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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① 한국철도 (영업, 정책) 예전에 세류역과 두정역에도 비둘기호가 정차했는지요?
꿈이 현실로...... 추천 0 조회 539 06.03.29 20:5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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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29 21:10

    첫댓글 세류역은 통일호 시절에도 정차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복복선 공사시작하면서 무정차로 바뀐 겁니다. (...아닌가?) 두정역은 통일호 타고 올라갔을때는 정차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06.03.31 10:39

    복복선 공사하면서 잠깐동안 통일호 무정차로 바뀐 경우는 병점역이 해당됩니다. 세류역은 정말-_- 역사가 있어도 아차하면 보지도 못하고 놓치기 쉬웠었죠

  • 06.03.29 21:40

    두정역은 정확이 1호선 개통전에는 신호장이였습니다... 경부선과 장항선 분리 해주는... 1호선 개통하면서 역이 세워진거죠 ^^;

  • 06.03.29 22:57

    과거에 세류역도 두정역처럼 신호장이 아니었나 싶은데.. 한 10년전쯤에 수원역 저상홈에 역명판 보면 {부곡≪수원≫병점}이었고 통일호열차 이용할때도 병점역에 정차한 기억은 있지만 세류역은 어딨는지도 몰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병점역은 2복선 공사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일반열차 무정차로 바뀌었습니다.)

  • 06.03.29 23:02

    세류역이 있긴 있었던 것 같은데, 두정역과 같은 분기점 외에도 복선구간에 신호장이 필요할까요?

  • 06.03.30 01:10

    80년대 수원 다음역은 병점역이었죠. 급행열차가 서지 않는 역중에 이전에도 비둘기가 섰던 역은 송탄역, 직산역 뿐입니다. 세류역에서는 아마 군용열차문제때문에 있지 않았나 싶네요. (주변에 공군부대들이 많으니) 분명한건 세류역도 두정역처럼 역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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