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정리법입니다.. 여러번 해본결과 조선으로 할때 명나라의 엄청난 베텍으로 인해 상상초월의 행정력과 외교 포인트를 빨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소모되는 상상초월 포인트 때문에 조선은 확장도 못하고 꼼짝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던거 같습니다.
초기에 명나라 분해법은 운이긴 하지만 만주 정벌하면서 명나라와 오이라트와 끝없는 상잔을 하게 그냥 두는것입니다. 1450년대에는 오이라트에 세계 최강의 장군이 있습니다. 2배 병력도 썰려나감니다. 그래서 만주 정벌시 오이라트가 딸려오면 본군사는 도망만 다니며 시간을 끌면 오이라트 혼자서 명나라 전병력을 갈아버림니다.
두번째는 명나라와 전쟁시 순수 명나라의 코어만 있는 지역을 2개 정도만 먹고 쪼개질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후에 명나라가 쪼개지면 명나라를 속국으로 만든후에 명나라 코어를 돌려줌니다. 그이후 명나라 땅이 어느정도 커진후에는 전쟁을 걸어서 상대 병력만 갈아준후 점령은 명나라가 하게 두면 외교 포인트 소모없이 명나라 땅을 복원할수 있습니다.

조선의 본군사는 오이라트를 통해 유목민등을 쳐서 뻗어나가고 명나라 쪽은 모두 명나라에게 맡기고 전쟁만걸어줌니다. 그리고 만약 명나라가 너무 커지면 독립열망이 너무 높아짐으로 명나라의 상태를 보며 속국들을 합병하며 본영토의 땅을 키워줌니다 종교 전쟁의 경우 땅먹을때 외교 포인트 소모가 0 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외교포인트를 아껴서 아이디어 개방을 해줘야 됨니다.

이런식으로 명나라를 키워주면 조선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커서 조선크기에 100% 가까이 되도 독립열망이 50이 넘지 않게 됨니다. 만약 이런식으로 명나라를 통합해주면 거의 배신하지 않는 아시아와 인도쪽에 초깡패가 나타나게 됨니다.이때는 인도쪽이나 티무르 쪽은 전쟁만 걸어주면 알아서 정리를 해줌니다.

리턴코어로 전쟁건후에 기다리면 명나라가 알아서 점령합니다.. 이런경우 조선의 외교 포인트 소모는 0가 됨니다.
첫댓글 유의해야할점은 명은 프로빈스 30개 넘기 전까지 천명 잃음에 시달린다는것...
속국되면 천자제국형태 벗어나서 천명모디파이어 사라지지않나요
너무 커지면 독립열망 50 넘어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