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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의 대가'하면 Sil Austin, Ace Cannon, Sam Taylor를 말한다 . 연주 기법에 있어서도 세사람은 각자 특유의 개성을 지녔는데, Sil Austin은 힘이 넘치고, Ace Cannon은 애잔하면서 섬세한 여성 취향적 연주를 구사하며,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모두 Tener Saxophone 연주자이다. 이 세사람 이후에는 소리의 마술사라고 불리우는 Kenny G가 Soprano Saxophone 특유의 여성적이며 애잔한 소리로 우리에게 색소폰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Ace Cannon은 1934년 태어나 6,70년대 소울, 컨츄리, 트레디셔널 팝등을 색소폰 하나로 연주한 뮤지션 에쉬 캐논은 애잔하면서 섬세한 여성 취향적 연주를 구사하는 색소폰의 살아있는 전설이며 대가이다.
보너스 선율 미국의 Saxophone 연주의 전설의 대가 Ace Cannon's Laura 어느 여인의 비운의 사랑을 흐느끼는 듯한 태너 색소폰의 선율 또 기다리는 편지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울엇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엿습니다 정호승 |
첫댓글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이군요. 느긋하게 아침들고 볼일보러 나가기전에
저의 게시물 올려봅니다
이번엔 전세계의 색소폰연주의 전설인 Ace Canon 의 작품들을 모아 봣습니다
멋진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아 ! 오믈도 입을 다물지못하겟군요
색소폰 연주의 전설인 Ace Cannon 의 연주를 들을수 있다는게 우린 행복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에게 무한한 선물이군요. 너무감사하며 두고두고 감상하겟습니다
봄이 오는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세요? 오랫만에 제가 즐겨 듣든 Ace Cannon 의 태너 색소폰의 Raura 한번 실어봣습니다
흐느끼듯 흐르는 스타컷트의 기법은 가히 일품이지요. 제가 제일 즐기는 부분이거든요.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님께서도 봄을 기다리시죠?
우리멋진 봄마중 준비합시다요 항상 감사합나다
아!
에이스 캐논...
멋진 색스폰 연주자죠!!
캐논의 "로라"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
거리에서 이 음악 들으면
정말 운치 있는데... ㅎ
가을에 들으면 더 멋진 음악이죠!
이 봄에 듣는 "로라"도 괜찮네요
감사히 즐감하고 물러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래요 어떠세요? 이 전설의 대가의 연주가 ?
저도 이 Ace Cannon 의 연주를 처음 대햇을땐 너무나 황홀해서
하루종일 이 선율들을 줄창 들은 기억이나네요
겨울비가 주루주룩 내릴때 이분위기에 한번 취해보세요.
분위기 날겝니다 이준연주중에도 Raura 가 제일맘에 들지요 ? 저도 그래요
주말 잘 보내시고 게시죠? 하루하루 봄이 다가선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뛰는군요
방문감사합니다
여인의 흐느끼는 듯한 태너 색소폰의 선율
주말 오후에 즐감해 봅니다.
날씨가 좀 풀리니 나들이객이 많다는군요.
로드님도 멋진 주말 보내시길요..
음악 감사히 듣고 갑니다.
너무 슬픈 맬로디이지요? Raura 가 !
이곡은 영화 주제곡으로도 유명합나다
색소폰중에서도 남성적인 태너 섹소폰이 감성을 자극하는데 제격이지요.
그래요 봄이가까위지니 날씨도 차츰 부드러워지니 외출하기도 좋겟지요
드롱님도 주말 멋지게보내시고 게시죠. 항상 감사합나다ㅓ
음악을 좋아하는 성향도 세월따라
변하는가 봅니다.^^
예전에는 이 로라 라는 연주를
좋아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끈적끈적한 느낌이 싫어서..(제 느낌ㅎ)
오늘은 음악이 옛 추억도 생각나게 하고 왠지
그래!! 멋지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글고 사실 전 이 음악을 이 분이 연주했다는 것도
첨 알았고 그렇게 능력자 인지도
첨 알았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무타아르님 반갑습니다 봄마중 준비는 잘하시고 게시죠?
그래요 무타아르님도 나이가 들으감에따라 뒤를자꾸 돌아보게 되겟지요
그럴땐 이런 가슴을 지긋히 울리는선율이 좋아지게 되겟지요?
그래요. 전설의 섹소폰 주자들이지요 전 아직까지 이분같은 색소폰주자는 만나지 못햇군요
특히 태너 색소폰주자로--
앞으로 색소폰전설의 주자들을 소개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선가, 아니
조그만 지하 선술집에서,..
가던 길 멈추고 음악이 흘러나오는
추억의 길목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색소폰 연주에
좋은 음악,감사히 듣습니다
그래요. 님의 표현이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부산의 달맞이 고개길에 생음악 ( 색소폰) 카페에가시면 들을수 잇을겝니다
이선율 감상하시고 문탠로-드길 한번 걸어보세요. 운취 날겝니다
방장님 방문에 감사합나더
스키터대비스인가가 불렀던 My last date?
참 오랫만에 들어 보네요
그뒤 낯익은 곡들이 따라 나오네요
섹스폰의 섹시한 음율이~~
House of the rising sun은 대학 들어가
싸구려 극장 쇼쇼쇼에서 처음 본 스트립쇼에
단단히 넋이 나갔던 곡이지요
빛바랜 곡들~~
좋네요~~
퇴주잔님오랫만이시군요 여기 실린 선율전부가 불멸의 색소폰 연주의 고전이지요
정든님 과 이별하고선 흐느끼는 여인의 마음을 표현한것같지요?
님의 추억이 많군요. 한번 되세김 하는것도 나쁘진 않군요
항상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