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놀이’ 갑질…양양군 전 공무원 징역 1년8개월 확정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일삼은 강원 양양군 전 공무원에게 징역 1년 8개월의 죗값이 확정됐다. 22일 법조계,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3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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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못돼 먹어가지고
저정도면 양양사람 다 알겠다
나쁜사람
셀프 인생 하드모드네
저렇게 괴롭혀놓고 2년도 안되네..
반성한다면서 파면 처리에 대해서는 불복.. 나와서도 일 할 수 있을 거라고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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