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잡고 전화하니 어디로 오란다...냉큼 걸어서 도착해서 전화하면 거의 다 왔으니까 조금만 기다리란다...
10분 15분 기다리다 손과 만난다...짜증 제대로...차까지 지하주차장에 있단다...아 짜증...
또...어제도 있었던 일이다...강서구청에서 분당 정자동 3.0K캐취...
손이 술집에 있어서 올라갔다...다행이 바로 나오네?보통 술집에 있음 조금 기다리는데...다행이다...
내려오면서 5K 더 줄테니까 천천히 갑시다~솔직히 5K 안받아도 되니까 빨리 가고 싶다...10분이라도 더 빨리가서
언능 콜잡고 서울로 나오고 싶은데...거기다...차는 다른곳에 있단다...10분걸려 걸어가서 운행시작한다...
차라리 제대로 양아면 운행을 거부하거나 싸우기라도 할텐데...
양아는 아닌데 은근히 짜증이 난다...하지만 대놓고 뭐라하기엔 동기부여가 안된다...그래서 은근 스트레스...ㅠㅠ
회원 여러분 오늘도 좋은콜 많이 잡으시고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적당히 기다리다 그래도 안나오면 취소를 하겠는데 취소할려고 마음 먹으면 나오는 손들이 문제죠...ㅋㅋ죽겠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츠님도 잘 지내시죠?다음부턴 그렇게 해봐야겠습니다^^웃으면서 스트레스를 해결해야겠네요^^항상 안전운전 하시구요 오늘도 대박나세요~
은근스트레스...이거 사람 잡는겁니다...내친구 슴 아홉살 칭구여..스트레스 받지마


시길......
쌓이고 쌓이면 힘들어질텐데...언능 털어버려야겠네요~근데 정말 동갑이 맞는지...ㅋㅋ도통 믿을수가없다는...ㅋㅋ최근 안좋은일이 있으신데 언능 훌훌 털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