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쉽BPI은행과 조선치킨을 사이에 두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두번째 골목에서 다시 우회전을 하면 전혀 보이지 않았던 맥주샵Pub이 나옵니다. 직접 그곳에서 만들어 파는 맥주가 특징입니다. 우리가 한국사람이 필리피나를 프론트에 세원두고 운영하는 마사지샵은 불륜스럽게 바라보면서, 유로피안과 필리피나의 사랑은 왜 로맨스라고 생각하게 되는 걸까요? 독일제 수제 맥주를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들어온 이 독일은 독일 장인처럼 느껴지고, 한국에서 스포츠맛사지를 가지고 들어온 사람은 음란퇴폐사업전파자로 모는 이 현실.
부정적이고 스스로를 폄하시키는 이러한 모습은 버려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가서도 성공할 수 없고, 성공해도 별로 그다지 행복할 수 없는 사고방식입니다.
에일Ale의 명칭은 고대 영국에서 사용하던 ‘알루(alu)’가 변형된 것이다. 15세기 맥주에 홉을 첨가하기 시작하면서, 홉을 첨가한 맥주를 비어(beer), 홉을 첨가하지 않는 맥주를 에일이라고 불렀다. 이후 18세기부터 에일에도 홉을 첨가하면서 상면발효맥주의 한 종류로 분류되기 시작했다. 색이 짙고 쓴 냄새가 강한 것이 특징이며, 페일 에일(pale ale), 브라운 에일(brown ale), 마일드 에일(mild ale), 올드 에일(old ale) 발리 와인(barley wine) 등의 종류가 있다. 현재는 영국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벨기에, 캐나다, 미국,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양조되고 있다.
밀맥주(독일어: Weizenbier 바이첸비어[*], 영어: wheat beer) 또는 백맥주(白麥酒, 독일어: Weißbier 바이스비어[*])는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났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주이다. 흔히 쓰는 재료인 보리의 엿기름을 밀의 엿기름으로 바꾸어 만든 것이다. 원래 이름은 독일의 보통 맥주보다 밝은 색을 띠게 되어 흰 맥주라는 바이스비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지만 바이에른 밖에서는 밀맥주라는 뜻으로 바이첸비어라고 부른다.
독일의 맥주순수법에 의하면 독일에서 주조되는 밀맥주는 상면발효 방식인 에일(ale)로 만들어야 한다. 특별한 종자의 이스트가 사용되어 발효의 부산물로 바나나와 정향(丁香, clove)와 비슷한 진한 향이 나게 된다.
체코의 플젠 지방에서 나는 필스너와 함께 독일 전역에서 일상적으로 마시는 맥주 중의 하나이다.
Bock(보크)은 맥즙(Wort)의 농도가 16% 이상인 짙은 색의 맥주로 향미가 짙고 단맛을 띤 강한 맥주이다. 이것은 발효 통을 청소할 때 나오는 침전물을 사용하여 만든 특수한 맥주로서 미국에서 주로 봄에 사용한다.
엿기름(맥아)의 사용량을 늘리고 그 일부를 강하게 불에 쬐어 말린 후 홉을 잘 살려 윗면을 발효시킨 중세 독일의 짙은 맥주로서 13세기 초 독일 하노버의 아인베크에서 맥주양조업자가 고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빛깔이 짙으며 달콤한 엿기름의 풍미와 홉의 향기가 강하며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다. 독일어로 보크(Bock)는 염소를 뜻한다. 이 맥주에 “보크(Bock)”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그 하나는 산지인 아인베크(Einbeck)가 아인보크(Einbock)로 변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 맥주를 마시고 취해 쓰러진 사람을 염소에 받혀 쓰러졌다고 말한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독일에는 보크 맥주(Bock Beer)가 있는데, 그 상표에는 염소를 그린 것이 많다. 독일어로서 “맥주 한 잔”이라고 할 때 “보크(Bock) 한 잔”이라고도 한다. 미국에서도 보크(Bock)를 만들고 있는데, 겨울에 담가 봄에 발효 중인 맥주에서 가라앉은 찌꺼기를 제거하여 만든다.
2015년에 오픈했으며, 이 모든 것을 수제로 다 만든 것입니다. 냉장고에 음료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맥주는 수제로 이곳에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메뉴판에 Draft는 생맥주, Bottle은 병맥주를 의미합니다. 가격은 각500ml 80~100페소,300ml 50페소 대의 가격입니다. 생맥주,병맥주의 가격차이는 별차이가 없습니다.
왼쪽의 검정 티를 입으신 분은 2년동안 일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창립멤버겠지요. 어디가나 느끼는 것이지만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들의 수줍음shyness은 필리피나 또 하나의 매력입니다.
[출처] 독일수제맥주 전문점(Pinatubo Brewing Point)|작성자 좌니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