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기도 / 한창호 장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며
은혜와 사랑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세상의 위험가운데서도 우리를 크신 방패 되시는
주님 안에 숨겨주시고 주님의 손으로 덮어 보호하여 주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칠월 첫 째 주일을 맞아 새로운 하반기를 믿음으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주님의 선하신 뜻에 맡겨 드립니다.
용서와 자비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말씀과 계정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순종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욕심을 앞세웠던
저희들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자녀답게 향기로운 삶과 선한 행실로 본을 보이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셔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진정한 신앙인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 가운데 이곳에 노동교회를 세워주신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가 주님께 칭찬받고 사랑받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과 기도와 사랑과 섬김이 살아있는 노동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농촌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께 성령님의 충만함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모든 목회 사역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헌신하는 사모님께도 날마다 새 힘을 허락하시고 마음의 모든 수고와
어려움을 주님의 위로와 평강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마음 밭에 깊이 심겨져 풍성한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형식과 습관에 머무는 예배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살아있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뜻 가운데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응답의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칠월 장마와 무더위 가운데 우리 노동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지켜 주시고
특별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연약한 성도님들에게 건강과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름철 모든 안전사고를 막아 주시고 어디에 있던지 주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리는 임마누엘 성가대위에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찬양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교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충성을 다하며 헌신하는
모든 손길을 기억하시고 하늘의 위로와 복을 채워 주시옵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7월과 하반기에도 우리의 걸음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시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 드려지는 이 예배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예배하는 모든 심령이
새 힘을 얻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며 은혜와 사랑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세상의 위험가운데서도 우리를 크신 방패 되시는 주님 안에 숨겨주시고 주님의 손으로 덮어 보호하여 주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칠월 첫 째 주일을 맞아 새로운 하반기를 믿음으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주님의 선하신 뜻에 맡겨 드립니다.
용서와 자비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말씀과 계정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순종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욕심을 앞세웠던 저희들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자녀답게 향기로운 삶과 선한 행실로 본을 보이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셔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진정한 신앙인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 가운데 이곳에 노동교회를 세워주신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가 주님께 칭찬받고 사랑받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과 기도와 사랑과 섬김이 살아있는 노동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농촌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께 성령님의 충만함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모든 목회 사역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헌신하는 사모님께도 날마다 새 힘을 허락하시고 마음의 모든 수고와 어려움을 주님의 위로와 평강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마음 밭에 깊이 심겨져 풍성한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형식과 습관에 머무는 예배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살아있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뜻 가운데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응답의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칠월 장마와 무더위 가운데 우리 노동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지켜 주시고 특별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연약한 성도님들에게 건강과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름철 모든 안전사고를 막아 주시고 어디에 있던지 주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리는 임마누엘 성가대위에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찬양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교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충성을 다하며 헌신하는 모든 손길을 기억하시고 하늘의 위로와 복을 채워 주시옵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7월과 하반기에도 우리의 걸음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시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 드려지는 이 예배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예배하는 모든 심령이 새 힘을 얻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며
은혜와 사랑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세상의 위험가운데서도 우리를 크신 방패 되시는
주님 안에 숨겨주시고 주님의 손으로 덮어 보호하여 주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칠월 첫 째 주일을 맞아 새로운 하반기를 믿음으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주님의 선하신 뜻에 맡겨 드립니다.
용서와 자비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말씀과 계정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순종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욕심을 앞세웠던
저희들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자녀답게 향기로운 삶과 선한 행실로 본을 보이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셔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진정한 신앙인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 가운데 이곳에 노동교회를 세워주신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가 주님께 칭찬받고 사랑받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과 기도와 사랑과 섬김이 살아있는 노동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농촌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께 성령님의 충만함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모든 목회 사역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헌신하는 사모님께도 날마다 새 힘을 허락하시고 마음의 모든 수고와
어려움을 주님의 위로와 평강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마음 밭에 깊이 심겨져 풍성한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형식과 습관에 머무는 예배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살아있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뜻 가운데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응답의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칠월 장마와 무더위 가운데 우리 노동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지켜 주시고
특별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연약한 성도님들에게 건강과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름철 모든 안전사고를 막아 주시고 어디에 있던지 주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리는 임마누엘 성가대위에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찬양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교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충성을 다하며 헌신하는
모든 손길을 기억하시고 하늘의 위로와 복을 채워 주시옵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7월과 하반기에도 우리의 걸음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시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 드려지는 이 예배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예배하는 모든 심령이
새 힘을 얻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