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박수홍은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변명의 여지가 없고, 제가 무지해서 일어난 일이다”라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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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괌에 체류 중이며 내일 귀국한다는 박수홍은 “무지해서 일어난 일”, “변명의 여지가 없다”, “결정 자체가 잘못됐다”면서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당시 상황에 대한 질문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아이의 울음이 터졌고, 그 상황에서 승객 분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내려야겠구나’ 싶어서 관계자 분께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그 과정에서 수하물 하기 작업 등의 과정에 대해서는 무지했다”라며 “승객 분들의 귀한 시간을 뺏었다는 점에서 무릎 꿇고 사과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극도의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박수홍은 “비행기에서 내리려 했던 의도가 무엇이었든 전적으로 내 무지에서 비롯된 명백한 잘못”이라며 “피해를 입은 승객들과 관계자들에게 갚을 길 없는 죄송한 마음”이라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첫댓글 애기가 아직 비행기가 무서운가보네요 저도 어릴때 그랬어요 심경 이해합니다
이건 뭐... 무지한게맞았고 변명없이 사과했네 애기라서 뭐 어쩔수있나 본인이 그러고싶어서 그런것도아니고 피해줄까봐 그랬는데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할줄은 몰랐겠지 이해함 물론 승객들 화난것도 이해 되지만 거기까지만 하면될듯 마녀사냥당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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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수가 끊이지 않을정도로 뭐가 많았나요???
찾아봤는데 별거도 아니던데요
애기가 광고 많이 찍어서 이게 문제인가요 그리고 고양이 학대논란은 고양이 물그릇에 사료넣은거가지고 확대해석인거같은데
확실하게 이게 문제된다라고 할게 있나요
@KORE 고양이 보려고 구독했다가 고양이 안올라오면 구독 끊으면 되지 왜들 그러나요
님 궁금한게있는데 아기태어나면 아기랑 고양이중 우선순위가 뭐라 생각하세요?
그거가지고 구설수가 끊이지않는다고 할거면 연예인 웬만한 사람들은 구설수 덩어리일듯
@KORE 관심 없지 않으신데요??
구설수라 생각하는 사람들만 그렇게 생각할 사안같네요
이 글 읽기전까진 그런 일이있는지도 몰랐음
@KORE 설마 했는데 맞구나 저 사람 구설수가 끊이지 않네??? 욕을 해야 인식 공격입니까??? 저 글은요??
@KORE 자기 뭐라하는건 엄청 발끈하시네요! 누구든 저렇게 말하면 기분 나쁜게 당연한거에요.. 님도 그렇게 느끼시는것처럼
@KORE 자기 뭐라하는건 발끈 내가 한말은 내 관점이니 괜찮아~!
네 계속 그렇게 열심히 사세요!!
@토리와핑구 아기와 고양이중에 아기가 우선인건 맞지만 아이가 고양이 괴롭히게 놔두는것도 아니죠 아이를 위해서라두요 ..개나 고양이 기르다 결혼하고 아이생기면 아이가 우선이라며 부모님께 내다버린다고 표현하겠습니다 내다 버리거나 내버려두거나 하는경우 종종봅니다
이런분들은 제발 본인 성향 파악좀 하시고 동물좀 키우지마세요
그냥 박수홍도 이해가고 피해 승객들도 이해가는 상황
이거는 그나마 박수홍이미지가 좋아서 이정도로 끝나는거지 솔직히 다른연예인이었다? 그냥 바로 욕박혔을듯
22222 공감
이해는 된다만 승객입장에서는 속터지지..
7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