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lI1oBU_8fsY?si=ZbcvDHrLm0CKrWSq
https://youtube.com/shorts/ZO3vzk-RFqM?si=gpgAx8CH59mmAZy1
첫댓글 보고싶은데 웨이브에만 있어서 못 보고있음
유동근의 이글거리는 눈빛은 아직도 생각남
진짜 고트임 어릴때 용의눈물만 기다렸던 기억이 ㅋㅋㅋ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본 첫 사극!
@H_Crespo 오오!! 용의눈물 이어 태조왕건까지 참 좋았쥬 ㅋㅋㅋ
@그로구 그 이후로는 천추태후 , 근초고왕, 광개토태왕 ㅋㅋㅋ
@인천서포터즈 ㅋㅋㅋㅋ 다 본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
수달장군의 복수: 옥새를 내어주시오!
개인적으로 역사드라마는 05년 불멸의이순신까지가 역드 그 특유의 진중한 느낌을 담았던 거 같음. 시간이 흘러 호평을 받던 정도전 드라마는 이인임(박영규 배역) 같은 누가봐도 내가 빌런이오 라는 느낌의 캐릭터들이 많아 저는 별로더라구요. 태조왕건의 아지태 같은 인상깊은 캐릭터가 그뒤로는 많이 안보여서 아쉬웠음
그냥 저당시에 사극들은 주연 조연 왠만한 단역까지 발성이 남달랐던 느낌임..
첫댓글 보고싶은데 웨이브에만 있어서 못 보고있음
유동근의 이글거리는 눈빛은 아직도 생각남
진짜 고트임 어릴때 용의눈물만 기다렸던 기억이 ㅋㅋㅋ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본 첫 사극!
@H_Crespo 오오!! 용의눈물 이어 태조왕건까지 참 좋았쥬 ㅋㅋㅋ
@그로구 그 이후로는 천추태후 , 근초고왕, 광개토태왕 ㅋㅋㅋ
@인천서포터즈 ㅋㅋㅋㅋ 다 본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
수달장군의 복수: 옥새를 내어주시오!
개인적으로 역사드라마는 05년 불멸의이순신까지가 역드 그 특유의 진중한 느낌을 담았던 거 같음. 시간이 흘러 호평을 받던 정도전 드라마는 이인임(박영규 배역) 같은 누가봐도 내가 빌런이오 라는 느낌의 캐릭터들이 많아 저는 별로더라구요. 태조왕건의 아지태 같은 인상깊은 캐릭터가 그뒤로는 많이 안보여서 아쉬웠음
그냥 저당시에 사극들은 주연 조연 왠만한 단역까지 발성이 남달랐던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