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째 능력인 , 디스트로이 시키는 트리거는 이 트리거에 대응해서
보일러를 깨먹어버리면 Sacrifice 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효과를 볼수 없다.
고로.. 특히나 골가리를 상대할경우 상대방의 마나가 충분할 경우 퓨트리파이가
날아올수있으니 충분히 감안하고 심리전에 임하라 ;
2,1BG를 지불할때 카운터를 쌓을지 어떨지 결정하지않고 , 쌓을경우 트리거가
발생하는 거니까 , 1BG 지불하는거에 겁먹고 Grave Shell Scarab 씹어먹어버리면
뎅이 됀다 - _-; 트리거됄때까지 기다렸다 하라;
3,카운터가 3개 쌓여서 트리거가 발생할때 상대방이 퓨트리파이가 날아올경우...
카운터를 하나 더 쌓아도 트리거는 다시 발생하지 않는다 ( Standstill 하곤 다름.. );
카우터를 깠다가 다시 올려도 발생하지 않는다.. -_-;
이유인 즉슨.. 단순 Trigger ability가 아니라 state-triggered ability 란것..
룰 서치해보니..
A: No, Plague Boiler's boiling point is a state-triggered ability (it looks for the state of having three plague counters on the Boiler). Once triggered, a state-trigger won't retrigger until the original trigger resolves or is countered. [CR 410.11] Adding or removing counters won't let you stop or reschedule the Boiler's destruction once it begins to boil.
요약하면 한번 트리거돼면 이게 카운터 돼거나 리졸브 돼기전엔 다시 트리거 돼지 않는다고 orz
4,디스크나 Oblivion Stone 같은 느낌으로 쓰긴 어렵다 -_-; 디스크처럼
디스크 서있으면 무서울게 없던 세상하곤 정말 다르군요 ㅠㅠ;
불평 불만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이놈 덕에 이기는 게임이 많습니다.
좋은카드.. 스탠다드에서 인정을 못받고 있는거 같지만 말이죠;
PS.. 보일러에 불질러놓고 도망가는 일러스트가 은근히 귀엽습니다.
첫댓글 거기에.. 이걸로는 헌티드 트롤이나 잉크아이는 재생으로 살아남기 때문에 잘 사용해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