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스러운 곳에서 희망의 빛을 보십시오.
로마서 5장에 기록되어있는 이 말씀을 자세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제가 드리는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가 드리는 말씀을 이해하지도 못하며 더하여 계속 혼탁함이나 어두움 속에서 헤매실 뿐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로마서 5:12~21)
그럼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류의 조상이요 시초인 아담이 범죄 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그것이 이어져 우리에게까지 전해졌습니다. 우리 속의 죄가 바로 그 명백한 증거입니다.
그 증거는 여러분 각자가 이미 갖고 있습니다. 내 속에 분명히 있는데도 없다고 하시면 안 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그 죄로 인한 고통을 피할 수 없이 겪고 있고 그 결국으로 사망을 피해가지 못하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요 현실이며 증거입니다. 죄를 갖고 있으며 그 죄의 고통을 겪고 있으시니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범죄 한 아담 이후의 세상은 죄로 인하여 절망 가운데 빠지게 되었고 그 증거는 충분합니다.
우리는 사실 절망 가운데 태어나 절망으로 시작하였고 절망 가운데 살고 있으며 결국 절망으로 허물어지게 정해진 것입니다.
이 모두 아담의 불순종이요 죄로 인함입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구부러진 것을 곧게 할 수 없고 이지러진 것을 셀 수 없도다
내가 마음 가운데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큰 지혜를 많이 얻었으므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자보다 낫다 하였나니 곧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로다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과 미련한 것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전도서 1:2~18)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 없다면 세상은 다만 헛되고 헛된 곳일 뿐입니다. 전도자의 고백대로 우리의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일 뿐입니다.
그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는 생명과 죽음입니다.
이 세상이 죄로 가득한 곳이 되어 버렸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이 점령한 죽음의 도성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 말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아무리 그 무엇을 이루고 소유한들 이는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속아서 쌓은, 이내 무너질 모래성이요 잠시 있다가 바람에 밀려 사라질 안개와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결론은 ‘절망’입니다.
그 절망을 아는 자가 생명의 양식이요 빛이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기도 전, 수천 년 전부터 그분의 오심을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기록할 수 있었을까요. 오래전의, 시공간을 초월하여 살던 여러 사람의 기록대로 그분이 오셨을까요. 참 신이 아니시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성경에 기록된 것은 사실이요 예수 그리스도는 실존하여 우리를 위하여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죽으시고 다시 사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입니다)
이것이 유일한 희망이요 생명이며 빛입니다.
죽음에 사로잡힌 자에게 그 무서운 죽음에서 벗어나 생명을 얻는 것보다 더 소중한 일이 있을까요?
임박한 죽음의 불치병을 앓는 자에게 그 병으로부터 나음을 입는 것보다 무엇이 더 소중하겠습니까.
죽음에서 생명을 얻는 것, 그것이 바로 구원이요 희망이며 그것은 온전히 생명을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만 말미암습니다.
부디 절망뿐인 곳에서 절망에 속아 절망으로만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절망을 희망으로 착각하여 절망을 희망으로 알아 절망 속에서 죽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속이는 절망은 모조품 희망일 따름입니다.
모조품 희망 같은 절망을 따라가면 결국은 죽습니다. 그 열매가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알려 줍니다.
어디에 생명이 있고 진정한 희망이 있으며 행복이 있는지 정말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디 소홀히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이나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이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도 일시적인 것이 아닌 영원한 행복이 말입니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를 인하여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원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자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라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자가 지혜로움으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묵상하고 궁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하였나니 기록한 것은 정직하여 진리의 말씀이니라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