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 보다 이런 사연이 나와요.
“깔딱 고개 ” 참 옛날 고생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문득 옛날에 사연이 있어요.
초등학교 다닐 때
봄, 가을에 소풍갑니다.
4학년이 수덕사. 윤 봉길 열사 참가 하였습니다.
아침 9시에 뚜 벅 걸어가면서, 논에 있는 개구리 참 즐거운 소풍입니다.
우리 학교에 수덕사 약 5km 됩니다.
아이들 4~6학년이 소풍가요.
11시에 수덕사 돌고 김밥 먹고,
오후에 윤 봉길 열사를 구경합니다.
그 때 수덕사에 조금 걸어가면 깔딱 고개 있어요.
고개 위에 50원짜리 빙과 생각나요.
아이들 입장이 힘들어 해요.
“에~~아이고~~그래도 친구들 함께 갑니다.
깔딱 고개 ~~우리 선생님이,
“자~~이리와~~쉬었다 가”
지금은 차가 있어, 추억이 그립니다.
“와~~어떻게 올라~지”
역시 깔 딱 고개~~힘들어요.
또 있어요.
내 고향이 충남 홍성입니다.
갈산에 죽~~올라갑니다.
구항에 지나면 홍성이 나옵니다,
옛날 장수가 싸웠던 그 시절 이야기.
“깔딱 고개” 있습니다.
산에 빙 돌아오면서 “깔딱 고개” 있습니다.
지금은 터널이 생기고
옛날 추억만 있지요.
혹시 대관령 고개를 기억 하는 사람이 있나요.
고불고불 걸러서 산을 돌고
맨 앞에 정상이 됩니다.
그럼~~맛있는 옥수수 사먹고, 화장실에 갑니다.
지금은 터널이 생기고 옛 추억이 그리워요.
지금도 고개 있어요.
“진부령” 한계령“ ‘미시령”
한번 깔딱 고개 생각하면서
뚜벅 뚜벅 차가 있어요.
내 나이가 60이 넘어 사람이 고개를 훌쩍 넘어 있습니다.
20~~30대는 험난한 생활을 했고, 물론 재미난 곳 다녔어요.
이제 청춘이 운동하면서 영화보고 생활을 합니다.
청춘이 고생 하면서
자기 뜻 이루 어 집니다.
그 때 “깔딱 고개” 생각합니다.
첫댓글 좋은하루되세요
서울 도봉산에도 깔딱 고개가 있지요
지방마다 깔딱고개 하나씩은 있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