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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윤영호 상고기각 – ‘다이어리 날짜’ 하나에 매달린 통일교 지도부의 “특별호소문” (2026-07-09)
2026.07.09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윤영호 전 본부장의 업무상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오늘 대법원에 열린 선고에는 윤영호 사건(2026도6718)만이 아니라 건진법사 전성배에 대한 선고(2026도8525)도 있었다. 대법원은 두 사건 모두 상고를 기각했다.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7458.html (2026-07-09)
윤영호는 피의자로 법원에 출석을 했고, 그의 처인 이신혜와 가족이 방청을 하였다. 다른 사건의 피의자들은 참석을 하지 않았다.
주심은 사건번호를 낭독한 후 “상고를 기각합니다”라며 선고는 순식간에 종료가 되었다.
◆ 통일교 지도부의 “식구님께 드리는 특별호소문”
대법원에서 윤영호에 대한 선고를 하자 통일교 지도부는 이례적으로 통일교 홈페이지에 “식구님께 드리는 특별호소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https://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7897&page=4
식구들이 오랫동안 한학자 총재에 대한 변호인의 문제 등을 제기하며 법률적 대응에 대한 공개를 요구했으나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철저히 무시를 했던 것이 현실이다. 통일교 지도부는 윤영호에 대한 대법원의 선고를 보고, 특검의 중형이 구형될 것을 우려하며 한학자 총재의 결심공판을 하루 앞둔 시점에 “법률적 대응”에 대한 일부를 공개했다.
1. 윤영호 다이어리는 중요한 증거 자료
통일교 지도부가 한학자 총재의 변호에서 유리하다고 보는 것이 윤영호의 다이어리에서 권성동 의원을 만난 날짜가 ‘2022년 1월 3일’이 아니라 ‘2023년 1월 3일’이었다는 것을 밝혀낸 것을 가장 큰 성과로 부각하고 있다.
통일교 지도부는 “사실관계와 증거의 신빙성, 법리 적용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쟁점을 제기하며 재판에 임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윤영호 다이어리의 날짜에 대한 문제가 전체적인 흐름을 바꾸기는 힘들 것으로 권성동 의원을 만난 것이 2022년 1월 3일이고, 윤정노 회장의 소개로 권성동을 만난 사실, 그리고 30억~50억의 후원금 지원 문제 및 2022.03.02 잠실 롯데 호텔에서 한학자 총재가 윤석열 후보를 지원하라고 한 사실과 지구장들이 작성한 다이어리의 내용 등이 모두 연관되기 때문이다.
▶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2026-04-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48
2. 재판의 현실
통일교 지도부는 최대한 시간을 끌면서 식구들에게 한학자 총재에 대한 재판이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음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축소해 알리다가 “검찰(특검)이 10일 결심 공판에서 어머님께 무거운 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하면서도 최종 판결은 법원이 내린다며 식구들에게 근거 없는 기대감만 갖게 하고 있다.
3. 식구들의 문제제기에 대한 지도부의 반응
통일교 지도부는 “공동체 안에서는 여러 의견과 주장들이 동시에 분출되었고,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외부로 무분별하게 전달되면서 공동체의 질서는 흔들렸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참어머님을 위한 체계적인 법률 대응에도 적지 않은 어려움을 초래하였습니다.”라고 했다. 즉, 식구들이 사실을 알고 싶어하고 한학자 총재가 제대로 변호를 받을 수 있게 만들어 달라는 주장 때문에 체계적인 법적 대응을 하지 못한 것처럼 식구들을 비난하고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4. 한학자 총재에 모든 책임을 전가
통일교 지도부는 한학자 총재의 구형이 확실해지자 “앞으로 검찰이 어떠한 형량을 구형하더라도, 재판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라면서 ”참어머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 공동체가 서로를 비난하고 갈라서는 모습이 아니라, 그 어느 때보다 하나 되어 끝까지 참어머님 곁을 지키는 것입니다.”라는 당황스러운 주장을 하고 있다.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된 것이 통일교 지도부에서 결정한 대로 한 총재가 특검이 3번이나 출석 통보를 하였으나 소환에 불응한 것이 원인이었고, 한학자 총재가 중형을 받게 되는 것도 통일교 지도부에서 정원주를 살리기 위한 재판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식구들의 정당한 주장도 외부 불순세력으로 몰아가며 재갈을 물린 것도 통일교 지도부였다.
▶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6609 (2025-09-18)
그런데도 자신들은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누구를 위한 최선이었고, 누구를 위해 열심히 했다고 하는지 의문이다.
5. 통일교 지도부 공동으로 발표
“식구님께 드리는 특별호소문”은 통일교 협회가 아닌 통일교 지도부의 명의로 입장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천애축승자 문신출, 문신흥을 제외하고 발표한 것도 특이하다.
참가정 사위기대 문효진 문흥진 가정
세계선교본부장 두승연
미래인재양성원장 도현섭
중앙행정원 사무총장 김재현
천심원장 이기성
신한국협회장 송용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전문을 올렸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2026-07-09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핵심 측근들의 배신이 부른 "한학자 총재 중형 구형 가능성”– 종합특검, 윤영호 카지노 수사 무마 관련 조사 (2026-07-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81
▶ “정원주 지키기가 곧 한학자 총재 지키기”…"통일교 내부서 도는 괴이한 변론"론 (2026-07-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53
▶ 9일 대법원 윤영호 선고 – 항소심 판결대로 선고하는 것이 한 총재에게 최상의 결과 (2026-07-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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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호소문]
“내 걱정하지 마세요.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우리 통일가, 그리고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들이기 바랍니다. 축복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2025년 9월 22일 그 날은 우리 가정연합의 역사에 있어 결코 잊을 수 없는 가슴 아픈 날이었습니다.
그 날로부터 291일이 지난 7월 10일, 참어머님에 대한 검찰의 구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엄중한 시간을 앞두고 우리는 막연한 희망만을 이야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두려움과 불안에 사로잡혀서도 안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면서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현재 재판이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법률적 환경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참어머님께서 홀로 감당하고 계신 그 무거운 짐을 우리 모두가 함께 짊어지겠다는 하나된 마음이 참어머님을 도와드릴 수 있는 길입니다.
1. 핵심 공소사실과 변호인단의 법률적 대응
현재 특검은 참어머님에 대하여 정치자금법 위반,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업무상횡령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의 공소사실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핵심 공소사실인 권성동 전 의원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윤영호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사전 보고와 승인을 받은 후 권성동 당시 국민의힘 의원에게 현금 1억 원을 제공하였다는 내용입니다. 특검은 이를 참어머님과 윤영호 전 본부장 등이 순차적으로 공모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변호인단은 관련 행위가 윤영호 개인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며, 참어머님의 지시나 승인이 없었음을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소사실별로 검찰이 제시한 증거와 논리를 검토하며 그 신빙성과 증명력을 다투고 있습니다.
특히 참어머님의 사전 보고와 승인을 입증하는 핵심 근거로 제시된 '특별보고' 문건의 작성 시기와 내용상의 모순을 지적하며, 공소사실의 중요한 전제에 대하여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변호인단은 특별보고 문건에서 권성동 의원을 만났다고 기재된 날짜가 '2022년 1월 3일'이 아니라 '2023년 1월 3일'이라는 점을 밝혀내고, 검찰이 주장하는 사전 보고와 승인 구조가 시간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날짜의 오류는 수사 과정에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던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이를 공소 유지 과정에 반영하지 않은 채 해당 문건을 핵심 증거로 제출하였다는 점도 지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변호인단은 공소사실의 전제와 핵심 증거의 신빙성에 대해 보다 엄격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재판부에 제시하였습니다.
이는 참어머님께 사전 보고와 승인이 있었다는 공소사실의 핵심 전제 자체에 대하여 법률적으로 중요한 쟁점을 제기한 변론입니다.
이렇듯 변호인단은 특검이 제시한 핵심 물적 근거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참어머님의 지시나 승인, 공모를 입증할 객관적인 증거를 탄핵하였고, 특검의 주장이 상당 부분 윤영호 개인의 진술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진술만으로 참어머님의 형사책임을 인정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관련 법리와 판례에 근거하여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변호인단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업무상횡령 등 나머지 공소사실에 대해서도 사실관계와 증거의 신빙성, 법리 적용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쟁점을 제기하며 재판에 임하고 있습니다.
2. 어머님 재판의 현실
그러나 현재 어머님 재판을 둘러싼 사법 환경은 매우 엄중합니다.
윤영호 사건에서는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하였고, 1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횡령 등 주요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하여 징역 1년 2개월을, 항소심에서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였습니다.
또한 권성동 전 의원 사건에서도 법원은 가정연합 측으로부터 받은 1억 원의 정치자금에 대하여 정치자금법 위반을 인정하여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하였고, 항소심에서도 그 판단이 유지되었습니다.
최근 김건희씨 관련 사건에서도 법원은 1심보다 확대된 사실인정을 하였습니다. 항소심은 1심에서 일부만 인정되었던 샤넬백을 2점 모두 알선 명목의 제공으로 인정하였고, 그라프 목걸이 역시 건진법사를 통해 전달되었다고 보아 알선수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이러한 선물들이 가정연합 현안과 관련한 청탁을 염두에 둔 일련의 행위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처럼 관련 사건에서 사실인정과 유죄 판단이 계속 축적되고 있는 현실은, 이번 사건에 관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재판이 결코 유리한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검찰은 7월 10일 결심 공판에서 어머님께 무거운 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형은 어디까지나 검찰의 의견입니다. 검찰은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라고 주장하며 의견을 제시하지만, 검찰의 구형이 그대로 판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판결은 법원이 내립니다.
대한민국 형사재판은 1심에 이어 항소심과 상고심까지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1심에서 최선의 결과가 나오길, 온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끝까지 참어머님의 명예를 회복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법률적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모든 식구들께서도 추호의 흔들림 없이 이러한 노력에 힘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 드립니다.
3. 우리가 깊이 되새겨야 할 교훈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참어머님께서 구속되시는 전례 없는 상황 앞에서 우리 공동체는 깊은 충격과 혼란을 겪었습니다.
존귀하신 참어머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곳에 계셔야 한다는 현실은, 식구들에게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충격과 슬픔, 분노를 느끼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하늘부모님께서는 우리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 된 모습으로 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 나가기를 바라셨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사태를 처음 맞이했던 우리의 모습은 그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공동체 안에서는 여러 의견과 주장들이 동시에 분출되었고,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외부로 무분별하게 전달되면서 공동체의 질서는 흔들렸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참어머님을 위한 체계적인 법률 대응에도 적지 않은 어려움을 초래하였습니다.
일부 언론은 공동체 내부의 갈등과 혼선을 반복적으로 부각하며 이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였고, 특검은 언론을 등에 업고 더 강력한 수사를 이어갔습니다. 참어머님을 변호하고 보호하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도 부족한 상황에서, 공동체는 외부의 공격뿐만 아니라 내부의 혼선과 갈등까지 감당해야만했습니다.
그 시기의 혼란과 실수는 이후 수사와 재판이 진행되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좋지 못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 되지 못하고 혼란스러웠던 그 시간을 생각하면 저희는 참어머님께 너무나 송구스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어머님을 지켜드리기 위해 우리가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하나 되었더라면, 지금 어머님께서 홀로 감당하고 계신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참어머님을 보호하는 일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머님을 지켜드리고자 하는 식구님들의 정성어린 마음은 모두 소중합니다. 그러나 위기일수록 그 마음이 공동체의 질서와 하나 된 방향 속에서 모일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번 일을 통해 선한 의도 역시 공동체의 방향과 함께할 때 의미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4. 우리의 자세
존경하는 식구 여러분,
앞으로 검찰이 어떠한 형량을 구형하더라도, 재판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참어머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 공동체가 서로를 비난하고 갈라서는 모습이 아니라, 그 어느 때보다 하나 되어 끝까지 참어머님 곁을 지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삶과 공동체는 대한민국 사회와 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거대한 재판정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 재판정에서 심판을 받고 있는 것은 참어머님 한 분만이 아니라, 그분을 모시고 따른다고 고백하는 우리 모두의 신앙과 삶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참사랑이 무엇인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하나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삶으로 보여 준다면, 그것이야말로 참어머님의 진정성과 결백을 가장 강력하게 증명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의 모습을 통해 참부모님께서 평생 가르쳐 오신 숭고한 뜻이 무엇인지를 우리 안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님의 말씀처럼 우리 앞에는 시간이 걸리고 쉽지 않은 길이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끝까지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결국 진실은 밝혀질 것이고 참어머님께서는 해방 석방되실 것입니다.
이제는 무엇보다 하늘부모님의 뜻을 중심에 두고, 하늘부모님 아래 한 형제요 한 가족으로서, 참어머님의 해방과 석방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또한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식구님들과 함께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참어머님을 해방과 석방의 길로 모시는 가장 중요한 일이며, 우리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 물려줄 가장 소중한 신앙의 유산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 식구님들의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정 사위기대 문효진 문흥진 가정
세계선교본부장 두승연
미래인재양성원장 도현섭
중앙행정원 사무총장 김재현
천심원장 이기성
신한국협회장 송용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