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함께 공부해온 박연미 동인이
동서문학상 아동부문 '은상'을 수상했네요.
금상 1명만 등단 자격이 주어진다니 아쉽긴 하지만, 축하드립니다!
어찌되었든 상금이 300만원이나...!
^,.^
특히
대체 왜
'글쓰기 공작소'에 온 걸까?
싶을 만큼 읽기쓰기가 왕초보였는데, 게다가
문학과는 전혀 관련 없는 금융 계통의 바쁜 직장 생활을 감안하면
무척 훌륭한 결과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우직하게 공부해서
이러한 성과에 이르렀다는 점이 무척 자랑스럽고
매우 기쁩니다. 또 비슷한 처지의
많은 동인에게도 격려가
될 것 같아요.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작품으로 결실을 이어가기
바랍니다...!
^,.^
첫댓글 연미씨 수상 축하해요. 등단을 못해 아쉽지만 열심히 계속 쓰다보면 곧 하겠죠. ^^
우왓 연미 언니 이런 좋은 소식으로 근황을 알게 되다니! 추카추카!!
작은 상인데... 글쓰기 공작소 동인분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 감사해요.^^
동화를 좀더 읽어 보자, 하는 생각에 수업을 참여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늘 그립고 궁금했답니다.
상금 받으면 밥 사러 갈게요~^^
제가 보기에도 너무 허술한 작품인데 상받게 되어 감사해요. 그리고 저 같은 사람도 상받는데...
동인들은 더더 큰상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 부지런히 응모하시길 바래요. 사실은 저도 이 작품보다 훠~얼~씬 정성들인 작품 있는데 그건 떨어지고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작품이 뽑혔어요. 2017년 1월 1일에는 우리 동인 소설 여러 편이 신문에 실리길 기대할게요~!
와~! 오랜만에 카페 들어와서 살금살금나가려다. 좋은소식에 축하드리고 싶어서 글남겨요~! 초기에 같이 공부했던 이지영이에요 ^^;; 흐지부지하고만 저를 되돌아보게하는 소식입니다. 축하드려요~!! 더 좋은 소식이 또 조만간 들리길바래요`!!!!
와 기쁜 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축하해!!!!!! ㅎㅎ
오랜만에 카페에 들렀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 정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