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세, 사 글세 - 전하라
집에 들어가는 길목 언저리할머니 한 분쓱 한 움큼, 미나리 한 움큼, 달래 조금좌판을 펼쳤다
사, 글세더 준다니까
오늘은 두 번이나 여긴 사긁세 내는 날이리저리 억지로 아귀를 마친 나는주인의 먹치가 너무 쟁쟁해사라고 발목을 잡는 할머니의 부탁을들어주지 못했다
오전 4:39
첫댓글 사 글세사라는 할머니의 말을 사글세 낼 주인 때문에못 냈다는 말글쎄 어떤 게 중요한 건지는 알지만
첫댓글 사 글세
사라는 할머니의 말을 사글세 낼 주인 때문에
못 냈다는 말
글쎄 어떤 게 중요한 건지는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