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열왕기상 22:1-28]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16:9)..이 말씀처럼...
오늘 살펴볼 말씀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다시 깨닫게되는 부분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통해 살펴 봅니다.
유다의 여호사밧과 이스라엘 아합은 연합하여 아람을 공격합니다.
아합 왕은 바알 선지자 400명에게 묻자 그들은 이번 전쟁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시드기야 선지자도 승리를 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 생각해보기
아합과 여호사밧은 연합하여 아람을 공격하기로 한 이유는 아람 왕이 2차 때 전쟁에서 패하고 모든 성읍을 반환하기로 했음에도 2년이 지나도록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전쟁은 분명한 명분이 있습니다.
또한 연합군으로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었고 선지자들도 대부분 승리를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전쟁에서 연합군이 패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이번 전쟁에서 이스라엘 연합군이 패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사람이 지혜와 능력을 갖고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고, 그 길을 인도해 주시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을 거둘 수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필요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한해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더욱 주를 의지하며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목사님께서 보내 주시는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