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의 생물 관련 학과에 가면 레포트에 그려서 내는 생물 그림을 점묘화로 찍어서 그리도록 하는데, 그래야 기
관의 명칭과 생김새가 머리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사실 점묘법은 한가지 색으로(펜이나 연필)로 명암을 효율적으로 나타내서 입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대상의 생김새
를 표현 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의 전통 생물학 시절에 자주 사용한 방법이다.
잘 그린다면 오히려 사진보다 잘 표현 할 수 있을 정도이며 생김새를 부각시겨 묘사하기 때문에 생김새가 기억에
도 잘 남는편.
19세기나 20세기 초까지의 근대생물학 시절엔 생물학에서 박물학의 비중이 컸을 땐 드로잉은 생물학자들의 기본
소양이었다.
첫댓글 점묘법 잘 기억하며
드로잉을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