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행 지 | ◈용문산(1,157m) 경기도에서 화악산(1468m), 명지산(1267m), 국망봉(1168m) 다음으로 높으며, 북쪽의 봉미산, 동쪽의 중원산, 서쪽의 대부산을 바라보고 있는 용문산은 산세가 웅장하다. 남서쪽 능선으로 장군봉, 함왕봉, 백운봉이 이어진다. 용문산은 험난한 바위산으로 정상은 중급자 이상의 산행코스이며 옛 이름은 미지산이다. 용문산 정상은 이전에는 출입금지 지역이었으나 2007년 11월 개방되었다. 정상은 시야가 확 트이며 용문들녁, 유명산, 중원산, 도일봉 등의 높고 낮은 산자락이 시야에 펼쳐진다. 용문산 남동쪽 기슭에는 거찰 용문사가 자리하고 있고 일대는 국민관광단지로 지정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조성되어있다. 용문사는 신라 선덕왕 2년(913년)에 창건되었다는 유서깊은 고찰, 경내에는보물 제531호 부도 등 문화재가 여럿이다. 서울에서 2시간 거리의 용문산은 교통이 좋다는 이점이 있다. 청량리에서 열차를 이용 용문역에서 내려 산행할 수 있는 철도산행지 이기도 하다. 용문산이 수도권에서 가까워 인기가 있지만 용문사 은행나무를 보러 가거나 관광지로 나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등산객 보다 많다. 천연기념물 30호로 지정된 용문사 은행나무는 수령 1,100 년, 밑둥 둘레가 14m, 높이가 62m에 이르는 동양 최대의 은행나무이다. 현재 우리 나라에 생존하고 있는 은행나무들 중에서 가장 크고 우람하며 오래 된것으로 용문사 대웅전 앞에 위치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이 그의 스승인 대경대사를 찾아와서 심은 것이라 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그의 세자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던 도중에 심은 것이라고도 하고,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뿌리가 내려 성장한 것이라고도 한다. 조선 세종때에는 정3품의 벼슬인 당상직첩을 하사 받기도 한 명목이다. |
| 2. 산행일시 | ◈ 2026년 6월 20일 (토) |
| 3. 출발시간 및 장소 | ● 03:30 – 시청 정문 출발 ● 03:50 – 비엔날레 주차장 입구 도로변 출발 ● 08:00 – 산행 시작 ● 14:30 – 산행종료(시간엄수) |
| 4. 회 비 | ◈ 77,000원 【아침식사, 목욕비, 저녁식사포함】 - 입금시 입금자에 “홍길동 용문산” 이렇게 꼭 기재 부탁합니다. - 환불요건 : 출발 전 화요일 밤 자정까지 취소 시 환불가능. - 산행 후 목욕합니다. 목욕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 산행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갑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해 산행 취소 시 공지) ◈ 입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3-5910-1869 김희정(광주블랙야크산악회) |
| 5. 준비사항 | ◈ 충분한 물, 식염포도당, 구급약품, 무릎보호대, 장갑, 스틱 기타 산행에 필요한 장비 (점심 및 간식준비) |
| 6. 산행신청 | ◈ 카페 정기산행 신청방에 댓글로 개별 신청. 산행신청과 함께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순서로 좌석 배정되지만, 성별 또는 신체조건(체격)을 고려하여 랜덤으로 배정 될 수 있습니다. |
| 7. 산행코스 및 산행시간 | ◈ 산행코스 및 시간 A코스 : 주차장-용문사-마당바위-용문산(가섭봉)-장군봉-상원사-용문사-주차장(약13Km/6시간30분) B코스 : 주차장-용문사-마당바위-용문산(가섭봉) 원점회귀(약10Km/6시간30분) |
| 8. 산행지도 | 하단부 |
신청합니다/비엔날레
입금 29번입니다.
신청합니다
입금 30번입니다.
함께하고자 합니다. (비엔날레)
입금 31번입니다.
신청합니다-상무
입금 33번입니다.
유턴님 대리신청합니다ㅡ비엔
입금 34번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15:3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5 05:25
장서방신청합니다ㅡ시청
입금 35번입니다.
저도 한자리 부탁드립니다 (비엔)
입금 36번입니다.
주말에 일 생겨서 참석이 어려울거 같습니다ㅠ
예 알겠습니다. 환불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주말에 함께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일 산행 참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상 참석이 어렵습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일 참석이 어렵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일 산행이 어렵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 산행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