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十七難曰
五藏募階在陰而兪在陽者 何謂也.
然陰病行陽 陽病行陰 故令募在陰輸在陽.
육십칠난왈
오장의 모혈은 모두 음에 있고 수혈은 양에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답은 음병은 양에서 행하고 양병은 음에서 행하는 고로 모혈은 음에 있게하고 수혈은 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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按語
[兪]는 [腧]이니, [輸]의 本字이다.
(兪 대답할 유 腧 처음 뼈 혈/혈자리 수 輸 보낼 수)
대개 네 가지 뜻이 있다.
1. 穴位의 通稱이다.
무릇 穴은 대개 [兪] 유 혹은 [兪穴]유혈로 稱한다.
2. 十二經의 膝 以下에 있는 어떠한 特定 穴位로 井,滎,兪,經,合 等을 合하여 五兪穴이라 稱한다.
六十二難, 六十四難의 按語를 참고하라.
60수혈도
3. 五兪穴 中에 있는 兪穴이다.
즉 六十四難에 [陰兪土, 陽兪木],
六十八難의 [所注爲兪]이다.
腕,의 關節 附近에 많이 있다.
六藏經의 兪穴은 原穴을 兼한다.
12수혈도
4. 背兪이다.
脊의 兩旁을 끼고 있는 五臟六腑의 兪穴이 있는데 足太陽膀胱經에 屬한다.
本 難이 서술한 [兪]는 背兪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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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難의 內容은 겨우 五臟兪募만 제시하고, 六腑에는 미치지 않았다.
또한 穴位의 名稱은 說明하지 않았다.
《素問 通評虛實論》에 [腹暴滿, 按之不下, 取手太陽經絡者, 胃之募也.]라고 있다.
王氷이 《中誥》를 인용하여 말하길: [中腕, 胃募也.]
《素問 奇病論》에 [治之以膽募兪]가 있는데,
王이 注하길:
[胸腹曰募, 背脊曰兪.
膽募在乳下二肋外期門下同身寸之五分. 일월
兪在第十椎下兩傍相去各身寸之一寸半.]
《素問 氣府論》에 다시 명확히 지적하길 :
[俠背以下至尻尾二十一節..
五臟之兪各五, 六腑之兪各六.]
이는 六腑 또한 募穴과 兪穴이 있다는 것이다.
《甲乙》卷三에 臟腑背兪와 臟腑募穴의 名稱과 部位가 있다.
그 規律은 이렇다.:
무릇 兪는 모두 背部에 있고, 또한 모두 足太陽膀胱經의 經穴이다.
募穴은 모두 胸腹部에 있다.
肺,肝,膽 三經의 募穴이 本經에 있는 것을 제외하면,
그 나머지 모든 經의 募穴은 모두 本經 위에 있지 않다.
《千金翼方》 卷二十八第九와 《銅人針灸圖經》은 실려있는 바가 《甲乙》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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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