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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개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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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사람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가?
어린양 추천 1 조회 148 15.04.21 07:4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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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4.21 09:59

    첫댓글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안에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착각들 합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 십자가와 성령이 있다고 착각합니다.
    인간의 이기심이 착각을 만들고 변론을 만듭니다.
    어는 순간 나와 성령을 이기심의 끈으로 묶어 버립니다.
    그리고 내가 하는 말 내가 하는 행동이 곧 성령의 말씀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런한 착각들이 대중에게 선포되고 집단화 되었을 때 그 참담한 결말을 우리는 쉰천치같은 이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15.04.22 13:25

    이단과 사이비는 십자가 진리를 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 하지만 다 자기기만이요 망상이지요....

  • 15.04.21 11:01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거듭난 영혼은 죄악을 멀리합니다.
    성령이 싫어하니깐 ...

    그리고 거듭난 영혼이 죄악이라기 보다는 잘못하거나 , 실수 하거나 , 감정이 격해짐으로 쌈도 하고 욕도할 수 있습니다.
    이런것을 죄라고 하기보다는 "넘어짐"으로 표현합니다. 죄가 아닌 넘어짐입니다.

    넘어짐이란?
    속된 말로 "자빠짐"인데 ...ㅋ
    자빠짐은 곧 일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형제가 일흔번에 일곱번을 넘어지더라도 용서하라고 했지 싶습니다.

    왜입니까?
    거듭난 영혼 곧 형제란?
    이미 그 영혼안에 악이 청소된 상태이기 때문에 의도적 계획적인 악을 행치 못 하기에 그렇습니다.

  • 15.04.21 10:42

    율법을 어기는 것이 죄라면 예수님도 죄인이 됩니다.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던 기록도 있잖아요.
    죄는 율법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것이지요.
    그러한 맥락에서 볼 때 하나님의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잘못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잘못을 한다해도 아주 넘어지지는 않지요.
    일으키시는 성령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모양은 형제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 15.04.21 10:59

    베리 베리 굿 ㅡ !

  • 15.04.21 11:13

    우리들은 여러가지의 넘어짐과 연약함을 통하여 지신의 무능함과 미련함을 자각하고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넘어짐은 주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 경험상......

  • 15.04.21 12:20

    요것두 ㅡ
    굿 !

  • 작성자 15.04.21 13:15

    여기서 말하는 율법은 구약성경에 나오는 모세 율법 전체를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의, 곧 율법의 속 알맹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 15.04.21 20:48

    훌륭들 하시네요~
    이제사 복음다운 복음을 들어봅니다~

  • 작성자 15.04.22 07:26

    감사합니다.

  • 15.04.22 06:56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거듭나지 못하고 죄에게 종노릇할때는 죄에 대해 자유함이 없었지만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할때
    죄를 안지을 수 있는 자유가 있으며 의를 행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15.04.22 07:26

    아멘.

  • 15.04.23 15:06

    오랜만에 들어오니 좋은글들 많네요
    잘 읽고 깊이 묵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 15.04.23 20: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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