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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비행기 탑승 번복' 민폐 사과 "변명 여지 없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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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신차립시다..
1시간 기다린 공항승객들은 ......
그냥 타고 가지 왜 내린거야...
70분이면 개민폐인데..
연예인들은 진짜 특권의식이 패시브인가봄
어우 생각만해도 짜증..걍타던가 내렸으면 다시 타질말아야지
애가 울어서 민폐끼칠까봐 내린다고 했을거같긴하다
타고 있던 다른분들 진짜 딥빡 이었겠네...
공공장소에서 애기 울고 불고 난리치면 진짜 머리 멍해지긴 하더라구요 ㅜ애키워보니 저상황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니까 이런결과 나온게 안타깝네요
22222222
걍 가야지... 버스 기차도 아니고 뭘 내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얼마나 특권의식에 쩔어살면
비행기를 기차나 고속버스 수준으로 생각하면 저렇게 되죠 ㄷ
진짜 민폐긴한데 아이가 심하게 울어서 그런거니 나는 이해함. 사과도 잘했고 평소 박수홍인성을 생각하면 괜춘.
뭐 저런 상황에서 패닉상태였겠지.. 이건 이해 함..근데 일반인이 었으면 그냥 어쩌지 저쩌지 하다가 최대한 빨리 내려야지 하는 생각을 할텐데저형도 어쩔 수 없이 연예인인건지 저기서 한시간을 버틸 생각흘 했다는게 뭔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위라클 박위도 그렇고,확실히 연예인들은 평소 아주 좋은 이미지 쌓아오다가도 사건 하나 터지면 이미지 급 추락하는 건 너무 쉬운 것 같습니다.박수홍 형님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박위는 종교색도 많고 그전에 몇몇 사건으로 이미지가 박수홍급은 아니었죠
그럴수도 있지 머 피해안끼칠려고 하다보니 이리저리 고민햇고 더 시간로스된듯
이건 박수홍이 100% 잘못했음. 근데 아기가 폐쇄된 공간에서 1시간 자지러지는 우는 경험이 있으면....올바른 판단을 못할 수 있음
애가 울어대서 멘붕 와서 그랬을 수도 있음. 난 박수홍보다 다시 탑승 허용해준 항공사 측이 더 문제라고 보는데. 박수홍이 아닌 일반인이었으면 절대 재탑승 불허했을텐데 연예인이라고 굽신거리며 재탑승 허용한 항공사가 문제인 듯.
일반인이였으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애를 안 키워봐서 잘은 모르겠지만멘붕 속 과한 배려가 되레 큰 민폐가 됐네요
사유가 뭐든 개인적인 일로 비행기 지연되면 당연히 개빡치지
내렸으면 다른거타든가..평소 박수홍씨보면 진짜 피해주기싫어서 내린건맞는거같고 그이후 판단을 잘못한듯여튼 70분지연으로 승객들한테 피해준건 쉴드불가 본인잘못맞음
그럴수 있는데 승객들 빡쳤을듯 ㅜ이정도면 그래도 이해가승.애기가 너무 어리면 태우지 않는게 낫긴해요ㅜㅜ욕심임ㅜㅜ
근데 원래 한번 내린다고 하고 짐빼면 다시 그 비행기 못타는데
일반인이었으면 내렸다가 다시 타는게 가능했을까 싶고매번 비슷한 상황을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정말 급한, 어쩔수 없는 상황 제외하고 굳이 어린 애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야 하나 싶은...
저 케이스를 떠나서 애가 저정도 어릴때는 여행좀 가지말고 나중에 좀만 크면가지 본인들도 고생 애기는 더 고생 주위도 고생인데 도대체 뭘 위한 여행임
222개인적으로 갓난애기데리고 해외가는거 노이해 맡기던가그게불안하면 좀 더 크고가던가
저도 애기 낳기전에는 애기가 기억도 못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파였는데..막상 낳고 나니 애기의 기억여부보다는 그냥 그 시점 하나하나, 신기해하는거 웃는거 재밌어하는거 그 모습 자체가 좋더라구요. 같이 보낸 시간 자체가 소중하다랄까.. 물론 이해 안가신다는 분들의 의견도 존중하지만, 저는 이제는 해외에 애기 데리고 가는 부모들이 이해가 갑니다. 아직 저는 데려가주진 못했지만...
@채개바리 222 저도 비슷한 입장이었는데, 아이를 키워보니 이해되더라구요저나이때 정말 소중하고 다시는 안오죠 ㅠ
@채개바리 저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울음 제어안되는 신생아 때는 안가려고요ㅎㅎ3살 이후부터 해마다 해외여행 가려고 합니다
@채개바리 애기 때 같이 보낸 시간 자체가 중요한거면 꼭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근처 여행으로 가능한거잖아요 ㅎㅎ 원댓글님의 요지는 ‘울음 제어 안되는 애기를 왜 비행기에 태우면서까지 여행을 가느냐’ 인 듯 합니다
@똘깅 애기랑 같이 특별한 경험을 보내는 것이 중요한거지요. 국내도 좋지만 해외는 또 느낌이 다르고 애기 반응도 다르니까요. 여건이 되면 국내도 가고 해외도 가고 싶지요~~ 말씀대로 컨트롤 안되는 부분으로 상대방에 피해를 주는건 미안한 일이겠지만, 그럼에도 가고 싶은 이유는 충분히 이해한다는 말입니다.서두에 말했듯,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어떤 생각이신지 이해합니다. 저도 이전에 그랬으니까.
남들 시간 버리게했으면 사과는 물론 보상도해야지
에휴
이건 잘못맞네
박수홍 잘못한게 맞고 항공사가 해준것도 문제임 일반인이면 택도 없었을듯
너무 울어서 걱정되고 민폐라 내리겠다는 문제없어보이는데 괜찮아져서 다시 가겠다 했을때 받아준 대한항공이 문제 아닌가..절차대로 했음 문제 없었을껀데
실수했지만 상황이 이해되니 욕은 하고싶지않다 같이타던사람들에게 진정있는 보상하시길
이런글이있네요 물론 실드는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면 박수홍도 너무 난감할듯
아이고....
이정도면 부모입장에서 최선을 한듯? 다만 규정상 시간이 지연된거고
아휴 이정도면 뭐 ㅠㅠ 이해가네요
이 형은 욕하고 싶진 않타경위도 보니 수긍됨
저래서 최대한 낮잠 안재우다가 비행기 탈때 딱 간식 넣고 토닥임
첫댓글 정신차립시다..
1시간 기다린 공항승객들은 ......
그냥 타고 가지 왜 내린거야...
70분이면 개민폐인데..
연예인들은 진짜 특권의식이 패시브인가봄
어우 생각만해도 짜증..걍타던가 내렸으면 다시 타질말아야지
애가 울어서 민폐끼칠까봐 내린다고 했을거같긴하다
타고 있던 다른분들 진짜 딥빡 이었겠네...
공공장소에서 애기 울고 불고 난리치면 진짜 머리 멍해지긴 하더라구요 ㅜ
애키워보니 저상황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니까 이런결과 나온게 안타깝네요
22222222
걍 가야지... 버스 기차도 아니고 뭘 내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얼마나 특권의식에 쩔어살면
비행기를 기차나 고속버스 수준으로 생각하면 저렇게 되죠 ㄷ
진짜 민폐긴한데 아이가 심하게 울어서 그런거니 나는 이해함. 사과도 잘했고 평소 박수홍인성을 생각하면 괜춘.
뭐 저런 상황에서 패닉상태였겠지.. 이건 이해 함..
근데 일반인이 었으면 그냥 어쩌지 저쩌지 하다가 최대한 빨리 내려야지 하는 생각을 할텐데
저형도 어쩔 수 없이 연예인인건지 저기서 한시간을 버틸 생각흘 했다는게 뭔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위라클 박위도 그렇고,
확실히 연예인들은 평소 아주 좋은 이미지 쌓아오다가도 사건 하나 터지면 이미지 급 추락하는 건 너무 쉬운 것 같습니다.
박수홍 형님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박위는 종교색도 많고 그전에 몇몇 사건으로 이미지가 박수홍급은 아니었죠
그럴수도 있지 머 피해안끼칠려고 하다보니 이리저리 고민햇고 더 시간로스된듯
이건 박수홍이 100% 잘못했음. 근데 아기가 폐쇄된 공간에서 1시간 자지러지는 우는 경험이 있으면....올바른 판단을 못할 수 있음
애가 울어대서 멘붕 와서 그랬을 수도 있음. 난 박수홍보다 다시 탑승 허용해준 항공사 측이 더 문제라고 보는데. 박수홍이 아닌 일반인이었으면 절대 재탑승 불허했을텐데 연예인이라고 굽신거리며 재탑승 허용한 항공사가 문제인 듯.
일반인이였으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애를 안 키워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멘붕 속 과한 배려가 되레 큰 민폐가 됐네요
사유가 뭐든 개인적인 일로 비행기 지연되면 당연히 개빡치지
내렸으면 다른거타든가..
평소 박수홍씨보면 진짜 피해주기싫어서 내린건맞는거같고 그이후 판단을 잘못한듯
여튼 70분지연으로 승객들한테 피해준건 쉴드불가 본인잘못맞음
그럴수 있는데 승객들 빡쳤을듯 ㅜ
이정도면 그래도 이해가승.
애기가 너무 어리면 태우지 않는게 낫긴해요ㅜㅜ
욕심임ㅜㅜ
근데 원래 한번 내린다고 하고 짐빼면 다시 그 비행기 못타는데
일반인이었으면 내렸다가 다시 타는게 가능했을까 싶고
매번 비슷한 상황을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정말 급한, 어쩔수 없는 상황 제외하고 굳이 어린 애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야 하나 싶은...
저 케이스를 떠나서 애가 저정도 어릴때는 여행좀 가지말고 나중에 좀만 크면가지 본인들도 고생 애기는 더 고생 주위도 고생인데 도대체 뭘 위한 여행임
222개인적으로 갓난애기데리고 해외가는거 노이해 맡기던가
그게불안하면 좀 더 크고가던가
저도 애기 낳기전에는 애기가 기억도 못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파였는데..
막상 낳고 나니 애기의 기억여부보다는 그냥 그 시점 하나하나, 신기해하는거 웃는거 재밌어하는거 그 모습 자체가 좋더라구요. 같이 보낸 시간 자체가 소중하다랄까..
물론 이해 안가신다는 분들의 의견도 존중하지만, 저는 이제는 해외에 애기 데리고 가는 부모들이 이해가 갑니다. 아직 저는 데려가주진 못했지만...
@채개바리 222 저도 비슷한 입장이었는데, 아이를 키워보니 이해되더라구요
저나이때 정말 소중하고 다시는 안오죠 ㅠ
@채개바리 저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울음 제어안되는 신생아 때는 안가려고요ㅎㅎ
3살 이후부터 해마다 해외여행 가려고 합니다
@채개바리 애기 때 같이 보낸 시간 자체가 중요한거면 꼭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근처 여행으로 가능한거잖아요 ㅎㅎ 원댓글님의 요지는 ‘울음 제어 안되는 애기를 왜 비행기에 태우면서까지 여행을 가느냐’ 인 듯 합니다
@똘깅 애기랑 같이 특별한 경험을 보내는 것이 중요한거지요. 국내도 좋지만 해외는 또 느낌이 다르고 애기 반응도 다르니까요. 여건이 되면 국내도 가고 해외도 가고 싶지요~~ 말씀대로 컨트롤 안되는 부분으로 상대방에 피해를 주는건 미안한 일이겠지만, 그럼에도 가고 싶은 이유는 충분히 이해한다는 말입니다.
서두에 말했듯,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어떤 생각이신지 이해합니다. 저도 이전에 그랬으니까.
남들 시간 버리게했으면 사과는 물론 보상도해야지
에휴
이건 잘못맞네
박수홍 잘못한게 맞고 항공사가 해준것도 문제임 일반인이면 택도 없었을듯
너무 울어서 걱정되고 민폐라 내리겠다는 문제없어보이는데 괜찮아져서 다시 가겠다 했을때 받아준 대한항공이 문제 아닌가..절차대로 했음 문제 없었을껀데
실수했지만 상황이 이해되니 욕은 하고싶지않다 같이타던사람들에게 진정있는 보상하시길
이런글이있네요 물론 실드는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면 박수홍도 너무 난감할듯
아이고....
이정도면 부모입장에서 최선을 한듯? 다만 규정상 시간이 지연된거고
아휴 이정도면 뭐 ㅠㅠ 이해가네요
이 형은 욕하고 싶진 않타
경위도 보니 수긍됨
저래서 최대한 낮잠 안재우다가 비행기 탈때 딱 간식 넣고 토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