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수베로를 경질하면서까지 오그레이디를 써야
하는 이유가 없는데
단장의 오그레이디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없고
감독은 말도 안되는 현장에서 볼때 살아나고
있다는 핑계뿐이고
설마 오그레이디는 구단 고위층이 찍은 선수
아닐까요?
작년 일본에 출장을 갔다 세이부 경기를 거래처
사장과 봤는데 그때 오그레이디의 홈런에 반한 거죠
그래서 꼭 한화로 데려오고 싶었고 그 고위층이
오그레이디를 보기 위해 시범경기때 대전을 찾았는데
그때도 홈런을 쳐서 더 반해 버린거죠
그래서 오그레이디의 홈런을 보고 싶으니까
무조건 선발로 써라며 단장을 압박
이게 아나라면 내가 손혁이라면 절대 오그레이디를
1군에서 쓰지 않을텐데
오그레이디는 손혁 단장 보다 더 위에 있는 분과
연결이 되어야 미스터리가 해결 될 거 같네요
첫댓글 몇번 타석에서 더 기회 주고서 그때까지 못 보여 주면 경질 하지 말라 해도 경질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