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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ノ연주뉴에지 현존하는 Saxphone 연주의 전설 Ace Cannon 의 황홀한 연주 !
문탠 로-드 추천 30 조회 924 17.02.25 09:0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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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2.25 09:16

    첫댓글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이군요. 느긋하게 아침들고 볼일보러 나가기전에
    저의 게시물 올려봅니다
    이번엔 전세계의 색소폰연주의 전설인 Ace Canon 의 작품들을 모아 봣습니다
    멋진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17.02.25 09:42

    아 ! 오믈도 입을 다물지못하겟군요
    색소폰 연주의 전설인 Ace Cannon 의 연주를 들을수 있다는게 우린 행복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에게 무한한 선물이군요. 너무감사하며 두고두고 감상하겟습니다
    봄이 오는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03.11 21:05

    그러세요? 오랫만에 제가 즐겨 듣든 Ace Cannon 의 태너 색소폰의 Raura 한번 실어봣습니다
    흐느끼듯 흐르는 스타컷트의 기법은 가히 일품이지요. 제가 제일 즐기는 부분이거든요.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님께서도 봄을 기다리시죠?
    우리멋진 봄마중 준비합시다요 항상 감사합나다

  • 17.02.25 10:02

    아!
    에이스 캐논...
    멋진 색스폰 연주자죠!!
    캐논의 "로라"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
    거리에서 이 음악 들으면
    정말 운치 있는데... ㅎ
    가을에 들으면 더 멋진 음악이죠!
    이 봄에 듣는 "로라"도 괜찮네요
    감사히 즐감하고 물러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17.02.26 21:30

    그래요 어떠세요? 이 전설의 대가의 연주가 ?
    저도 이 Ace Cannon 의 연주를 처음 대햇을땐 너무나 황홀해서
    하루종일 이 선율들을 줄창 들은 기억이나네요
    겨울비가 주루주룩 내릴때 이분위기에 한번 취해보세요.
    분위기 날겝니다 이준연주중에도 Raura 가 제일맘에 들지요 ? 저도 그래요
    주말 잘 보내시고 게시죠? 하루하루 봄이 다가선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뛰는군요
    방문감사합니다

  • 17.02.25 16:38

    여인의 흐느끼는 듯한 태너 색소폰의 선율
    주말 오후에 즐감해 봅니다.
    날씨가 좀 풀리니 나들이객이 많다는군요.
    로드님도 멋진 주말 보내시길요..
    음악 감사히 듣고 갑니다.

  • 작성자 17.02.26 21:35

    너무 슬픈 맬로디이지요? Raura 가 !
    이곡은 영화 주제곡으로도 유명합나다
    색소폰중에서도 남성적인 태너 섹소폰이 감성을 자극하는데 제격이지요.
    그래요 봄이가까위지니 날씨도 차츰 부드러워지니 외출하기도 좋겟지요
    드롱님도 주말 멋지게보내시고 게시죠. 항상 감사합나다ㅓ

  • 17.02.25 17:16

    음악을 좋아하는 성향도 세월따라
    변하는가 봅니다.^^
    예전에는 이 로라 라는 연주를
    좋아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끈적끈적한 느낌이 싫어서..(제 느낌ㅎ)
    오늘은 음악이 옛 추억도 생각나게 하고 왠지
    그래!! 멋지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글고 사실 전 이 음악을 이 분이 연주했다는 것도
    첨 알았고 그렇게 능력자 인지도
    첨 알았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 작성자 17.02.26 21:41

    무타아르님 반갑습니다 봄마중 준비는 잘하시고 게시죠?
    그래요 무타아르님도 나이가 들으감에따라 뒤를자꾸 돌아보게 되겟지요
    그럴땐 이런 가슴을 지긋히 울리는선율이 좋아지게 되겟지요?
    그래요. 전설의 섹소폰 주자들이지요 전 아직까지 이분같은 색소폰주자는 만나지 못햇군요
    특히 태너 색소폰주자로--
    앞으로 색소폰전설의 주자들을 소개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17.02.26 16:02

    어디선가, 아니
    조그만 지하 선술집에서,..
    가던 길 멈추고 음악이 흘러나오는
    추억의 길목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색소폰 연주에
    좋은 음악,감사히 듣습니다

  • 작성자 17.02.26 21:43

    그래요. 님의 표현이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부산의 달맞이 고개길에 생음악 ( 색소폰) 카페에가시면 들을수 잇을겝니다
    이선율 감상하시고 문탠로-드길 한번 걸어보세요. 운취 날겝니다
    방장님 방문에 감사합나더

  • 17.02.26 18:21

    스키터대비스인가가 불렀던 My last date?
    참 오랫만에 들어 보네요
    그뒤 낯익은 곡들이 따라 나오네요
    섹스폰의 섹시한 음율이~~
    House of the rising sun은 대학 들어가
    싸구려 극장 쇼쇼쇼에서 처음 본 스트립쇼에
    단단히 넋이 나갔던 곡이지요
    빛바랜 곡들~~
    좋네요~~

  • 작성자 17.02.26 21:47

    퇴주잔님오랫만이시군요 여기 실린 선율전부가 불멸의 색소폰 연주의 고전이지요
    정든님 과 이별하고선 흐느끼는 여인의 마음을 표현한것같지요?
    님의 추억이 많군요. 한번 되세김 하는것도 나쁘진 않군요
    항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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