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답답하네요.
동우회 회원들 티셔츠를 주문하고서 배송유무를 알아보느라 도대체 몇번이나 싸이트를 들락거렸는지...
6일날 입금완료했구요, 입고가 되면 발송한단 답글하나 믿고 그주를 홀랑 기다리다가
다시 금욜인가 월례회날 나눠줘야한다고 언제쯤 입고 되냐고 물었더니
연락처 남기면 연락준다하시고...
연락처 남겨둬도 아무 말이 없으시네요.
저도 지난번 누구처럼 탁벼시 이용한지 5년은 된듯 한데, 처음 탁박사님의 책임감과 성실함에 반해
홍보도 참 많이 했슴니다. 2년전 부턴가 자꾸 착오가 생겨 실망을 주시고,,, 한번은 탁박사님이 직접 전활 주셔서
또 맘이 풀이진적도 있었지요.
한번은 물건 배송 받은 이후에 전화 연락 바란다는 문자가 왔길래
무슨일인가..휴대폰으로 전화를 드렸더니,
정작 직원분은 누가 뭣땜에 그런 문자를 날렸는지 서로 확인하느라 몇분이고 휴대폰 대기 상태로 기다렸지요.
이쯤 되면 짜증이 슬슬~
한참만에 여자분이 그러시대요.. 다 해결된문제니 그냥 됐다고...
헐~~~
이번 경우도 실명을 남기래서 연락처랑 남겼음 어떤 상황인지 전화 한통 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주문란에 닉넴으로 주문하고나면 다시 닉넴으로 문의할시에 구매현황이 파악되지 않나보네요 ㅠㅠ
탁벼시가 번창하길 누구보다 바라는 일인이지만
저도 한번으로 끝난 서운함과짜증이 아니고
저 이외에도 그런 경험하신 분들이 가끔 계신듯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첫댓글 넵,,, 명백한 우리측 실수입니다... 사과드립니다.. 중요한 대회에 입고갈 옷인데,,저희가 너무 큰 실수를 했습니다.. 담당 직원이 전화는 아침에 드렸고,,,물품은 내일 받으실것 같습니다.. 전화하셔서 확인해 주신것도 맞고,,,늘 탁벼시 애정갖고 계신것도 글로도,,,전번 전화로도 느껴졌습니다.. 오랜 고객을 놓치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죠,, 저도 음식점 단골집만 갑니다,, 새로 신장개업집도 있는데,,, 어떤 음식이 어떤 맛으로 나오나 많은 주윗사람들이 가는데도 잘 가질 않습니다.. 그런데 단골집이 가끔 너무 바뻐서 제가 홀대 받을대가 있습니다...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핑퐁홀릭님께서 오랜 기간 거래해주신거 늘 감사한맘 갖고 있습니다... 서운함보다 자꾸 감사한맘과 친근함과,,, 그리고 반가운맘이 많이 들어야 할텐데,,, 저역시 매우 안타깝습니다. 탁구치며 즐거워하셔도 시간이 부족한 판에,,, 저희로 인해서 서운한 맘생기신거,,, 운영자로서 사과말씀 거듭올립니다... 요즘은 가을이 언제 왔나 싶네요,, 사람들의 움츠린 어깨와 두툼해진 옷차림에서 겨울이 코앞에 와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요즘 편도선이 부어서 고생입니다.. 감기유의하시고,,, 늘 즐탁되세요,,, 이번 않좋은 기억은 지나가는 가을바람처럼 휙~~ 날려보내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희망합니다 ^^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