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영길리 섬에서 노는게 좋아서 계속 섬에서만 노는데 노르드 dlc 생기고 얼마 후부터 계속 바이킹 침략자 이벤트가 나오는게 너무 거슬리네요 처음 한두번이야 이게 데인골드인가 하고 넘겼는데 그냥 쿨마다 뜨는것도 그렇고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까지 다 먹은 제 국력이 대충 병력 6천대인데 어디서 굴러먹다 나온 이벤트 병력이 8천 넘는 꼴을 보니 너무 귀찮네요
첫댓글부족시대 지나고 중세에 들어서면 더이상 침략은 없을겁니다. 보통 침략 당하면 디시전이 뜰텐데 500골주고 미루거나 일부 땅을 때주거나 아님 싸우거나 선택할 수 있을겁니다. 국력이 밀리면 적자내더라도 돈으로 회유하시고 든든한 동맹국 몇개 마련해서 같이 싸우면 쉽게 물리칠 수 있습니다.
첫댓글 부족시대 지나고 중세에 들어서면 더이상 침략은 없을겁니다.
보통 침략 당하면 디시전이 뜰텐데 500골주고 미루거나 일부 땅을 때주거나 아님 싸우거나 선택할 수 있을겁니다. 국력이 밀리면 적자내더라도 돈으로 회유하시고
든든한 동맹국 몇개 마련해서 같이 싸우면 쉽게 물리칠 수 있습니다.
문화 발전속도에따라 다를수있는대 대충1100~1150년 되야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