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Tango en mi 작금의 사태에 대한 해결방안!
럭셜지니 추천 0 조회 403 07.05.31 15:19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5.31 15:23

    첫댓글 나 말고 떠는 사람이 또 있구나... ㅋㅋㅋ

  • 작성자 07.05.31 16:55

    ㅋㅋ 미니님 후기에서 빌린건뎅"떨림의 미학" ㅋㅋㅋ

  • 07.05.31 17:42

    떨림의 미학... 나두 읽으면서 많이 와 다았다는... 요즘은 안그러시던데...

  • 작성자 07.05.31 21:21

    아냐..저번에 간만에 나오시더니 또 재발하셨어~~꺼어억 ㅜㅜ

  • 07.06.02 16:59

    엇갈리는 운명이란....난 그 떨림 언제 느껴 보낭?

  • 07.05.31 15:27

    왠지 알거 같애.. 음

  • 07.05.31 16:22

    우리 어제 넘 바빠서 수다두 제대로 못떨었쪄?ㅜㅡ

  • 07.05.31 16:43

    글게요.. 말그대로 발바닥에 불나고 앞머리가 이마에 착 달라붙는 기분이었더랬죠..ㅋ

  • 작성자 07.05.31 16:55

    마자마자..우리 어제 인사만 하구 막 춤추느라 정신없었어요..흑/ 레나님 어제 엄청엄청 반가웠다는..^^

  • 07.05.31 17:43

    나 이러다가 휀님 모임에서 퇴출당하는 것 아냐? 다들 레나님을 넘 좋아하는 것 같아~ 나 질투쟁인데...

  • 작성자 07.05.31 21:21

    서울 지부를 활성화 해보거라..ㅋㅋ

  • 07.05.31 15:28

    헉.. 미니님이라고 생각했는데... -_- 글 읽는새 댓글을...

  • 07.05.31 15:41

    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은 땅게로입니다~ 진짜 그 분탓이야?

  • 07.05.31 16:43

    아.. 또 알거 같애..ㅋ.. 근데 어제 그분 안보이셨는데.. 잘못 짚고 있남~

  • 작성자 07.05.31 16:56

    진짜 그분탓이야.../ 어제 그분 안오셨답니닷 ㅋ

  • 07.05.31 17:39

    그 분... 여친 한달간 연수가서 열심히 할꺼라더니 왜 안나왔데? 역시 이 바닥 사람들은 앤 생기면 잠수타는 가보네~

  • 07.05.31 16:21

    명예회원뉨 말씀이시군! 알게써~ 내가 미인계로 확~~~! // 밀롱가서 지치지도 않는 백만순이 지니!

  • 작성자 07.05.31 16:57

    백만하나 백만둘..백만셋..헛둘헛둘!! 끙.

  • 07.05.31 17:41

    미인계로 확~~~! 어쩌겠다구요~?

  • 07.05.31 16:24

    우째 이런 일이... 좀 더 쉬어야겠다. ^^;

  • 작성자 07.05.31 16:57

    당신은 그만 쉬시오~!! 제자들 델꼬 나오삼

  • 07.05.31 17:01

    에*이 요새 바빠서 말이지요. 같이 데리고라도 나가야 하나 -_-. 간만에 나가서 한시간동안 혼자 걷고.자세잡고 몸풀다가 딱 세분이랑 홀딩하고 왔어요ㅋ . ㅜ_ㅜ

  • 07.05.31 17:39

    오호~ 인기만땅 땅게로께서 혼자 놀다니... 다들 모하셨수~?

  • 작성자 07.05.31 21:23

    오호~눈치가 백단이야~~~ㅋㅋ 에* 인지 어케 어셨으까 ㅎㅎ 그래두 저는 어제 흐미님 간만에 오셔서 좋았다눈..히힛

  • 07.06.02 16:58

    흐미가 럭모 여인네랑만 많이 추는거 목격했심! 발끈~ ㅡ,.ㅡ+ ㅋㅋ

  • 07.05.31 17:02

    아까비 어제 같은 날 가야하는데, 앞으로는 그분에게 미리 연락해서... 안오시는 날에만 가야겠네용...

  • 작성자 07.05.31 21:26

    그르게..도사님은 그런것두 모르신다니? 계룡산 한번더 들어가셔야겠다~

  • 07.05.31 17:51

    이런 좋은 기회들은 놓치다니...다음 수욜은 베비씨터라도 구해놓구 밀롱가 참석해야 겠네요. 근데 현충일도 밀롱가는 열리겠지요?

  • 작성자 07.05.31 21:26

    담엔 놓치지 말고 필참하세요~ㅋㅋ

  • 07.06.01 00:13

    이번 일요일에는 그분 *릭 님이 오실까요?

  • 07.06.01 00:49

    ㅋㅋㅋㅋㅋㅋ 완죤 공개모드네.

  • 작성자 07.06.01 10:43

    에잇 몰라몰라~ 그래요 에릭님이예욧..ㅋㅋ

  • 07.06.01 12:08

    ㅎㅎㅎ

  • 작성자 07.06.02 14:44

    ㅡㅡv

  • 07.06.01 19:24

    우와 정신이 하나도 없네~~역쉬 수다탱고의 달인 럭셜지니언니의 힘이로소다..땅게라의 기근현상?..아 가고싶당..^^

  • 작성자 07.06.02 14:45

    누구세효? 제가 아는 데메는 아뒤를 바꾸셨거든요..서울로 가셨어요~ 댁은 누구세욧!!ㅋㅋ

  • 07.06.04 22:49

    저 설서 조용히 바른생활 중입니다..언제나 춤판에 들어설 수 있을런지?..계획이 수표로 돌아갔음~^^

  • 작성자 07.06.07 10:35

    다음 기수를 노리길...설에서도 당신의 입심이 힘을 발하기를 기대하겠소! 음핫 ^^

  • 07.06.02 02:15

    땅게라를 몰고 다니는 주인공입니다만.. 나 나가면 구박구박 할꺼믄서.. ㅎㅎ 글고 이런 상황을 언니 은근히 즐기고 있는거 아니셔?ㅎㅎ 언니를 위해 쭈우욱~~~ 잠수타줄께.. 쫌 더 즐기시오.. ㅋㅋ

  • 작성자 07.06.02 14:49

    구박은 무슨~ㅋㅋ 당신이 와야 잼있는데..아흐~ 섭외 실패인거야? 성공률 33.33333%하락~쭈우욱 ㅡㅜ

  • 07.06.02 16:56

    아뉘~ 귀하신분께서 친히 나타나셨꾼ㅋㅋ~ 눈팅은 하고 있다는 증거! 3종셋트 모두 귀하지만 1종(딸기)은 증말 얼굴 본지 넘 오래됐다 ㅜㅡ 제발 땅게라들 몰고 나왓~!

  • 07.06.04 15:21

    왠지 럭셜지니님의 글에 힘입어 일요밀롱가가 북적거린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니님 화이팅! 어제 덕분에 즐거웠어요~~~.^

  • 07.06.05 22:54

    간만에 까페들어와봤더니 내가 잘 아는 지인들이 아직두 저주를 몰고다닌다고라? ㅎㅎ 나두 빠에가서 걸어보고 싶다~~울 딸래미는 밤9시만 넘으면 찡찡대싸서 어딜 델꾸 못가겠심이야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