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는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또 평소 존경해오던 감독이 있는 새로운 팀에가서 또한번의 우승을 일궈냈고, 코비는 자신의 바램대로 드디어 팀의 더맨이 되어 자신이 중심이된 젊은 팀의 리더가 되었습니다.(어짜피 전성기가 지난 샥의 스탯 하락은 레이커스였더라도 예정된 수순이고...코비또한 첫해에는 부상에 팀성적도 엉망 이었지만, 지난 시즌은 비약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두선수 모두 자멸이 아닌 현명한 선택을 한거라고 보여집니다...뭐 이 모든게 가진자(이미 3번의 우승을 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갈망이 다른 선수들 보다는 적었겠죠..)의 여유 겠지만요....
첫댓글 재밌네요~ㅋㅋ 정말 동감합니다...ㅋ
와우...아이버슨-이궈달라는 어떤가요?
ai-ai는 아직 콤비라 부르기도 뭐합니다;;
ㅋ 재밌으신 표현이네요...
ㅋㅋ 잘 읽어 보았습니다..
샤코비는 정말 아쉽죠.... 결국 둘다 자멸하는 꼴이 되었고.. (샤크는 우승을 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개인 기록은 추락했죠..)
샤크는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또 평소 존경해오던 감독이 있는 새로운 팀에가서 또한번의 우승을 일궈냈고, 코비는 자신의 바램대로 드디어 팀의 더맨이 되어 자신이 중심이된 젊은 팀의 리더가 되었습니다.(어짜피 전성기가 지난 샥의 스탯 하락은 레이커스였더라도 예정된 수순이고...코비또한 첫해에는 부상에 팀성적도 엉망 이었지만, 지난 시즌은 비약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두선수 모두 자멸이 아닌 현명한 선택을 한거라고 보여집니다...뭐 이 모든게 가진자(이미 3번의 우승을 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갈망이 다른 선수들 보다는 적었겠죠..)의 여유 겠지만요....
그럼 빌럽스랑 해밀턴 콤비는요? 이것도 관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