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산 (영덕 옥계계곡) - 차로 30분 이동인증: BAC [명산 100+]코스: 옥계계곡 들머리 ➔ 1봉~8봉(정상) ➔ 하산 (총 4.5km / 약 3시간~3시간 30분 소요)특징: 8개 암봉이 솟아있어 '영덕의 공룡능선'이라 불리는 명산으로, 정상 및 능선 암릉 조망이 환상적입니다. 28인승 버스 주차도 수월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일출을 보기에 정말 환상적이면서 회원분들 감탄을 자아낼 만한 일출 명산·바닷가 을 새롭게
새해 첫날이나 겨울 바다 산행의 낭만을 가득 담은 곳들입니다!
3. 🌅 영덕 삼사해상공원 (탁 트인 동해 조망) + ⛰️ 영덕 팔각산
⛰️ 영덕 팔각산 / 청송 주왕산둘중 ?경북 영덕의 삼사해상공원은 동해안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높은 지형에 있어, 일출을 감상하기에 시야가 매우 넓고 탁 트여 있습니다.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릴 만큼 명소입니다.
산행 연계 (팔각산 ):영덕의 아기자기한 암릉 명산인 팔각산(출렁다리와 8개 바위 봉우리)국.추천 이유: 복잡하지 않게 시원한 바다 일출을 보고, 경북권의 웅장한산
영덕 강구항에 옆에 위치한 해파랑공원은
동해안의 탁트인 바다와 아름다운
산책로를 갖춘 영덕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다.
영덕 대게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중심지이기도 하다.
동해안 걷기 길인 "해파랑길"
21코스의 출발점이자 종착점 부근에
위치해 있다.
팔각산 [八角山] 높이 : 633m 위치 : 경북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 영덕 터미널에서 안동방면 34번 국도를 따라 약 8㎞ 정도가면(신양리), 청송 방면으로 가는(좌회전)914번 지방도가 있다. 이 도로를 따라 14㎞쯤 가면 우측편에 팔각산이 있다. 팔각산은 모가난 바위들로 형성된 8개의 봉우리가 있어 팔각산이라 부르며 각종 기암괴석들로 이루어저 산세와 주위의 경관이 수려하다. 팔각산은 뿔같이 솟은 여덟개 암봉이 정상까지 이어지는 6백28m의 나지막한 산에 불과하지만 가볍게 올랐다가는 낭패를 당하기 십상이다. 급경사를 이루는 암벽코스가 곳곳에 도사려 어린이 손목만한 밧줄을 잡고도 진땀을 빼야하는 등산로가 적지 않다. 밋밋한 산행에 싫증을 느끼는 등산객에게는 짜릿한 쾌감마저 안겨준다. 등산로 4.5㎞로 산행시간은 3시간 정도 소요된다. 로프와 철봉의 설치로 등산로가 단조롭지 않아 평일에도 찾아드는 등산객이 많다. 이산 앞에 흐르는 옥계계곡의 기암괴석과 맑은 물은 보는 것만으로도 산행의 땀방울을 식혀준다. |
강구항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강구대교가 건설중이다.
대게 철이나 휴가철에 국도 7호선에서
강구항으로 들어오는 극심한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되고 있다.
[출처] 영덕 해맞이 여행 필수 코스 해파랑공원 보고 삼사해상공원 타종식까지~|작성자 몽돌
첫댓글 외1인 ㅡ잠실
오굿 감사합니다^*^
산천사ㅡ천호
어감독ㅡ잠실
산천사지인ㅡ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