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曰"한국의 방공시스템을 지원받고 싶다”“한국에 법적 제약이 있지만,우리는 협력을 기대하고 있고 양국 외교관들이 접촉 중”
한국정부 曰“국내법에 따라 분쟁 지역에 방산 물자를 제공하지 않는다”(한국이 요청을 거절했다는 우크라이나 뉴스)
드미트로 쿨레바 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曰“한국은 여전히 몸을 사리고 있다""우리에게 무기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한다”“한국의 신이 그들을 심판할 것”
우크라이나 언론 曰"우리도 한국에 줄게 있다""북한이 러시아에 최대 5만명을 추가 파병하기로 했다” "북한군이 현대전 경험을 축적하고, 그 대가로 러시아로부터 고급 군사기술을 이전받을수록한국의 안보에 위협이 된다""한국이 방공 체계를 지원해주면,우크라이나도 드론 분야에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1371?sid=104
"韓·日 미군기지, 北·中 드론 공격에 취약"…러 파병 통해 北 드론 강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미군기지들이 중국과 북한의 미사일·무인기(드론) 공격에 매우 취약한 상태라는 미국 싱크탱크의 지적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러시아 파병 규모를 늘려 드론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27976?sid=104
젤렌스키 "北 최대 5만명 러 배치"…北, 현대전 경험 축적 우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내 북한군 규모가 최대 5만명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북한군이 러우전쟁을 통해 드론전과 정찰, 포병 운용 등 현대전 경험을 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9883?sid=104
“우크라에 무기 안 주는 한국, 신이 심판할 것”…‘악담’까지 나왔다 [밀리터리+]
한국이 우크라이나의 방공망 체계 지원 요청을 사실상 거절하자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는 ‘뿔 난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온라인 뉴스 매체인 UA뉴스의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
안타깝지만 그런 신은 없다
눼눼
1000년전이었으면 북한은 점령당했겠지내부 인원을 어디 그 먼곳으로 파병보내 ㅋㅋㅋㅋㅋ 하지만 현대시대는 그런게없군
어디서 저런 망언을 하는거지?
우리 영토로 망언해놓고 무기 안주니까 개ㅈㄹㅈㄹ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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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전이었으면 북한은 점령당했겠지
내부 인원을 어디 그 먼곳으로 파병보내 ㅋㅋㅋㅋㅋ 하지만 현대시대는 그런게없군
어디서 저런 망언을 하는거지?
우리 영토로 망언해놓고 무기 안주니까 개ㅈㄹㅈ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