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희안하게 땅게라 기근 현상이 아수카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물론 갠적으로는 기쁩니다만..아하핫)
이로 인해 땅게라들 발바닥이 불이나고,
앞머리는 땀으로 젖어 이마에 달라붙어 몰골이 이상해지는 등..그 사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에..그 원인과 대책방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다들 아시다시피 아수카에는 예전부터 전해내려오는 전설아닌 저주가 있었으니
(땅게라에게는 저주...땅게로에게는 축복이지만..^^;;)
어떤 한분이 나타나면 그날은 밀롱가에 땅게라들이 넘쳐난다는 전설입니다.
이분은 하두 유명해서 다 아실텐데요..바로 쪼*바 님이시져 -0-
저도 그 전설을 목격하였던바 ...결코 그 저주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사태의 주인공 쪼*바님 증언하시길..
자신의 저주는 풀렸다면서...사실 저주의 원인은 본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 해명내용인즉 이러합니다 : 쪼꼬바양이(아뒤를 말해버렸네...웁스!!ㅋㅋ)
본인이 둘째 네째주에 아수카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땅게로가 항상 넘쳐나서 일하는것보다 춤추는 시간이 더 많다고 합디다.
뭐 본인의 주장이기에..그닥 신뢰성은 떨어집니다만..
그러면서 제2의 인물을 지목하였으니!
두둥!
그분은 바로...**푸 양이었으니
쪼꼬바님의 목격에 따르면 ...
자신이 아니라 **푸 양이 밀롱가에 나타났을때, 땅게라들이 넘쳤다고 하였으며...
**푸양도 어느정도 그 사실은 인정하는 듯 하였습니다.
(사실 이두분은 세트로 다니시니까 시너지 효과 가 아닐까 합니다만 ~)
그렇지만 이쯤에서 저는 한가지 진실을 얘기해야만 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목격한 사실이므로 100% 진실임을 먼저 알려드리고~
그 목격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목격
에레라 웍샵후 밀롱가
그날 땅게라들이 넘쳐났던것은 기억하실껍니다.
이때 이분이 그자리에 계셨습니다.
첫댓글 나 말고 떠는 사람이 또 있구나... ㅋㅋㅋ
ㅋㅋ 미니님 후기에서 빌린건뎅"떨림의 미학" ㅋㅋㅋ
떨림의 미학... 나두 읽으면서 많이 와 다았다는... 요즘은 안그러시던데...
아냐..저번에 간만에 나오시더니 또 재발하셨어~~꺼어억 ㅜㅜ
엇갈리는 운명이란....난 그 떨림 언제 느껴 보낭?
왠지 알거 같애.. 음
우리 어제 넘 바빠서 수다두 제대로 못떨었쪄?ㅜㅡ
글게요.. 말그대로 발바닥에 불나고 앞머리가 이마에 착 달라붙는 기분이었더랬죠..ㅋ
마자마자..우리 어제 인사만 하구 막 춤추느라 정신없었어요..흑/ 레나님 어제 엄청엄청 반가웠다는..^^
나 이러다가 휀님 모임에서 퇴출당하는 것 아냐? 다들 레나님을 넘 좋아하는 것 같아~ 나 질투쟁인데...
서울 지부를 활성화 해보거라..ㅋㅋ
헉.. 미니님이라고 생각했는데... -_- 글 읽는새 댓글을...
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은 땅게로입니다~ 진짜 그 분탓이야?
아.. 또 알거 같애..ㅋ.. 근데 어제 그분 안보이셨는데.. 잘못 짚고 있남~
진짜 그분탓이야.../ 어제 그분 안오셨답니닷 ㅋ
그 분... 여친 한달간 연수가서 열심히 할꺼라더니 왜 안나왔데? 역시 이 바닥 사람들은 앤 생기면 잠수타는 가보네~
명예회원뉨 말씀이시군! 알게써~ 내가 미인계로 확~~~! // 밀롱가서 지치지도 않는 백만순이 지니!
백만하나 백만둘..백만셋..헛둘헛둘!! 끙.
미인계로 확~~~! 어쩌겠다구요~?
우째 이런 일이... 좀 더 쉬어야겠다. ^^;
당신은 그만 쉬시오~!! 제자들 델꼬 나오삼
에*이 요새 바빠서 말이지요. 같이 데리고라도 나가야 하나 -_-. 간만에 나가서 한시간동안 혼자 걷고.자세잡고 몸풀다가 딱 세분이랑 홀딩하고 왔어요ㅋ . ㅜ_ㅜ
오호~ 인기만땅 땅게로께서 혼자 놀다니... 다들 모하셨수~?
오호~눈치가 백단이야~~~ㅋㅋ 에* 인지 어케 어셨으까 ㅎㅎ 그래두 저는 어제 흐미님 간만에 오셔서 좋았다눈..히힛
흐미가 럭모 여인네랑만 많이 추는거 목격했심! 발끈~ ㅡ,.ㅡ+ ㅋㅋ
아까비 어제 같은 날 가야하는데, 앞으로는 그분에게 미리 연락해서... 안오시는 날에만 가야겠네용...
그르게..도사님은 그런것두 모르신다니? 계룡산 한번더 들어가셔야겠다~
이런 좋은 기회들은 놓치다니...다음 수욜은 베비씨터라도 구해놓구 밀롱가 참석해야 겠네요. 근데 현충일도 밀롱가는 열리겠지요?
담엔 놓치지 말고 필참하세요~ㅋㅋ
이번 일요일에는 그분 *릭 님이 오실까요?
ㅋㅋㅋㅋㅋㅋ 완죤 공개모드네.
에잇 몰라몰라~ 그래요 에릭님이예욧..ㅋㅋ
ㅎㅎㅎ
ㅡㅡv
우와 정신이 하나도 없네~~역쉬 수다탱고의 달인 럭셜지니언니의 힘이로소다..땅게라의 기근현상?..아 가고싶당..^^
누구세효? 제가 아는 데메는 아뒤를 바꾸셨거든요..서울로 가셨어요~ 댁은 누구세욧!!ㅋㅋ
저 설서 조용히 바른생활 중입니다..언제나 춤판에 들어설 수 있을런지?..계획이 수표로 돌아갔음~^^
다음 기수를 노리길...설에서도 당신의 입심이 힘을 발하기를 기대하겠소! 음핫 ^^
땅게라를 몰고 다니는 주인공입니다만.. 나 나가면 구박구박 할꺼믄서.. ㅎㅎ 글고 이런 상황을 언니 은근히 즐기고 있는거 아니셔?ㅎㅎ 언니를 위해 쭈우욱~~~ 잠수타줄께.. 쫌 더 즐기시오.. ㅋㅋ
구박은 무슨~ㅋㅋ 당신이 와야 잼있는데..아흐~ 섭외 실패인거야? 성공률 33.33333%하락~쭈우욱 ㅡㅜ
아뉘~ 귀하신분께서 친히 나타나셨꾼ㅋㅋ~ 눈팅은 하고 있다는 증거! 3종셋트 모두 귀하지만 1종(딸기)은 증말 얼굴 본지 넘 오래됐다 ㅜㅡ 제발 땅게라들 몰고 나왓~!
왠지 럭셜지니님의 글에 힘입어 일요밀롱가가 북적거린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니님 화이팅! 어제 덕분에 즐거웠어요~~~.^
간만에 까페들어와봤더니 내가 잘 아는 지인들이 아직두 저주를 몰고다닌다고라? ㅎㅎ 나두 빠에가서 걸어보고 싶다~~울 딸래미는 밤9시만 넘으면 찡찡대싸서 어딜 델꾸 못가겠심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