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호캐나다 온타리오주 ~ 미국 뉴욕주 사이에 있는 대형 호수북미 지역 5대호 중 하나이고, 양국의 국경지역에 위치
트럼프 曰"온타리오주와 더이상 사업을 많이 할 것 같지 않아,"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러한 이유에는트럼프 vs 더그 포드(온타리오주 총리) 설전 영향도 有
트럼프 曰"미국이 없었다면 캐나다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캐나다의 나쁜 지도부, 주지사 카니와 그의 하수인 더그 포드"*더그 포드=온타리오주 총리
더그 포드(온타리오주 총리) 曰"레이건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안다면,사진 속에서 구토하고 무덤 속에서 탄식하고 있을 것""트럼프 대통령에게 혐오감을 느꼈을 것“
"트럼프 대통령은 첫날 여러분(캐나다)의 점심값을 훔쳐가고, 다음날엔 모자를, 다음엔 운동화를 훔쳐갈 사람입니다""도저히 신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단결해야 합니다"캐나다의 '레이건'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온타리오주는 1987년자 레이건의 TV광고편집본을 송출해서, 트럼프의 분노를 산적이 있다.미 보수진영의 상징인 '레이건'은 광고속에서 이렇게 말했다"관세효과는 잠시뿐, 무역전쟁을 촉발시켜 최악의 상황초래""기업과 산업이 문을 닫고 수백만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당시에도 온타리오주엔 더그 포드가 있었다
https://www.independent.co.uk/news/world/americas/us-politics/doug-ford-trump-trade-reagan-b3038268.html
‘Reagan would be throwing up’ Doug Ford unloads on Trump in brutal trade broadside
Ontario Premier Doug Ford said Monday that Ronald Reagan would be “throwing up” over President Donald Trump’s trade policies
www.independent.co.uk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99491?sid=104
트럼프, 캐나다에 도발…"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변경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 호수'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02507?sid=104
[글로벌D리포트] 레이건 대통령으로 '캐나다 역공'…"모든 무역협상 종료" 트럼프 발끈
이번 주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TV 광고입니다.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87년 일본 반도체를 대상으로, 100% 관세를 부과한 뒤 관세의 한계를 설명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관세가 미국 제품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8787?sid=104
“캐나다 줄 잘 서라, 카니는 주지사” VS “레이건이 구토할 것”…美·캐나다 경제전쟁 확산
미국과 캐나다의 ‘경제 전쟁’이 상대국 정상을 향한 인신공격까지 더해지며 가열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내년부터 캐나다의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 관세
첫댓글 중간선거 대패 예상되던데 트럼프가 자기 감옥가는거 방어할려고 무슨 미친 짓을 할지 진짜 걱정임
저긴 저기대로 작살나네
얘는 정치가 무슨 블루마블인줄 아나...주사위 굴리고 건물 세우면 다 지땅일줄 알아...
첫댓글 중간선거 대패 예상되던데 트럼프가 자기 감옥가는거 방어할려고 무슨 미친 짓을 할지 진짜 걱정임
저긴 저기대로 작살나네
얘는 정치가 무슨 블루마블인줄 아나...주사위 굴리고 건물 세우면 다 지땅일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