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instagram.com/p/DcfIzAlINMe/
첫댓글 안녕하세요 xx 친구 oo 인데요 xx 있나요? 저때 새벽에 pc 통신하느라 전화비 27만원나와서 개 박살남 ㄷㄷ
저기서 모뎀으로 인터넷 하는건 좀 더 나중이지 ㅋㅋpc통신 으로 하면 딱 맞을듯
신문편성표 많이 봤던ㅋㅋ
분면 신문선 이영표 였는데
모뎀 시절 인터넷은 무리고 하이텔, 천리안 같은 pc 통신이 맞을거임. 예전에 2400 모뎀으로 트럼펫?으로 넷스케이프로 처음 접속은 해봤지만 쓸수 있는 게 아니였던..
삐삐랑 노래 녹음 빼고 다.
그러네요
전부다
전부다ㅋㅋㅋ
전부다인세대지만 삐삐랑 라디오는 안들음ㅋ
전서구가 없다니
전부 다 해당 ㅋ신문 편성표를 뒤적이다 주말의 명화나 토요명화 라인업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발견하면 그 주 내내 가슴 설렜던 아련한 추억
신문은 스포츠 연애 티비편성만 봄 ㅋㅋ
+네비게이션 없어서 부모님들 지도보면서 운전하셨음ㅋㅋㅋㅋ
삐삐랑 식당 재떨이 빼면 다...식당 재떨이는 걍 기억에 없음. 저 시절이면 어릴때였으니ㅎ라디오 녹음하는건 정말 초집중해서 했던ㅎㅎㅎ 노래에 너무 빠져들면 여운에 젖어있다가정지버튼 누르는걸 깜빡함ㅎ인터넷은...유니텔 시절 그 모델연결음이 생각나네요.처음 ADSL 깔았을 때는 정말 신세계였는데...ㄷㄷ
난 영상으로 즐길라고 가요톱텐같은거 녹화대기했는데 ㅋㅋ 녹화할곡 전주부분 들리는 순간 터치
에브리띵
전부다.. 식당 재떨이는 불과 2010년대에도 있었고 실내흡연금지된지 10년정도밖에 안됐음
버스 손잡이 옆에도 재떨이가 있었는데 ㅋㅋㅋ
2014년인가 2015년에나 실내금연이 막히지 않았나요
약도 삐삐 빼곤 다 해본듯ㅋㅋ 삐삐는 안썼고 약도는 길은 그냥 물어보고 다녔음그땐 어릴때라 지도 보면서 여행다녔던건 기억남 모든 차들에 있던 그 지도책ㅋㅋ
All of them
사진인화가 진짜 낭만있었다 생각함.디카 나오면서부터는 사진이란 의미와 낭만이 많이 달라져버린 느낌.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자는데 신문편성표 보고왔는데 밤10시에 만화 보거스를 한다고 그래서 이상하다 왜 밤에 하지 하면서 졸린거 참고 기다렸는데시사포커스였음 아오 멍청한자식 ㅋㅋ
그립다 저시절
담배 피우지도 않았지만 식당이나 피씨방 술집에서 담배 연기 나도 아무 생각이 없었음 ㅋㅋㅋ 그냥 당연한거라 느꼈을뿐
80년대생은 모두다 ㅋㅋㅋ
알사시절부터면 다 할배들이라..
필름통에 500원 동전 모아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거의다 삐삐는 너무어릴때라 직접해보진않음
전부 다 해봄
알람시계 한 번 놓치면 X되므로생체시계의 활성화 ㅎㅎ
와 추억이구나
첫댓글 안녕하세요 xx 친구 oo 인데요 xx 있나요?
저때 새벽에 pc 통신하느라 전화비 27만원나와서 개 박살남 ㄷㄷ
저기서 모뎀으로 인터넷 하는건 좀 더 나중이지 ㅋㅋpc통신 으로 하면 딱 맞을듯
신문편성표 많이 봤던ㅋㅋ
분면 신문선 이영표 였는데
모뎀 시절 인터넷은 무리고 하이텔, 천리안 같은 pc 통신이 맞을거임. 예전에 2400 모뎀으로 트럼펫?으로 넷스케이프로 처음 접속은 해봤지만 쓸수 있는 게 아니였던..
삐삐랑 노래 녹음 빼고 다.
그러네요
전부다
전부다ㅋㅋㅋ
전부다인세대지만 삐삐랑 라디오는 안들음ㅋ
전서구가 없다니
전부 다 해당 ㅋ
신문 편성표를 뒤적이다 주말의 명화나 토요명화 라인업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발견하면 그 주 내내 가슴 설렜던 아련한 추억
신문은 스포츠 연애 티비편성만 봄 ㅋㅋ
+네비게이션 없어서 부모님들 지도보면서 운전하셨음ㅋㅋㅋㅋ
삐삐랑 식당 재떨이 빼면 다...식당 재떨이는 걍 기억에 없음. 저 시절이면 어릴때였으니ㅎ
라디오 녹음하는건 정말 초집중해서 했던ㅎㅎㅎ 노래에 너무 빠져들면 여운에 젖어있다가
정지버튼 누르는걸 깜빡함ㅎ
인터넷은...유니텔 시절 그 모델연결음이 생각나네요.
처음 ADSL 깔았을 때는 정말 신세계였는데...ㄷㄷ
난 영상으로 즐길라고 가요톱텐같은거 녹화대기했는데 ㅋㅋ 녹화할곡 전주부분 들리는 순간 터치
에브리띵
전부다.. 식당 재떨이는 불과 2010년대에도 있었고 실내흡연금지된지 10년정도밖에 안됐음
버스 손잡이 옆에도 재떨이가 있었는데 ㅋㅋㅋ
2014년인가 2015년에나 실내금연이 막히지 않았나요
약도 삐삐 빼곤 다 해본듯ㅋㅋ 삐삐는 안썼고 약도는 길은 그냥 물어보고 다녔음
그땐 어릴때라 지도 보면서 여행다녔던건 기억남 모든 차들에 있던 그 지도책ㅋㅋ
All of them
사진인화가 진짜 낭만있었다 생각함.
디카 나오면서부터는 사진이란 의미와 낭만이 많이 달라져버린 느낌.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자는데 신문편성표 보고왔는데 밤10시에 만화 보거스를 한다고 그래서
이상하다 왜 밤에 하지 하면서 졸린거 참고 기다렸는데
시사포커스였음 아오 멍청한자식 ㅋㅋ
그립다 저시절
담배 피우지도 않았지만 식당이나 피씨방 술집에서 담배 연기 나도 아무 생각이 없었음 ㅋㅋㅋ 그냥 당연한거라 느꼈을뿐
80년대생은 모두다 ㅋㅋㅋ
알사시절부터면 다 할배들이라..
필름통에 500원 동전 모아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거의다 삐삐는 너무어릴때라 직접해보진않음
전부 다 해봄
알람시계 한 번 놓치면 X되므로
생체시계의 활성화 ㅎㅎ
와 추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