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8471?sid=001
장 모 씨 목뿔뼈 골절 알고도…경찰 “골절 없다” 브리핑
경찰의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먼저, 유족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는 오늘부터 장 모 씨로 지칭한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경찰 브리핑 이후에도 개운치 않은 대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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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오 왜그러냐 경찰아 무섭네
경찰 신뢰도는 지들이 잃어버린거지 언론의 피해자인 마냥 탓할것도 없음.
견찰 ㅋㅋㅋㅋㅋ 진짜 쓰레기집단이네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없었다는거지..
에잉.. 너무 싸잡는다...
역시 채널A
목맴사 추정된다고 했으니 설골 골절이야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거고 애초에 발표는 범죄와 연관돼있을 특이 골절이 없었다는 거 아님? 기자가 맥락맹 같은데
경찰이 잘한거 하나 없어도 이건 목적이 보이는 기사네
깔거로만 까자. 그래도 깔거리가 많을텐데. 대통령까지 주목하는 사건을 조작하겠냐? 부경장의 잘못과 장윤기 사건 등등으로 경찰 신뢰 못하겠다는건 알겠는데 이슈몰이 하려고 억까하는 것도 좋은 행동은 아니다 기자들아.
첫댓글 아오 왜그러냐 경찰아 무섭네
경찰 신뢰도는 지들이 잃어버린거지 언론의 피해자인 마냥 탓할것도 없음.
견찰 ㅋㅋㅋㅋㅋ 진짜 쓰레기집단이네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없었다는거지..
에잉.. 너무 싸잡는다...
역시 채널A
목맴사 추정된다고 했으니 설골 골절이야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거고 애초에 발표는 범죄와 연관돼있을 특이 골절이 없었다는 거 아님? 기자가 맥락맹 같은데
경찰이 잘한거 하나 없어도 이건 목적이 보이는 기사네
깔거로만 까자. 그래도 깔거리가 많을텐데. 대통령까지 주목하는 사건을 조작하겠냐? 부경장의 잘못과 장윤기 사건 등등으로 경찰 신뢰 못하겠다는건 알겠는데 이슈몰이 하려고 억까하는 것도 좋은 행동은 아니다 기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