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이었는데 동네 됫동산에서 한 여학생때문에 두명의 남학생들이 혈투를벌였는데 그 여학생의 주인공이 저 였다는요 ㅋ 그 남학생중 한명이 20대후반쯤에 저희집 유선전화로 연락이왔었는데 경찰이 되서 저를 찾았더라구요 깜놀했어요 ㅎ 저의 이름이 워낙 특이하다보니 전국에서 한명이엇다네요 바로 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청순 학창시절에 좀 인기가 있었던듯해요 눈이커서 예뻣나?ㅎㅎㅎ
학생 시절 한 학년에 눈에 띄게 예쁜 학생이 몇 명 있어요 선생이지만 사람인지라 수업 시간에 그 예쁜 여학생만 보면서 수업하는 총각 선생님도 계셨고 그 여학생은 동급생들에게 괜한 미움도 받고... 그 예뻤던 여학생들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참 아름다운 시절이었어요 분명 우리 페이지님도 몇몇 여학생들의 공공의 적이었을 수도
저도 독일어 선생님,정치경제 선생님,국어 선생님. 기억 나요. 특히 정치 경제 선생님은 우쨌든 저를 시키려고 제 번호가 58번 이었는데 예를 들면 오늘 처럼 6일이면 6+2.해서 끝번호를 8을 만들어서 8번 18번 28번 38번 48번 58번 이런 식으로 질문에 대답을 하게끔 만들곤 하셨지요. 다음 수업날이 7일이면 7+1해서 또 끝번호가 8번인 친구들을 호명.. 그래서 제가 공공의 적이 되어 미움을 엄청 샀다는 ㅋㅋ
첫댓글 에긍...양갈래 땋은 머리에 교복 까지... 준비하시는 열정 대단하세요👍
패이지 님
잘 하셨어요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
우리 리즈향 운엉자님~
좁은 그 곳에서
옷 갈아 입으면서
이야기 나누었듯이
기록으로 남는 모습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최선을 다해 보아요.♡
운영자님의 박수에
기분 최곱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카페 위한 수고에도
감사드려요^~^♡
페이지님 교복입은 모습보니
첫사랑' '순수합' '설렘'의
그 순수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졸업할때 칭구들과 밀가루 디집어쓰고
울고 웃고 햇던 그 시절~
칭구들도 보고시포지네요~~ㅎ
페이지님 덕분에 오늘은 잊었던
칭구들에게 연락이라도 해봐야할듯요~ㅎ
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멋진 무대 공연
현장에서의 아쉬움이
남지만 요래 영상으로라도
보는 즐거움에 감사합니다
멋진 무대
쵝오에요 ~♡♡♡
와락~
만나면
너무 좋은~~
늘 그리운 우리 리라설님.
안그래도 교복 입은 모습 보면서
그 시절이 그립다고
다들 말씀하시더라구요.
정말 꿈 많고
한 없이 재잘재잘
가랑잎만 굴러가도
까르르 웃어대던
갈래머리
여학생시절
생각하면서
잠시
눈가가 촉촉히 젖었지요.
그 순수 소녀는 어디로 가고
이 몰골(?)이 되었나 싶으니 서러웠답니다.
겉모습은 변했지만
속 마음은
아직도 순수한
소녀이고 싶은......
우리 리라설님
여학생때 얼마나
이뻤을까
상상해봅니다^^♡
@페이지 ㅎ 페이지님이야 말로 얼마나 예뻣을까요
그 시절엔 모두
꾸임없는 청순함이 예뻣겟지요?ㅎ
어렷을때 저희엄마께서 제게
지어준 별명이 왕눈이와때때기 였답니다
눈만크고 삐짝말라서 때때기 ㅎㅎ
남녀공학 이었는데
동네 됫동산에서 한 여학생때문에
두명의 남학생들이 혈투를벌였는데
그 여학생의 주인공이 저 였다는요 ㅋ
그 남학생중 한명이 20대후반쯤에
저희집 유선전화로 연락이왔었는데
경찰이 되서 저를 찾았더라구요
깜놀했어요 ㅎ
저의 이름이 워낙 특이하다보니
전국에서 한명이엇다네요
바로 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청순 학창시절에 좀 인기가
있었던듯해요
눈이커서 예뻣나?ㅎㅎㅎ
페이지님 교복입은 모습에
추억 소환 하네요 ㅎ
즐건 휴일 보내세요~♡♡♡
@리라 설 지금도 글케 이쁜데
그래서 인기 짱인데
수십년전엔 어땠을찌
가히 짐작이 갑니다.
뒷산에서의 혈투
승자와 패자의 후일담이 궁금하네요^^
어머나~~
넘
피곤해서
다시 깜빡 잠들었더니
이렇게
동영상이 올라왔네요.
우리 우리 멋진
자하 운영위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누구한테 부탁할까 안그래도 고민 하던 중이었는데
마침
제 앞의분 동영상
촬영하고 계시기에
저도 좀..
하고 부탁드렸더니만
이렇게
멋진 각도로
찍어주시다니
정말 기분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모습
좋은 노래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키가 맞는건가 혼자 중얼 중얼 거리는거 넘 웃겨
디비집니다.
ㅋㅋ.
그래서
보고 또보고
킥킥 웃으니
넘 좋아요.
자하운영위원님~~
상큼한 목솔의 쥰공
둠칫둠칫 여고시절의
복장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잘 들었습니다
앤 셜리님~
님의 고운 마음이 담뿍 담긴
예쁜 댓글 감사드립니다
뵙는 날
다시 한번
정중하게
감사 인사드릴게요^~^
요즘은 졸업식을 1월에 하더군요
시절에 딱 맞는 선곡으로
만인의 심금을 울리는
페이지님의 탁월한 신년 정모 2부곡
감성에 스미고
무대 매너에 녹아드는 순간였습니다.
우와~~
쎈스 만점 우리 자하운영위원님의
고운 댓글에
베란다의
따뜻한 햇살 아래
차마시는데
지금
행복감이 최고입니다.
봉사하시는 그 고운 손길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어느 여고생이 이렇게 날씬하게 이쁘겠어요
여고졸업반 모델이십니다 ^^
서초님~
오래간만에
정말 반가웠어요.
예쁘고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아궁~~ 이뽀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이쁜 그대...♡♡
우잉~
오잉~^^♡
이뽀라 해주셔서
부끄럽지만
기부니 좋습니당.
섬아 운영위원님~
바쁘신데도
월팝방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그 고운 마음
복 많이 받으실거예욤^~^♡
수식어가 필요없는
월드팝방의 연예인
페이지님은, 어제도 역시
빛났습니다 ~~
교복까지 쥰비한 정성도
대단하고, 교복입으니
왜 그리 어려보이든지요?..
같은 여인이 봐도
이리 예쁘니..남성분들이 괴롭히실까
살짝 걱정이 되어요..ㅎㅎ
언제나 최선의
무대를 준비해줘서 감사하구요,
멋진 노래도 감사했어요..
새해 기대
담뿍 해도되지요?..
새해 복 많이마니 받으세요..^^
영상 올려주신
자하님 감사합니다..^^
회원들을 아우르면서
예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 덕담 가득 가득 해주시는
멋진 사강이 선배님.
무대 준비로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물은
늘 기대에 못미치네요.
그래도
준비하는 과정이
행복하니
그럼 된거죠.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아이고~
이싸람은
또 뉘깁니까~ㅎㅎ
무대에 진심인
우리 페이지양도
올 한해
열심히 노래하고
열심히 변신하고..ㅎ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사세요..ㅎ
박수치며 응원할게요..
하이꼬,
이싸람
ㅋㅋㅋ.
내사랑
울 요석 언니^♡^
남는게 사진뿐이라
준비해봤는데
얼굴이 왜케 커보이는건지
히잉~~
울언니의 응원에
힘입어
건강하고
즐겁게
살겠심더~!!!
단 결~~~!!!
여고생 교복 입고
깜짝 이벤트!
저도 사탕 받았으니
참잘했어요~~ㅎㅎ
무대에 임하는 자세 베리굿! 이구요
늘 응원합니다~~♡♡♡
보라님
선한 미소
멋진 노래에
반해서
광팬 되었답니다.
이렇게 댓글까지 주시니
감동 먹었어요.
노래부르실때
무대 앞 까지 나가서
응원했다는거 ㅎㅎㅎ
페이지님 저랑 동갑이라고 들었는데 담에 기회가 되면 젊음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비법을 전수받고 싶네요. 깜놀입니다. 의상 노래 율동 뭐하나 흠잡을데가 없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우왓~~
수퍼맨님이 나타나셨네요~~^^
비록 아닐지라도
이렇게 좋게 말씀해주시는
슈퍼맨님
인성 최고십니다.
안그래도
그날
처음 보는
머리 다 벗겨져
나이 엄청 들어 보이는 어떤 남자분이
저더러
누님~~
이라고 불러서
의기소침
하고
내가 글케 늙어보이는건가 하며
상처받았었거든요.
ㅎㅎ.
이제
새해에 저의 각오
다짐
모토를
정하려 해요.
아무리 기분 나쁘고
어이 없는 말에도
절대
발끈하지 말고
상처도 받지 말자고.....
철면피
가
되야..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퍼맨님~!!!
학생 시절
한 학년에
눈에 띄게 예쁜 학생이 몇 명 있어요
선생이지만 사람인지라
수업 시간에 그 예쁜 여학생만 보면서
수업하는 총각 선생님도 계셨고
그 여학생은 동급생들에게
괜한 미움도 받고...
그 예뻤던 여학생들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참 아름다운 시절이었어요
분명 우리 페이지님도
몇몇 여학생들의 공공의 적이었을 수도
졸업시즌에
이 노래를 부르고 싶어도
페이지님처럼 할 수 없어
과감히 패~~쓰!
그 교복 아까우니
매년 하셔요
성의가 괘씸하잖어 ㅎ
아주 예쁜 여학생이었어요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가?
폐이지님 다리가 너무 예뻐... 국보급이야 ㅎ
앗
이 댓글을 이제사 봤쪄용
쓸 말이 주구장창 기니깐
8시 수업 마치고
제대로 쓰겠씀당^~^♡
@페이지 에휴~
이제사
온전히
내 시간이네요.
에 또 뭣이냐
여고 시절
생각 나요.
필하정님 댓글
넘 리얼하고
완전 재미있네요.
본인 야그 하시는거 아닌가요?
저도
독일어 선생님,정치경제 선생님,국어 선생님.
기억 나요.
특히 정치 경제 선생님은
우쨌든 저를
시키려고
제
번호가 58번 이었는데
예를 들면
오늘 처럼
6일이면
6+2.해서 끝번호를 8을 만들어서
8번
18번 28번 38번 48번 58번
이런 식으로 질문에
대답을 하게끔 만들곤 하셨지요.
다음 수업날이 7일이면
7+1해서
또 끝번호가 8번인 친구들을 호명..
그래서 제가 공공의 적이 되어
미움을 엄청 샀다는 ㅋㅋ
@페이지 필하정님은
몸매가 예술이예요.
피부도 투명시리 곱고......
제 다리 칭찬해주시니
기부니가 좋아서
이제 집에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ㅎㅎ페이지님!
뵐때마다 열정넘치는
무대를 만드는 마법..
정성과 그열정으로
만드는 무대.
어찌 이뿌지아니할수
있겠어요?
그냥 마냥 이뻤어요..
앞에 나가서 모션도 이뿌게
던지는 사탕하나 받고
싶은 마음 굴뚝같았는데~~
이늄의 극"I" 소심형이라!ㅎ
앗~
하 비비아나님^^♡
기냥
마냥 이뽀라 해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다음에 뵈면
종류별루다가 사탕 드릴게요.꼭이요.^^♡
님의 가창력에
팬이 되어버린
저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