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과 진정으로
말1:6-14
2025년3월11일(화)
기동찬
6.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7.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9.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1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12.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식탁은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있는 과일 곧 먹을 것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13.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14.짐승 떼 가운데에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속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 자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신 지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는데,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의 모습이 보기 싫어, 하나님을 대신해서 누군가 가서, 예배드리는 자들이 드리는 예배를 ‘이제는 그만하라고, 예배당 문을 걸어 잠궈 주는 이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10절).
더 이상 받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린다고 하는 자들의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보고 싶지도 않고, 그런 자들이 드리는 예배는 더 이상 받고 싶지도 않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 그런 태도를 가지고, 너희들의 총독을 한 번 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8.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인 줄 믿습니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장).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어떻게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성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 자는 “참되게 예배하는 자”(요4:23)로서,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기 때문에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요4:24)를 기뻐하시는 분이심을 선포합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마다 “참되게 예배하는 자”(요4:23)가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얘야, 네가 더 이상 내 앞에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다.’(10절)라고 하는 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나가는 그 성전, 그런 성전은 더 이상 열린 문으로 두지 않고, 열린 문 일지라도, 닫힌 문으로 바꾸시고 싶은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는 시간을 제게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말씀의 면전에서, 저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예배자인지 제 자신을 말씀의 거울 앞에서 검토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분들의 행동과 태도를 보니, 이 분들은 하나님을 경배할 때,
‘더러운 떡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7절)들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함은, ‘이들이 여호와의 식탁을 경멸히 여기기 때문’(7절)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로,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행위’(8절)입니다. ‘저는 것, 병든 것’(8절)으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이런 행위가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8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들로 인해서 하나님의 식탁이 더러워 졌고,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 졌다’(12절)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식탁을 더럽히는 자들의 말과 행동을 들여다 보니, ‘하나님께 나가서 예배드리는 일이 얼마나 번거러운고 라고 하며 코웃음 치고 훔친 물건,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13절).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무 기분 나빠서, 누군가 내 대신에 가서 내게 예배 드린다고 하는 저들이 모이는 곳, 저 성전 문을 좀 걸어 잠궈 주면 좋겠다.’(10절)고 아버지의 심정을 선지자 말라기에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너희들이 내게 나와서 은혜를 구하는데,’(9절), 내게 구하기를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9절)라고 하는데, ‘너희가 내게 어떻게 행하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내가 너희들이 하는 그 기도를 나인들 받겠느냐’(9절)라고 말씀 하시면서, 나를 만홀히 여기는 자는 내가 그들에게 저주를 내릴 것이라고 말씀해 주습니다.
14.짐승 떼 가운데에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속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렇습니다. 주님,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형편없는 예배를 드리는 자들과 소통하지 않고, 이방인들과 소통 하며, 그들을 통해서 내가 받고 싶은 경배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1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아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통해서 영광 받으시고 경배를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공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요, 무한한 사랑이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자에게는, ‘정신 차리고 회복하라.’고, 이런 자를 향해서는 형편없는 태도를 고치라고 ‘퍽’하는 은혜, ‘공의의 사랑을 실행해 주시는 분’이심을 선포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고쳐서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퍽’하는 ‘저주’의 은혜를 받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보기 싫은 녀석, 내 앞에 더 이상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녀석’ 이런 종류의 사람들에 대해서 선지자 말라기에게 다 말씀 해 주셨기 때문에, 선지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회복되면 굳이 ‘퍽’하는 저주의 은혜를 받지 않고도 회복되겠지만, 그래도 소통이 안 되는 자는 굳이 ‘퍽’하는 저주의 은혜를 받고 회복되게 되는 줄 믿습니다. 그들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 하나님을 경배하는 태도,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제 마음대로 멋대로 태도를 취하지 않고, ‘성령님과 함께 진리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께 합당한 태도를 취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가 어떤 자임을 알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장).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장).
이 하루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Declaration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예배자가 되겠습니다.
I will become a worshiper worthy of God's heart, whom God seeks.
첫댓글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