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서 미국 2번 갓는데 지역불문 그냥 10퍼정도 팁 계산해서 결제하고 나옴 근데 그마저도 아까움 딱 한번 싸가지없이 응대한 가게는 팁 안주고 그냥나옴 쫓아오고 그런건 없엇음
더 문제는 아직도 일부 가게에서 종이에 팁을 적어 음식결제와 팁 결제를 각각 한번씩 나눠서 하는 경우가 많음 여기서 팁 결제는 즉시결제가 아니라 3~4일 뒤 혹은 더 늦게 결제되서 정확히 얼마를 결제했는지 기록하지 않으면 모름(덤탱이 쌉가능) 그래서 이런 경우의 음식점은 걍 팁을 현금으로 두고와야 속편함
첫댓글 별점테러를 안받아봤구나?
ㄹㅇ 미국문화 대부분 다 이해하겠는데, 찐막으로 절대 이해 못하는게 팁... 점주가 부담할걸 왜 손님에게 전가하는지 모르겠음
미국도 면면히 보면 미개한 문화많음
저놈의 팁때문에 미국여행은 가보고싶지가 않음
야 그냥 음식값에 포함시켜라..
심각하네... 저런데도 간다는건가?
야이...
웨이터 시급도 차지한거 아닌가?
시급+서비스차지+팁
Don't be cheap, it's embarrassing은 본인들한테 해당되는 얘기 같은데
정말 개 ㅈㄹ 같네
저는 그래서 미국 2번 갓는데 지역불문 그냥 10퍼정도 팁 계산해서 결제하고 나옴
근데 그마저도 아까움
딱 한번 싸가지없이 응대한 가게는 팁 안주고 그냥나옴
쫓아오고 그런건 없엇음
더 문제는 아직도 일부 가게에서 종이에 팁을 적어
음식결제와 팁 결제를 각각 한번씩 나눠서 하는 경우가 많음
여기서 팁 결제는 즉시결제가 아니라 3~4일 뒤 혹은 더 늦게 결제되서
정확히 얼마를 결제했는지 기록하지 않으면 모름(덤탱이 쌉가능)
그래서 이런 경우의 음식점은 걍 팁을 현금으로 두고와야 속편함
결론
걍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