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삭제하지 마세요)
나쁜 교과서 퇴출이 핵심
[이슈] 역사교과서 문제의 본질과 과제
미래한국l승인2015.10.26l수정2015.10.26 03:08
대한민국은 다원적 가치를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그것을 긍정하고 지지하면서 역사교과서를 국정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자가당착이 되고 만다. ‘국정화’가 다원성과 다양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
현재의 검정교과서에는 ... 일제하에서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던 사람들은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하지 않았고, 건국 후에는 친일파 청산을 하지 않았으며, 6·25 전쟁은 북한이 통일을 목적으로 했다는 식이다.
또 이승만 대통령은 독재와 부정선거로 쫓겨났으며,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산업화를 했지만 빈부격차와 환경문제를 초래했다는 식의 서술구조를 하고 있다.
심지어 대한민국은 김구 등 민족진영이 참여하지 않은 남한만의 총선거에 의해 정부가 수립되었고, 북한은 남북한 정당사회단체의 전체 선거를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수립되었다고 한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93
과거 패망한 티우 월남을 당시 한국에서는
"자유월남"이라고 부르며 공산 월맹과 베트콩은 무조건 나쁜 것으로
가르쳐졌었지요.
그래서 당시 한국군의 월남파병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가르쳐졌지요.
그래서 당시 교육을 받은 한국사람들은 정말로 그런줄 알고
살아왔는데...
그러나 나중에 진실을 알고 보니
사실은 그와는 전혀 반대였음을 알게 되었지요.
즉, 소위 "자유월남"의 티우라는 자는 사실은
과거 베트남의 식민지배국이었던 프랑스에 빌붙어
매국을 했던 매국노로서 나중에 미국이 프랑스를 대신하여
월남을 식민지배하자 다시 미국에 붙어
친미 꼭두각시 정권의 대통령 노릇을 하던 자에 불과했었지요.
그런 매국노가 통치하던 당시 "자유월남"이란 극도로 부패한 정부여서
당시 베트남 민중들이 등을 돌리고 도리어 공산당 정권인 월맹과
공산 게릴라들이었던 베트콩을 은근히 지지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것이지요.
그러나 소위 "거지군대"라던 공산 월맹과 베트콩 군대에
막강한 무력을 가진 "자유월남" 군대가 미군이 철수하자
하루아침에 무너져 패망해버렸던 것이지요.
친미 꼭두각시 매국노 정권에 불과했던 당시 티우 "자유월남" 정권을
당시 남한에서는 마치 정말로 "자유"를 사랑하는 정의로운 정권이라도
되는 것처럼 거짓말 교육을 했던 셈이지요.
그런데....많은 사람들이 이미 잘 알고 있듯이
당시 "자유월남"과 현재의 남한은 마치 쌍둥이와 같이
매우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요.
아니, 당시 월남 반도 전체 역사와 현재 한반도 전체 역사는
마치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고 말하기도 하지요.
다시 말하면, 일제패망후 남한에 세워진 정권은
사실상 당시 점령군이자 식민통치 지배자였던 미군이 만든 정권에
불과한 것으로서 친일매국노들이 당시 남한의 대부분의
기득권들을 장악해 만든 사회였음은 부정할래야 부정될 수가
없음은 이미 잘 알려진 일이지요.
바로 그것이 현재 남한의 기득권층들에게는
가능한 감추고 싶은 치부이지요.
그래서 현재 남한사회의 친일매국노 후예세력들과
그 끄나풀 세력들은 친일식민사관을 여전히 주장하며
기회만 있으면 친일을 미화하기에 급급하거나
심지어 친일행위를 독립행위로 뒤바꾸어버리는
역사 세탁 행위도 서슴치 않지요.
현재 떠들썩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가
바로 그런 이유로 벌어지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그에 동의하지 못하는 것이며
친일매국노들의 그런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가 없는 일이지요.
역사교과서를 진실에 맞게 제대로 만들면
현재 남한의 기득권층들 대부분이 사실은 친일매국노 후예들임을
기록하게 되는데....
그건 현재 기득권층들의 역사적 치부가 드러나는 일이니....
그들은 단일 교과서 체제인 국정화를 만들어
자신 조상들의 치부인 친일매국노 역사를 지워버리고 싶겠지요.
그래서 친일매국노들이 도리어 "반공투사 애국자"나 "독립투사"로 둔갑된
거짓말 역사를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가르치고 싶겠지만...
[단독] 1974년 첫 국정 국사교과서 "정부 멋대로 변형"
당시 필진 윤병석 교수 "집필자 기준 무시"
세계일보 | 김용출 기자 | 입력2015.10.25. 18:55 | 수정2015.10.26. 07:46
정부가 1974년 첫 국정 국사교과서 편찬 당시 교정 단계부터 인쇄, 재판 발행까지 전 과정에서 교과서 내용을 변형, 첨삭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는 집필자 증언을 담은 국사편찬위원회(이하 국편)의 공식 자료를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특히 초기 교과서 발행에선 육당 최남선과 춘원 이광수 등의 친일 행각이 기술됐지만 재판(再版) 때 삭제되는 등 집필자의 기술과 달리 정부의 의도대로 수정된 사실도 밝혀졌다.
http://media.daum.net/v/20151025185508286
--------------
[단독] "친일파 행각 기술했지만 당시 정부가 再版부터 삭제"
"돈봉투 돌려.. 집필 거부하자 정부서 협박"
세계일보 | 김용출 기자 | 입력2015.10.25. 19:00 | 수정2015.10.25. 22:30
25일 세계일보가 입수한 국사편찬위원회(국편)의 공식 자료인 ‘국사편찬위원회 65년사 - 자료편’에 실린 1974년 고교 국사교과서 근·현대사 집필자인 윤병석(85) 인하대 명예교수의 증언록은 국정 국사 교과서가 정권의 뜻에 따라 수정·변경되는 사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국정 교과서의 왜곡 과정 생생히 전달
국편이 구술자료 수집팀을 파견해 윤 교수의 증언을 채록한 것은 창립 60주년을 준비 중이던 2005년 7월. 당초 목적은 윤 교수가 주도한 ‘독립운동사’ 편찬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국편은 자료집 후기에서 “윤 교수의 회고에서는 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살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윤 교수는 당시 증언에서 민관식 당시 문교부 장관과 국편이 ‘수정 불가’라고 약속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교정에서 재판까지 전방위 수정
정부와 국편은 교정 단계부터 내용을 바꾸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집필자들이 집단으로 가서 수정한 내용을 모두 원상복구하라고 항의했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v/20151025190030427
많은 역사학자들이 "친일"이라고 명확하게 밝힌 사건 마저도
태연히 "독립행위"라고 주장하는 기가 막힌 일이
현재 남한에서도 버젓이 벌어지고 있지요.
그러나 그런식으로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보았자
하늘은 결코 가려질 수가 없다고 봅니다.
김무성 "아버지, 독립군에 자금 지원..친일 아냐"
뉴시스 | 이현주 | 입력2015.10.25. 16:08 | 수정2015.10.25. 16:58
"아버지 친일 인명사전에 없다"…'친일 논란' 정면 부인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5일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독립군에 몰래 활동자금도 주고 그랬다"며 부친에 대한 '친일' 논란을 일축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기자들과 오찬 및 티타임을 가지며 "'김용주'라는 동명이인이 친일 인명사전에 3명 있는데 우리 아버지는 아니다. 우리 아버지는 친일 인명사전에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국정교과서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 "요새 세상에 친일, 독재가 어디 있냐"고 말한 뒤 부친의 '친일 논란'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http://media.daum.net/v/20151025160832143


JP "김대중은 공산주의자 아니다 공산세력을 이용하는 용공한 것" ..
DJ "박정희는 근대화 기틀 닦은 분 국민에게 '하면된다'자신감 심어"
[김종필 증언록 '소이부답'] <98> DJ의 사상·역사관 검증
중앙일보 | 전영기.한애란 | 입력 2015.10.26. 01:31 | 수정 2015.10.26. 08:11
http://media.daum.net/v/20151026013105427
첫댓글 이완용이란 넘이 애국한게 아니고 조선발전을 위해 헌신했다고 기록하고 싶겠지...
참으로 매국노가 애국자가 되는 남한의 역사는 이제 망가진 티우 독재자 매국 집단과 닮은 꼴입니다
망하기전에 우리가 떨쳐일어나 어떻게 무엇으로 막아야할까?
어떤 가장 효과있는 방법 있으까?! 서로 나누고 실천해봅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죠!! 아직도 " 월남참전유공자" 타령하는 꼴통들 참많습니다. 미제괴뢰용병으로 명분없는 전쟁에 참가했으면 쪽팔려서라도 한쪽에 찌그러서 있어도 션찮을텐데 ~~~베트남 인민들은 자존심도없나 , 경제협력이 아무리 중요해도 ,설마 한국군의 만행은 잊지는 않겠지요?
국정화논란은 미국이 울나라의 빼먹을거 다빼먹었다는 신호입니다 명박의 자원외교 닭의 군수사업 현대와 삼성의 상황으로 외자가 빠져나가는 현실등등 이 모든것을 뒤집어 씌우기위한 국정화논란입니다 이 문제는 좀더 총괄적으로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국정화는 이룰수 없는 현실입니다 친일을 부각시키기 위한 최종형태입니다 미군철수를 위한 마지막 단계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