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ㅜㅜㅜㅜ
ㅠㅠ 따숩다
판자촌 살아도 이층집 실아도 서로 거리낌 없이 지내고 놀던 시절이 그립다
주인집 방한칸을 따로 빼놓은 곳에 살았는데… 뭣도 모르고 친구들을 초대함… 화장실이 대문 밖에 있는 푸세식 화장실인게 최악이었음 ㅋㅋㅋ
ㅠㅠ
어릴 때 서로 집에 대해 전혀 신경 안쓰고 잘 놀던 때가 그립긴 하다.
ㅠㅜㅠ
첫댓글 ㅜㅜㅜㅜ
ㅠㅠ 따숩다
판자촌 살아도 이층집 실아도 서로 거리낌 없이 지내고 놀던 시절이 그립다
주인집 방한칸을 따로 빼놓은 곳에 살았는데… 뭣도 모르고 친구들을 초대함… 화장실이 대문 밖에 있는 푸세식 화장실인게 최악이었음 ㅋㅋㅋ
ㅠㅠ
어릴 때 서로 집에 대해 전혀 신경 안쓰고 잘 놀던 때가 그립긴 하다.
ㅠㅠ
ㅠㅠ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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