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아버지와 교회 끝나고 곧 바로 교회앞에서 9404번을 타고 신사역에서 내렸다
예전에 갔던 장어집인줄 알고 시간 맞춰 갔는데 카톡을 열어 다시 보니 이곳이 아니었다
할아버지와 둘이 전철을 타고 가려다가 젊은이한테 부탁해서 택시를 불렀다
선정릉역인줄 알았으면 전철을 탔으면 금방일텐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둘이 똑 같이 이런 실수를 했네요 ㅋㅋㅋ
미리 음식 시키라고 통화했기에 그래도 다행이다싶었습니다
도착해서 들어오면서 바로 찍었다
가준이한테 살짝 미안합니다
우리 차운이는 졸리는지 하품을 하네요 ㅎ
아빠가 엄마가 준비해주신 떡케잌과 선물을 풀어서 이렇게 준비합니다
차운이가 할머니 선물로 향수를 준비했다고 이 차운 이름이 써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엄마가 준비해주신 용돈도 감사합니다
동영상입니다 클릭하세요
곧 바로 식사가 나왔습니다
지난번 식당보다 더 근사한것 같습니다
모두들 맛있게 먹고 식사후 디져트가 나왔어요
오늘 점심은 할아버지가 지난번 아빠 생일로 살려고했는데 그냥 지나쳐서 오늘은 할아버지가 사셨어요 감사합니다
이 식당에서 직접 만들었다고 상큼하고 맛있었습니다
이제 집으로 가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바로 선정릉역에서 전철 타면 되니까 여기서 헤어집니다
차운이와 할머니가 조금 남긴것 싸가지고 갑니다 ㅎ
잘 가라고 하고 할머니는 뛰어가면서 이렇게 찰칵!
모두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