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이광재 by 소변인(장세환) (광재사랑카페회원)
오늘은 후보님과 함께 춘천 중앙파출소 맞은편에 있는 춘천 중앙시장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약 두 시간 동안 방문했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시장 규모가 굉장히 커서 예정했던 시간 보다 조금은 늦게 끝났지만
경기가 안 좋아 고생하시는 많은 상인 여러분의 얼굴을 뵐 수 있었고 죽림동 주위의 죽어버린 상권을 실감할 수 있어서 의미 컸던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반갑게 웃어 주시는 할머님과 이광재 예비후보님>
후보님은 오늘도 특유의 친근함과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으로 시장을 둘러보셨습니다. 또한 지표로 내거신 “낮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의 단편을 본 것 같아 일정을 수행하는 동안 언덕으로, 내리막으로, 그리고 가게를 들르면서 이마와 겨드랑이엔 땀방울이 굵어졌지만 개인적으로도 참으로 보람 있었던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시장방문을 하며 시장 상인분들과 저희 후보님이 나눴던 재밌는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먼저 OO상회 할아버지께선 본인이 지난 5.1일 토요일에 강릉에서 열렸던 결의대회에 오셨다면서 ‘이번엔 꼭 바꿔달라며’ 후보님을 어쩌나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지 주위에 있었던 여러분이 다 같이 함박웃음을 지었던 게 기억납니다.
<시장에서 아주머님들의 이야기를 정답게 듣고 있는 이광재 후보님,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또 본인을 ‘보건소 뒤에 살고 있다’고 소개하신 어떤 한 할머니는, ‘잘생긴 얼굴 직접 한번 꼭 보고 싶었다’ 하시며 ‘실제로 보니까 더 잘생겼다고’, 마치 아들 대하듯 후보님의 손을 꽉 잡아주시는 모습 역시 보는 이로 하여금 필승을 기원하게 만들었습니다.
끝으로 참으로 희망적인 이야기 한가지 해드리겠습니다.
죽림동에서 유명하다는 미용실을 올라가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는 채소가게의 젊은 사장님은 후보님과 악수를 나누며 ‘그동안 선거에 관심도 없었고 투표도 하지 않았지만 이번엔 꼭 투표할 겁니다. 힘내십시오 후보님’ 이라고 후보님뿐만 아니라 이광재 후보님을 지지하는 많은 분들게 희망을 실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선거일이 점점 다가오면서 후보님은 물론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고 또 지치시겠지만
대신 희망의 빛 줄기는 점점 더 굵어 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후보님, 그리고 여러분, 오늘도 꼭 힘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꼭 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필승
작은 곳에서도 도와드리겠음니다 화이팅
필승! 품격있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광재사랑! 나라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