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 (가제)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내부자들'의 30년 전을 그린 프리퀄
감독 김민범 (서울의 봄, 감기 조감독), 김진석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 조감독,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
하정우(이강희 역 / 백윤식), 안보현(안상구 역 / 이병헌), 박해준(장필우 역 / 이경영), 정성일
올해 촬영 시작 예정
첫댓글 오 기대 ㄷㄷ
원래 송강호 주연으로 드라마로 만든다고했었는데 그건 엎어졌나보네요
꼬탄주 또 나오는거?
안보현이 저기서 잘해야하는데
안보현…
오
우민호감독이 아니네
첫댓글 오 기대 ㄷㄷ
원래 송강호 주연으로 드라마로 만든다고했었는데 그건 엎어졌나보네요
꼬탄주 또 나오는거?
안보현이 저기서 잘해야하는데
안보현…
오
우민호감독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