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서 갑자기 통보해서 서운한 마음이 컸던듯 하더라구요.
허도환 선수 말대로 라면 구단에서 너무하긴 했죠.
근데 엠스플에서 시작하는 거 보면 차단장 님의 입김이 들어갔을 확률이 있어서,
미안함을 그렇게 갚지 않았을까 하는 짐작을 해봅니다.
언변도 좋은 편이고 많은 팀들 겪었고 포지션도 포수였기에 좋은 해설 할 듯 합니다.
요즘 팬들 사이에선 이대형 위원의 작두 해설이 많은 인기를 끌면서 주루코치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본인 입장에선 지금 굳이 코치로 앉아서 적은 연봉 받을 이유가 없거든요.
허도환 선수도 그런 위치의 해설위원이 됐음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첫댓글 말하신대로 언변이 좋으니 해설위원은 좋은선택같네요
제2의인생 응원합니다
두루두루 많은 팀을 겪었으니,
큰 장점.
지금부터라도 독서량 늘리고,
제2의 출발에서 더 크게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왠지 허도환은 해설위원이 잘 어울린다는 느낌입니다. 머리에 해드셋을 끼고 해설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제 2의 허구라가 탄생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