말씀하신 것처럼 누군가 물꼬를 틀면 여러 곳에서 목소리가 나오는게 맞고 이런 모습을 당연히 환영해야죠 하지만, 제가 못본걸 수도 있는데, 지금 분위기는 다른 목소리를 기다리기 보단 산업장관의 의견 하나로 뭔가를 빨리 처리 할려는 언플? 여론 조성 느낌이 없지 않아 느껴진다는 겁니다 지금 관련해서 나오는 기사나 여러 것들도 주로 저쪽 위주의, 노동 시간 확장, 의견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한쪽의 목소리는 그들 사이에서만 맴돌고 다른 한쪽의 의견만 언론에 나오는 느낌? 저의 하찮은 걱정이 사실이 아니기만을 바랍니다
첫댓글 이재명이야 윤석열이야?
초반에 포괄임금제 떠들었다가 요즘 조용한거 개빡침
11개월 계약직 없앤다고 하더니만 아직도 모금회 지원사업 계약직은 11개월이더라.
내 4.5일 어디갔어
모든 공약이 아예 지킬 생각이 없는거 같음
정권이 바뀐거 맞나...
요즘 하는짓거리보면 이정도로 욕먹는걸 감사해야됨
윤석열 원래 임기가 27년까지 였으니 아직 윤석열 정권인가 보군...
27년 5월에 새 정부 들어서면 제대로 되겠지
장관 마윈닮음
구조적소수 될듯
간재비
통수도 이런 통수가 ㅋㅋㅋ
포괄이나.폐지 해라
국민 설득없이 모든 공약을 반대로 이행하는 건 사기라고 봐야됨
포괄이야기 쏙들어간게 어이가없어요~~
탄핵마렵다
에휴 진짜 쌍욕나옴 통수왕
통수가 아니라, 딜이라고 생각함. 기업들이 아무런 교환 없이 메가프로젝트로 거액을 투자하는 건 아니라고 봄. 기업총수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내줄건 내어주고 얻을 건 얻는 과정이라 생각함.
거액투자랑 개개인 노동시간이랑 대통령 권한으로 거래 할 수 있는건가요? 메가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내용이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왜 근로시간부터 완화되는건가요? 최소한 포괄임금제는 폐지해놓고 시간 상한을 풀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딜을 쳤으면 성과를 내면 되는데 메가 프로젝트 자체도 계획이 너무 엉성해요 공수표나 날리고
@bluefever_ 급하게 일처리는 하고 싶은데 얽히고 섥힌게 많으니 어디서 풀어야할지 모르는 거죠
아니 그걸 누굴 허락받고 개개인 권리랑 매가프로젝트를 딜을 합니까 ㅋㅋㅋㅋ 왜 국가 프로젝트랑 제 권리랑 딜을 하나요? 누가 허락했는데요?
@어쩌다아스날 국가행정부는 기업이 아니에요. 급하게 일처리라는 말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대통령이 늘 강조하는 숙의, 토론을 통해서 진행하고 발표했어야하지 않을까요?
@bluefever_ 노 저을때 물저으라는 말이 있죠. 삼전닉스가 막대한 영업이익을 가져오는 지금, 국가적으로 집중적인 지원을 하여 초격차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국가행정적으로 올바른 판단이라 결정을 내렸겠죠. 이 초격차를 유지해야 법인세, 성과급 소득세등 세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어쩌다아스날 세수 확보랑 노동시간이랑 무슨 상관이냐는 질문에 안정적 세수 확보라는 대답은 안맞는것 같은데요? 정부가 해야할 일은 기업이 반도체 호황시대에 많은 노동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면 그걸 양질의 일자리로 바꿔서 더 많은 채용으로 끌어내야죠. 그걸 왜 근로시간 확대로 이어갑니까? 물 들어올 때 노저으란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국가는 기업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반도체를 무시하자는 것도 아니구요. 국가의 행정부 답게 일을 순리대로 절차대로 숙의와 합의를 거쳐서 풀어내라는 말입니다. 노동시간은 저렇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bluefever_ 1. 용인 클러스터를 벗어나 새로운 메가팹을 구성하는게 기업입장에서는 굳이 정부에 협조를 할 필요가 없죠.
2. 정부의 요구를 받기 위해 삼전닉스도 요구하는게 있었을 겁니다.
3. 반도체 분야 연구직 및 생산직의 주 52시간 근무제의 특별완화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습니다.
4. 서로 협상이 오고 갔겠죠.
5. 국가가 왜 기업이 아닙니까? 채무도 있고, 수입도 있는데요. 국민이라는 주주들이 있는 기업이죠. 국가에서 기업에 집중적 투자를 해서 세수가 늘어나면 사회적 인프라가 확대되며 국민들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즉 국민 전체가 직원인 기업으로 볼 수 있지 않나요
@어쩌다아스날 국민 전체가 직원인 기업이요? 그럼 대통령은 기업총수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황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국민은 직원이 아니에요. 정부는 돈을 벌려고 있는 기관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윤석열이 제일 잘한 대통령이겠네요? 예산도 적게 쓰고? 기업들 데리고 다니면서 행사하고? 기업에 집중적 투자를 해서 세수가 늘어나면... = 이거 낙수효과 논리아닌가요? 그게 효과없다고 비판하던게 이재명인데요? 자꾸 무슨 협상 협상 하는데 국민을 대변하는 국가 행정부가 동의도 없이 무슨 협상을 하냐구요 ㅋㅋㅋ 요지를 자꾸 벗어나지 마시고 그런 맹목적인 지지에서 조금 벗어나서 전체를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bluefever_ 황당한 사고방식이라 볼 수 있죠!!! 생각은 누구나 다 다른거니까요. 저도 댓글 다신 분의 생각을 내재적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표현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옳고 그름을 표현할 권리가 있지는 않으니까요.
기업을 대표하는 산업부장관으로써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동부 장관으로써 각자의 의견이 있는것이고 대통령도 또한 본인의 의견이 있는것이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의견을 밝히면서 대토론의 장이 열리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건데 무슨 말 한마디하면 표적이 되니…. 참 대한민국이 다른 의견에 폐쇄적인 문화를 가졌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럼 적어도 포괄임금제 폐지 같은 공약이라도 제대로 추진하면서 이 주제에 대해 논의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본인이 공약한걸 뒤짚는 건데요 그럼 적어도 직접 대국민 앞에 서서라도 이러한 논제가 있다 그러니 지켜봐달라 라고요
공직사회에서 저정도 무게감있는 주제는 대통령과의 사전 교감없이는 절대 못나옵니다 심지어 노동시간 단축이 공약이었는데 말이죠
@데니스 코펜하겐 국무회의 영상 보니깐 포괄임금제 금지보다는 규정을 자세하게 만들어서 오남용을 못하게 하는 방향으로 가는것 같네요. 저는 공개 국무회의 하는것과 각 분야의 전문가 또는 종사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토론한다는것에 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생각, 의견이 다른 사람과 토론한다는 것이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고 이 과정에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고 그 걸 지지자들에게 설득하는것도 정부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프란 글쎄요 저는 현정부가 과거의 수직적이고 폐쇄된 공직문화에서 탈피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봐서요
@Ethan 문제는 지지자들에게 설득도 안하고 공표도 잘 안하고 있다라는거죠 주 40시간 +추가근무 12시간은 장시간 근로로 저녁있는 삶이 힘들었던 노동자들이 수십년간 투쟁을 해서 얻어낸 결과입니다 소년노동자 출신인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모를리 없을텐데 단순히 산업부장관과 노동부장관만의 토론으로 이걸 만드려는것도 주4.5일제를 원해서 지지했던 노동자들 입장에선 어이가 없습니다 당당하면 본인이 직접 국민들 앞에 등판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숙의가 필요하다 해야죠 이건 장관들 방패막이로 세운꼴 밖에 안됩니다
@Ethan 그 설득이 안되고 있으니 문제죠
지금 국무회의 하는것, 그리고 각 분야 전문가 종사자 이야기 듣는다고 하지만 지금 몇개월째 그러고 있으면서 확실하게 바뀌는건 아직 안보이고, 무엇보다 최근 주식 관련 금융쪽에는 오히려 다 같이 해놓고 모든 잘못을 자기탓으로 몰아간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구요
주 4.5일제 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본인의 공약을 내걸었고 그걸로 당선이 됐으면 최소한 그 기조는 유지하는 모습은 보여야 하는데 지금 검찰개혁부터 해서 안그런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산업장관의 이야기 듣는게 '생각, 의견이 다른 사람과 토론해서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 일까요? 다른 부분에서도 비슷한 비판은 있었지만 이번 주 52시간 논의야말로 이러한 토론과 이해가 가작 부족한 상황이 아닌가 싶네요
@데니스 코펜하겐 지금 얘기나온 것도 제가 알기론 특수한 직종이나 환경에서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하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무회의에서 토론뿐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종합해서 결정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저도 주 4.5일제 동의하고 결국은 이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재원 송종국 단순히 산업장관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공론화가 되면 사회 여러 곳에서 목소리가 나옵니다. 심지어 여기 카페에서 나오는것도 또 다른 목소리들이겠죠. 저는 이런 과정을 통해 다른 의견을 듣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than 말씀하신 것처럼 누군가 물꼬를 틀면 여러 곳에서 목소리가 나오는게 맞고 이런 모습을 당연히 환영해야죠
하지만, 제가 못본걸 수도 있는데, 지금 분위기는 다른 목소리를 기다리기 보단 산업장관의 의견 하나로 뭔가를 빨리 처리 할려는 언플? 여론 조성 느낌이 없지 않아 느껴진다는 겁니다 지금 관련해서 나오는 기사나 여러 것들도 주로 저쪽 위주의, 노동 시간 확장, 의견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한쪽의 목소리는 그들 사이에서만 맴돌고 다른 한쪽의 의견만 언론에 나오는 느낌?
저의 하찮은 걱정이 사실이 아니기만을 바랍니다
경기도 지사할때 공약이행률 90퍼 넘겼다던데 도대체 어떻게 달성한거지?
에효
대통령 할 깜냥이 아니었던 사람 결국
통수 지대로 까네
단계적으로 시행될 것 같습니다 현재 금융권인 저희회사는 4.9일제 시작했고, 임피대상분들은 4.5일제 시작했어요 포괄임금제도 작년에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은 들어가긴 했지만 정부에서 의지가 있다면 시행되리라 생각됩니다
윤석열/탄핵 단어 나오는거 보니, 김민석이 당대표 돼서 원팀으로 잘 풀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아주 굳건해지네요~ 자기 정치하다가 지선 말아먹지 말고 ㅎㅎ
오히려 지금 김민석이야 말로 뉴이재명, b동형계 이용해서 민주당, 진보지지자들 갈라치기 하고 그걸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는데 원팀이 될까 싶네요
김민석이야말로 이런 식으로 자기정치 하고 있는데
총선전에 이재명 공격이나 안하면 다행
ㅋㅋㅋㅋㅋ와 노동공약도 있었지 어이가없네ㅋㅋ
입벌구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아주 술술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