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난 얼마전 태어난 조카가 눈마주치고 방긋 웃어줬을때, 내가 말걸때 옹알이로 대답해줄때 너무 사랑스러웠음.아마 이 감정은 애가 커서 내 멱살이라도 잡지 않는한 평생 갈것같음
난 서장훈에 공감내자식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지친조카고 사촌조카고
뭐 케바케지. 집안사정 다 다르니.
나도 그럼..
케바케이긴 한데 서장훈은 지금까지 쌓인 걸 보면 생각 이상으로 삭막한 성격이긴 한듯...
개인 성격을 떠나서 서장훈이 조카들 클 때 얼마나 봤겠음 계속 경기 뛰고 연습하느라 얼마 보지도 않았을텐데 라포가 쌓이기도 힘들듯 ㅋㅋ 조카들 입장에서도 용돈만 잘 주면 최고의 삼촌 아닐까,,
나도 조카한테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는 않음…
애들을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조카 어릴때부터 그냥 그랬음. 별로 안 놀아주고 그래서 서장훈에 동감
그렇긴 한데 서장훈 너무 슈퍼 T라 ㅋㅋ그러니까 물어보살 같은 거에 독설 포지션으로 하는 거겠지만
친형 조카들은 내 자식처럼 이뻐해주는데....개인차가 있는듯
보통 첫조카한테 잘해줘도 나중에 내자식한테 반도 안돌아옴 ㅋㅋㅋㅋㅋ
친조카는 다르던데 신기허네
나도 조카랑 어색하고 안좋아함 사바사
나는 친척동생들, 조카들 다 놀아줬었는디
내 동생은 나한텐 안하고 조카들한테 매일 영통 거는데 ㅎㅎ 조카들 엄청 예뻐함~
돌아올거 생각하고 사랑하나그냥 귀여운데
헐 나만 이런줄 알고 내가 이상한거면 어쩌지 했는데
방송에서 저리 말할 정도면 그냥 남인데?ㅋㅋ
나도 큰누나 아들은 자주봐서 친한데형 딸은 거의 볼 일이 없어서 어색함..
난 조카들 너무 귀엽던데아직 3살 4살 아기라 그런가
조카 와랄랄라가 찐행복중 하나
그냥 집안에 따라서 다르겠죠 뭐... 남의 집안이 다 화목 할 거란 생각을 말아야 함..
나도 같이 마주하면 잘 놀아주긴 하는데 좋아하냐 물으면 그건 아님 크게 감정이 들진 않음 나만 이상한가했네 주변엔 다들 조카들 좋아해서
걔네들이 나 안좋아 하는데왜 나만 좋아해 라는 서장훈의 말이 와 닿음나도 조카 둘이나 있는데, 내 인생 첫 친조카라 어릴쩍 받아 본 삼촌에 대한 고마움을 물려 주고 싶어서 애정을 많이 쏟았는데, 휑 하니 등 돌릴땐 어려서 그러거니 하다가도 나도 사람인지라 속상하고 서운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나도 이제 그렇게 보고 싶고 귀여워 하지 않음.
첫댓글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난 얼마전 태어난 조카가 눈마주치고 방긋 웃어줬을때, 내가 말걸때 옹알이로 대답해줄때 너무 사랑스러웠음.
아마 이 감정은 애가 커서 내 멱살이라도 잡지 않는한 평생 갈것같음
난 서장훈에 공감
내자식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지
친조카고 사촌조카고
뭐 케바케지. 집안사정 다 다르니.
나도 그럼..
케바케이긴 한데 서장훈은 지금까지 쌓인 걸 보면 생각 이상으로 삭막한 성격이긴 한듯...
개인 성격을 떠나서 서장훈이 조카들 클 때 얼마나 봤겠음 계속 경기 뛰고 연습하느라 얼마 보지도 않았을텐데 라포가 쌓이기도 힘들듯 ㅋㅋ 조카들 입장에서도 용돈만 잘 주면 최고의 삼촌 아닐까,,
나도 조카한테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는 않음…
애들을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조카 어릴때부터 그냥 그랬음. 별로 안 놀아주고 그래서 서장훈에 동감
그렇긴 한데 서장훈 너무 슈퍼 T라 ㅋㅋ
그러니까 물어보살 같은 거에 독설 포지션으로 하는 거겠지만
친형 조카들은 내 자식처럼 이뻐해주는데....개인차가 있는듯
보통 첫조카한테 잘해줘도 나중에 내자식한테 반도 안돌아옴 ㅋㅋㅋㅋㅋ
친조카는 다르던데 신기허네
나도 조카랑 어색하고 안좋아함 사바사
나는 친척동생들, 조카들 다 놀아줬었는디
내 동생은 나한텐 안하고 조카들한테 매일 영통 거는데 ㅎㅎ 조카들 엄청 예뻐함~
돌아올거 생각하고 사랑하나
그냥 귀여운데
헐 나만 이런줄 알고
내가 이상한거면 어쩌지 했는데
방송에서 저리 말할 정도면 그냥 남인데?ㅋㅋ
나도 큰누나 아들은 자주봐서 친한데
형 딸은 거의 볼 일이 없어서 어색함..
난 조카들 너무 귀엽던데
아직 3살 4살 아기라 그런가
조카 와랄랄라가 찐행복중 하나
그냥 집안에 따라서 다르겠죠 뭐... 남의 집안이 다 화목 할 거란 생각을 말아야 함..
나도 같이 마주하면 잘 놀아주긴 하는데 좋아하냐 물으면 그건 아님 크게 감정이 들진 않음 나만 이상한가했네 주변엔 다들 조카들 좋아해서
걔네들이 나 안좋아 하는데
왜 나만 좋아해 라는 서장훈의 말이 와 닿음
나도 조카 둘이나 있는데, 내 인생 첫 친조카라 어릴쩍 받아 본 삼촌에 대한 고마움을 물려 주고 싶어서 애정을 많이 쏟았는데, 휑 하니 등 돌릴땐 어려서 그러거니 하다가도 나도 사람인지라 속상하고 서운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나도 이제 그렇게 보고 싶고 귀여워 하지 않음.