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토리 현 국립공원,
8월14일 ~ 20일까지 모두 39kg의 식빵이 버려진 채 발견
도로 가드레일을 따라 약 150m 간격을 두고 식빵 배치
수거해도 또 식빵이 등장했다, 총 4차례 걸쳐 식빵 회수
14일 16.7kg
16일 5.5kg
20일 10.5kg
총 39kg
또, 새의 내장 같은 것도 1.3kg 추가발견
인근서 반달가슴곰이 자주 목격되고 있어,
곰을 도로변으로 유인하려는 목적인지
인근 빵집에서 불법폐기 한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것인지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첫댓글 헨델과 그레텔인가
카메라 설치 해놔
곰 유인하려고 나쁜짓하는듯
곰 유인이라고 특정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일리 있어 보이네요. 캣맘 같은 건가.
무섭다
빵에 독은 없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