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페니 하더웨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였죠??
마이클조나단 추천 0 조회 1,136 06.09.18 19:0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6.09.18 19:15

    첫댓글 대등했던것 같습니다. 먹는만큼 넣어줬죠...그것도 피펜과 조던을 번갈아가면서... 아 부상이여~

  • 06.09.18 19:15

    말그대로 센세이션이었죠... 1차 복귀한 조던에게 한방 먹였지만... 그 이후엔...

  • 06.09.18 19:18

    조던과의 매치에서 조던이 밀렸었던 매치는 없었다고 보는데요... 항상 최선의 컨디션에서 플레이하기도 힘들거니와 특정선수에게 약했던 모습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페니는 90년대 중반부터 지금도 말이많은 포스트조던의 제1세대의 선수라고 할수있겠죠... 페니,힐 등 세대교체의 최선두에 서있던 선수라고만...

  • 06.09.18 19:19

    저번에 조던과의 매치업상대들 이란 상당히 체계적인 데이터를 봤느데 듀마스-글라이더-페니가 제일 잘막았었죠...듀마스는 못넣게 했고, 글라이더와 페니는 먹은만큼 넣어줬었다는...아참 리치몬드도 먹은만큼 넣은걸로 나왔었어요

  • 06.09.18 19:29

    지금 코비,르브론등을 포스트조던이라고 칭하듯이 1세대 포스트조던의 선두주자였다고 봐야죠. 그랜트 힐과 페니.. 두 선수 모두 안타까운 선수들이죠

  • 06.09.18 19:30

    조던과 페니는 게임상 거의 매치업이 이뤄지지 않습니다..조던 마크는 닉 앤더슨이 거의 다 했죠....페니도 조던이 거의 막질 않았습니다...피펜이 전담 마크 했으니까요.....

  • 06.09.18 20:12

    센스로만 따지면 페니가 한 수 위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ㅜㅜ

  • 06.09.18 20:19

    에어 페니2 나올때만 해도,에어조든 보다 잘팔릴 신발이라 했는데...

  • 06.09.18 21:06

    말론이랑 조던이 매치업됐다는건줄알았음...ㅡㅡ;;;

  • 06.09.18 21:24

    페니 --;; 참.. 걍 하프라인에서 드리블 치고 나오는 모습만 해도 엄청난.. 리더쉽이 느껴지더라고여.. 신인밖에 안되는 선수가 어떻게 리더쉽만큼은 조던급이던지.. 참.. 그리고 조던옹과 피펜옹에게도 몇번의 굴욕을 선사.. --;; 참.. 비상식적인 선수임.. 전 이선수가 르브론보다 더 나은 평가를 하고싶네요 르브론 확실히 스탯과도 괴물이지만 페니라는 선수는.. 스탯이상의 존재력이죠

  • 06.09.18 22:51

    부럽다~~아버지랑 이런얘기 주고 받고.,..으아~!

  • 06.09.18 23:14

    당시 올란도 매직의 포스는 시카고 왕조를 정말 무너트릴 수 있겠다 하는 느낌이었죠. 뉴욕닉스가 비록 시카고를 플옵에서 무너트렸지만,조던이 복귀하면 뉴욕은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는 생각이지만,올란도는 정말 시카고 왕조를 무너트릴지도 모르겠다는 포스가 강했죠.그 중심은 페니와 샤크가 있었고...

  • 06.09.19 00:37

    당시 ALL NBA 1ST TEAM GUARD 2명 중 한 명이었습니다. 나머지 한 자리는 말 안해도 너무나 잘 아실테고요...

  • 06.09.19 10:29

    대뷔 1년차만에 2년 연속으로 ALL NBA FIRST TEAM에 선정된 것만 봐도 그의 스탯을 뛰어넘는 무언가 잡히지 않는 특별한 선수였습니다... 그 뒤 부상 또 부상 또 부상 계속된 부상으로 망가졌지만... 그로 인해 리그의 지배자가 될 선수를 잃었다는 안타까움이 팬들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가 20득점을 할 때 저는 30점 이상을 한것 같은 존재감을 느꼈습니다... 정말 어이없게도... 찰스 바클리 왈 "하더웨이의 부상은 리그 전체의 슬픔이다..."

  • 06.09.19 02:34

    밀렸다는 느낌이 받을만큼 시합중 만이 매치되지는 않았죠.근데 간간히 붙을때 조던이 상당히 고전했습니다.조던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낀다고해야하나.훼이크에 잘속지않고 빠른발로 먼저 진로를 막아서는데 그렇게 조던을 잘막을수있는 선수가 없다는 느낌이들었죠.근데 그렇게 전담마크하게되면 페니는 자기플레이를 제대로 못하겠죠.녹초가 되버려서

  • 06.09.19 11:09

    하더웨이는 윗분들이 말씀 하셨듯이 그랜트 힐과 차세대 조던이란 평가를 받았었구요- 잘생긴 외모로도 상당히 인기를 받았죠. 물론 실력으로도요~

  • 06.09.19 15:09

    이제는 정말로 추억이 되어버린 선수지만;;; 페니의 매력은 잘생기고 귀여운 외모,,, 그리고 단지 간판으로 먹고 살지 않는 특출한 능력까지 있었죠^^ 하늘이 어찌나 무심한지 그 뛰어났던 운동신경을 다 앗아갔지만, 그 당시엔 조던이라는 선수와 동등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죠... 슬램덩크의 정우성이 페니를 모델로 했다는 얘기도 있었으니...(슬램덩크 만화를 보신 분들이면 정우성의 포스를 아실 듯) 조던과 더불어 나이키의 간판이었다면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되시죠^^

  • 06.09.19 22:29

    한마디로 "천재"라는 느낌이 들었던 선수

  • 06.09.20 05:45

    95~96시즌 첫 맞대결...오닐이 부상으로 결장한 오닐... 로드맨이 합류한, 절치부심중인 조던과 피펜이 건재한 시카고를 상대로 비록 홈경기였지만 페니가 36점을 넣으며 올랜도를 승리로 이끈적이 있습니다. 그 경기만큼은 확실히 조던이 페니에게 조금 밀린 경기였죠. (조던은 아마 23점을 넣었을껍니다.... 그리고 올랜도 홈경기...) 이 경기에서 패한 덕분에 그 시즌에 72승을 했던 시카고가 개막후 연승기록을 세우지는 못했었죠...

  • 06.09.21 01:21

    96년 유고와의 경기를 저도 봤습니다. 전반전은 유고가 몇점 앞섰었죠. 블라디미르 디박이 센터를 맡고... 암튼.. 거기서 페니가 앨리우프 덩크를 하는 것을 보고.. 저는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마치 독수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먹이 채가는 듯한.. 그런 느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반하게 만드는 멋진 선수였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