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당강 건너가 만나리"는 주로 기독교 찬송가에서 나오는 표현으로, 성경 구절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된 표현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표현은 상징적으로 요단강을 건너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으로 비유하며, 궁극적으로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련된 성경 구절로는 다음과 같은 구절들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1. 여호수아 3:17
>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은 마른 땅으로 건너가서 온 백성이 요단을 완전히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라.
2. 히브리서 4:1
>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 동안에 너희 중에서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3. 요한계시록 22:1-2
> 또 그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특히 여호수아서에서 요단강을 건너는 사건은 하나님의 인도와 약속의 성취를 상징하며, 신약에서는 천국의 소망과 연결되어 많은 찬송가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첫댓글 요당강 건너가 만나리"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자세한 설명과함께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